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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정기 환경부 차관, 서산시 방문해 맹정호 시장과 충청권대기환경연구소 현장 점검
홍정기 환경부차관이 지난 8일 서산시를 방문해 여름철 대비 오존 집중관리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홍 차관은 충청권대기환경연구소와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 2곳을 방문해 측정소 운영현황과 대형사업장 관리실태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충청권대기환경연구소는 2019년 말 설치되어 충청지역 대기오염에 관한 과학·종합적인 데이터 구축 및 미세먼지 2차 생성과정에 대한 분석?연구를 위해 설치된 유인측정소다. 이에 홍정기 차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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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9] 중국 대입시험 속 베이징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사흘째 ‘0’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대입시험 속 베이징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사흘째 ‘0’ – 중국 대입 시험인 가오카오(高考)가 치러진 가운데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에서는 사흘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음. 9일 신랑(新浪·시나)에 따르면 지난 8일 하루 동안 베이징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없었음. 다만, 중국 정부에서 코로나19 공식 통계로 포함하지 않는 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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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 평창영화제④] 김동찬 감독 ‘구례 베이커리’
“다시 평화!” 2020년 6월 중순, 강원도 평창에선 2020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극도의 긴장과 우려 속에 엿새간 치러졌습니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평창영화제는 안팎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번에 선을 보인 34개국 96편의 영화 가운데 선별해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편집자> 서울에서 내려와 구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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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복음화의 진정한 뜻은 만남의 축복을 누리는 것”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세계복음화는 돌아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응답 중의 응답, 만남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 세계복음화입니다. 만남의 축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입니다. 만남 속에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놓치면 시기·질투·원망·불평·핑계·책임전가로 응답은 없고 문제만 생깁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 그리스도의 충만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오순절의 역사, 성령 충만을 체험하고 누리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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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속살④] 장편 서사극 ‘뮬란’, 영화로 8월 개봉 예정
[아시아엔=서형규·황가영·안주영·심형철·이희정 교사]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은 보통 원작이 있다. 안데르센 동화를 원작으로 한 「인어공주」나, 보몽 부인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미녀와 야수」, 아라비안나이트를 원작으로 한 「알라딘」이 그렇다. 1998년 애니메이션 영화로 개봉된 디즈니 작품 「뮬란」의 원작의 줄거리는 이렇다. 덜그럭 덜그럭 목란이 방에서 베를 짜네. 베틀 북 소리 들리지 않고 들리는 건 오직 긴 한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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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7.9] DJ 김광한 별세(2015) 감사원 율곡비리 특감 발표(1993) 인도 인공위성 발사(1976)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둥지 없는 작은 새들은 이런 날/어떻게 지낼까?/나비들은, 잠자리, 풍뎅이, 쇠똥구리들은/이런 날 어떻게 지낼까?/맨드라미, 나팔꽃, 채송화…그리고/이름 모를 풀꽃들은 어떻게 지낼까?/그칠 줄 모르고 이렇게 하염없이 비가/오는 날에는/죽도록 사랑하다가 문득 헤어진 사람들은/어떻게 지낼까?”-양성우 ‘비 오는 날’ 7월은 민어 철, 싱싱한 민어는 회 떠서 먹고, 애호박 숭숭 썰어 넣고 고추장 풀고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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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신앙은 나를 바로 보는 힘입니다. 성경만이···”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기도할수록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소서 – 자격이 되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위정자들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이 사회에 허락하소서 – 세계의 열강들 사이에서 대한민국이 걸어가야 할 방향을 잘 설정하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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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49] 송도캠퍼스서 연세대와 어깨 나란히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에 캠퍼스를 설립하다.” 송도는 한반도 위치상 인천의 ‘배꼽’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이는 한반도의 중심에서 경쟁력 자체인 도시가 송도라는 뜻이다. 인천재능대의 송도 시대는 대학의 강점을 살려 송도국제도시에 도움이 되는, 함께 숨 쉬며 커 가는 대학이 되기 위해 뛰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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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서울 한낮 33도 무더위···경기동부·강원영서 일부 돌풍·천둥·번개
[아시아엔=편집국] 목요일인 9일 전국 가끔 구름 많고 내륙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며 제주도는 낮부터 비가 오겠다. 전남·경상도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내리겠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는 오후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강원 영서·경기 동부·경상도·전남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내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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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판사 출신 라과디아 뉴욕시장과 추미애 법무장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뉴욕에 가면 우리나라 김포공항처럼 ‘라과디아(Laguardia) 공항’이 있다. 아름다운 허드슨강을 끼고 앉은 뉴욕의 ‘라과디아공항’의 주차장에는 가장 좋은 위치에 법관만의 주차장이 따로 있다. 아무리 법관이 존경받는다는 사법국가 미국이라지만, 어째서 장애인이나 상원의원보다 법관의 주차위치가 더 좋은 곳으로 지정되었을까? 대공황으로 미국인들이 춥고 어두운 나날을 보내던 1930년대 어느 겨울이었다. 뉴욕 빈민가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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