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오늘날씨] 장맛비 계속···중부지방 오후에 그쳐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24일 전국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동해안·강원 영동 100∼250㎜(많은 곳 400㎜ 이상), 경남 해안 70∼150㎜(많은 곳 200㎜ 이상), 그 밖의 전국 40∼100㎜다. 이날 오전 6시까지는 곳곳에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올 수 있다.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충청도는 오후에 비가 그치겠다. 장마가…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 7.24] 타이거 우즈 최연소 그랜드슬럼(2000)·이승만 초대대통령 취임(1948)·경향신문 MBC에 흡수 통합(1974)·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생각한다는 것은 빈 의자에 앉는 일/꽃잎들이 떠난 빈 꽃자리에 앉는 일//그립다는 것은 빈 의자에 앉는 일/붉은 꽃잎처럼 앉았다 차마 비워두는 일”-문태준 ‘꽃 진 자리에’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나는 행복합니다./잠이 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 수 있는/나는 행복합니다…기쁨과 슬픔과 사랑을 느낄 수 있고/남의 아픔을 같이…

    더 읽기 »
  • 사회

    사도 바울의 고백, 나의 고백 “나는 이제 다르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인은 “나는 이제 다르다”고 선포할 수 있는 변화의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도 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십시오. “나는 이제 영적인 눈을 떠서 너희들과 다르다. 나는 이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 하나님 만나는 길을 알기 때문에 나는 너희와 다르다. 나는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23] 관광 지원 사업 강행한 일본, 하루 만에 최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미국의 중국 총영사관 폐쇄, 죄 뒤집어씌우려는 것 – 주미 중국 대사관이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을 전격 폐쇄하도록 한 미국의 조치에 대해 근거 없다며 강하게 비판. 미국 국무부는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 요구가 “미국인의 지식재산권과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더 읽기 »
  • 칼럼

    [333 코멘트] 추미애 장관의 ‘자괴감’ 유감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 이내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검사장이라는 고위간부로부터 ‘일개 장관’이라는 막말을 듣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자괴감을 느꼈다” 22일 열린 21대 국회 첫 대정부 질문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이동재 채널A 전 기자와…

    더 읽기 »
  • 사회

    [333 코멘트] 오늘 2주기, 노회찬이 살아있다면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 이내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노회찬 정의당 대표가 스스로 이 땅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그후 대한민국엔 참으로 많은 일이 벌어졌다. 만일 그가 지금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면 어떤 말을…

    더 읽기 »
  • 사회

    [중국 속살③] 한자의 기원···갑골문자·동파문자·서하문자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한자의 기원은 기원전 11~14세기 상(商)나라 갑골문(甲骨文)부터라고 할 수 있다. 갑골문은 주로 거북이 배 껍질에 칼로 금을 긋고 불에 달궈 갈라진 모양 옆에 글자를 새긴 것이다. 거북이 말고도 소의 어깨뼈에 새기기도 했다. 옛날 사람들은 무슨 이유로 거북이 껍질이나 딱딱한 뼈에 금을 긋고 불을 피우는 수고를 하면서까지 문자를…

    더 읽기 »
  • 칼럼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62] 일반대학과 전문대학, 손 맞잡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전문대교협 회장으로 있으면서 전문대들의 목소리가 커졌다는 평이 많다. 내가 회장이어서가 아니라 전문대학에 대한 사회·교육적인 필요성을 비로소 인식하여 공감하고 도와주는 목소리가 커진 것이다. 정말 전문대학의 목소리가 커졌다면, 그것은 전국 136개 전문대학 총장들과 구성원 전체의 연대와 소통, 전문대학 발전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더 읽기 »
  • 칼럼

    [역사속 오늘 7.23] 노회찬 정의당 대표 자살(2018)·작가 최인훈 별세(2018)·포드자동차 시판(1908)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사랑을 배우고/미움을 익혔다/이웃을 만나고 동무를 사귀고/그리고 더 많은 원수와 마주쳤다/헛된 만남 거짓 웃음에 길들여지고/헤어짐에 때로/새 힘이 솟기도 했으나//사랑을 가지고 불을 만드는 대신/미움을 가지고 칼을 세우는 법을/먼저 배웠다/법석대는 장거리에서/저무는 강가에서//이제 새롭게 외로움을 알고/그 외로움으로/노래를 만드는 법을 배운다/그 노래로 칼을 세우는 법을 배우고/그 칼을 가지고/바람을 재우는 법을 배운다/새벽안개 속에서/다시 강가에서”…

    더 읽기 »
  • 칼럼

    [베이직 묵상] 남을 판단하는 자여!

    함께 기도할 제목 7/23(목) 1. 말씀 안에서 – 지독한 자기중심성으로부터 나를 구원하여 주셔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살게 하소서 – 형제 눈에 비친 내 눈의 들보를 보게 하시고, 말씀의 거울 앞에 매일 서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위정자들에게 사익과 정당의 이익보다 국민과 국가의 유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마음을 주옵소서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