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부여군, 민선7기 공약사업 이행 ‘순항 중’

    5대 분야 120개 공약 중 69개 공약사업 완료 부여군(군수 박정현)의 민선7기 공약사업 이행이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난 30일 부여군은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5대 분야 120개 공약사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하여 공약사업 추진 소관 실과소장 등 모두 30여명이 참석하여 민선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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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문정우 금산군수, 집중호우 선재 대응 하천 점검 실시

    금강 일원 하천 및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방문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제원면과 부리면 일대 금강 하천과 인근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을 방문,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한 대비 상태를 점검했다. 이 지역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국지성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가 높아져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장마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하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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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홍성군, ‘내고장 홍성에서 휴가보내기’ 캠페인 실시

    “올여름 휴가는 홍성에서” 홍성군은 지난 30일 내포신도시 충남도청, 충남도교육청 등 공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고장 홍성에서 휴가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군 홍보전산담당관, 문화관광과 직원 15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로 멀리 떠날 수 없는 휴가철의 갈증을 내고장, 홍성에서 해소하자는 취지로 홍성의 숨은 관광지 및 비대면 관광지를 함께 홍보했다. 특히 홍성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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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서산시, 수산종자 방류 지속 추진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가로림만 해양생물보호구역 및 천수만 수산자원보호구역에서 감성돔 등 고부가가치 어종을 중심으로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류사업은 연안 어장의 자원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매년 2억 4천만의 예산을 들여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에 뱀장어 7천 마리, 6월, 가로림만 및 천수만에 대하 600만 마리, 꽃게 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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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서산시, 서산시보건소-경찰서 핫라인 구축·운영 협약식

    서산시가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서산경찰서와 보건소 안심벨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박진성 서산경찰서장, 송기력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안전 사각지대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에게 폭언·폭행 방지 등 안전한 진료환경을 제공해 진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서산시보건소 진료실 2개소, 보건지소 10개소, 보건진료소 1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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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30] 중국 홍수 수재민 5천480만명, 싼샤댐 수위도 상승

    [아시아엔=편집국] 1. EU ‘중국 압박’ 합류…중국 “내정간섭 즉시 중단 촉구” – 미국과 중국의 갈등 격화 속에 유럽연합(EU)이 미국 편에서 ‘중국 압박’에 나서는 모양새. 그간 갈등을 빚던 미국과 유럽이 중국의 홍콩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시행을 계기로 가까워지고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뒤따르고 있음. –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EU는 28일(현지시간) 홍콩에 대한 중국 본토의 처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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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정교모 성명 “집권당 폭정의 서곡 울려···야당, 의원직 총사퇴 각오를”

    [아시아엔=편집국]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공동대표 이호선 외)은 29일 “유례없는 폭정의 서곡이 울리기 시작하였다”며 “여당에게 경고한다. 지금처럼 폭주한다면 국민 불복종, 저항의 태풍은 시간문제”라고 밝혔다. 정교모는 이날 ‘여당의 입법 폭주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아무리 집권당이라도 명색이 대의기관인 국회라면, 그 국회의 태생과 본질이 무엇인지 돌이켜 봐야 한다”며 “야당은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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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오늘의 시] ‘참 오래 걸렸다’ 박희순

    가던 길 잠시 멈추는 것 어려운 게 아닌데 잠시 발 밑을 보는 것 시간 걸리는 게 아닌데 우리 집 마당에 자라는 애기똥풀 알아보는데 아홉 해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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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인류 역사의 클라이맥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조차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은혜로 믿게 되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선물로 주신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힘도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애굽의 7년 기근 속에서 요셉의 인생과 야곱의 가정을 다루신 것처럼 이 나라의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 교회와 성도를 하나님의 뜻대로 빚으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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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공연] ‘잊혀진 광부’ 투쟁 40년··· 뮤지컬 ‘사북, 화절령 너머’

    [아시아엔=편집국] “우리가 소리를 쳐보니까 말이죠. 광부들의 소리는 암만 크게 질러도 허공에 사라지고 없습디다.” 1980년 4월 강원도 정선군 사북 탄광에서 벌어진 일대 ‘사건’이 벌어졌다. 수백m 막장에서 목숨 걸고 탄을 캐내던 광부들이 자신들의 짓밟힌 권리에 눈을 뜨고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그후 40년, 그곳에서 ‘40주년 기념 문화예술축전’이 열린다. 그 일환으로 대작 뮤지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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