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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10] 홍콩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 ‘홍콩보안법 위반’ 체포
[아시아엔=편집국] 1. 이강 중국 인민은행장 “중국 경제 플러스성장 가능”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나 경제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국이 올해 플러스 경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이강(易綱) 중국 인민은행 행장이 전망. 이 행장은 10일 관영 신화통신 인터뷰에서 “중국은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통제한 덕분에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회복했다”면서 “하반기에 우리 경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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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 대통령 지지율 43.9% 부정평가 52.4%…부동산 여파 이어져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 대비 2.5%포인트 내린 43.9%(매우 잘함 25.0%, 잘하는 편 18.9%)로 나타났다. 지난주 46.4%를 기록하며 5월 3주차(62.3%) 이후 10주 만에 반등했지만, 한 주 만에 지지율이 다시 꺾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의뢰로 실시한 8월1주차(3일~7일)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43.9%, 부정평가는 3%포인트 오른 52.4%(매우 잘못함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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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끊어지지 않는 사랑, 끊을 수 없는 사랑
함께 기도할 제목(8/10) 1. 말씀 속으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는 성령님께 의지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내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주야로 묵상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실의에 빠져있는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회복을 부어주소서 -다음 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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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산 정약용 발자취 걷다②] “인심은 위태롭고 도심은 미약하니”
[아시아엔=황효진 공인회계사, 인천도시공사 전 사장] 정약용 부모의 묘소가 있었던 충주 하담과 정약용의 6대 이상 선조의 묘소가 모셔져 있었다는 안산 선영도 찾았으나 두 곳 어디에서도 정약용의 선영의 흔적을 찾기는 어려웠고, 천진암 성지 내 가르멜수녀원 뒤편 산을 오르고 나서야 이벽의 가족과 정약용 부모와 형제의 이장된 묘지를 볼 수 있었다. 정약용이 18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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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만해축전·무산 조오현②] “온몸에 자유의 피가 돌아다니는 스님”
[아시아엔=성우 조계종 전계대화상] 평생 도반 무산 화상이 떠났다. 우리가 벌써 이렇게 헤어질 때가 되었단 말인가. 돌아보면 아득한 세월이다. 풋중 시절 우리는 얼마나 순진했던가. 그때는 천하가 다 내 품 안에 들어올 것 같았는데, 이제는 그동안 품었던 것들이 하나둘 다 빠져나가고 있다. 이제 곧 나도 그렇게 떠나가야 하리라. 우리가 처음 만나던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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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8.10]여성·인권운동 선구자 이태영 탄생(1914)·네팔 ‘차우파다’ 범죄규정법안 제정(2017)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밭두렁에 호박잎/축 늘어져 있는데…느티나무 가지에 앉아/애가 타서 울어대는/청개구리//강물에 담긴 산에서/시원스럽게 우는/참매미//구경하던/파아란 하늘도/하얀 구름도/강물 속에 들어가/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홍석하 ‘8월 한낮’ “침묵하는 자는 잊혀진다. 소극적인 자는 말꼬리를 잡힌다.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자는 뒤처진다. 멈춘 자는 추월당하여 뒤로 밀려난 뒤 밟혀버린다. 성장을 멈춘 자는 이미 노화하기 시작한다. 중간에 그만두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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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날씨] 태풍 ‘장미’ 제주 접근···중·남부 최대 300mm 이상
[아시아엔=편집국] 기상청은 10일 “아침 6시 현재 제5호 태풍 ‘장미’는 서귀포 남쪽 약 240km 해상(31.1N, 126.9E)에서 시속 39km로 북북동진 중”이라고 말했다. 제주도에는 오전 8시 태풍특보가 발표될 예정이다. 기상청은 “강원 남부와 충청 내륙, 경상도, 전라도(서해안 제외)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고, 강수량의 지역적인 편차가 크겠다”고 했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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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진아 ‘노부부의 노래’를 들을 수 없는 이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태진아씨가 부른 ‘노부부의 노래’가 가슴을 저며온다. 듣기만 해도 온 몸이 먹먹해 진다. 강물처럼 유유히 흘러온 세월 구름처럼 흘러간 내 인생아 낯 설기만한 하루 또 하루가 가고 이 내 쉴 곳은 사랑하는 당신뿐 세월 지나니 후회가 되오 좀 더 따뜻하게 해줄 것을 모두 다 주고 싶은데 남은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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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난한 유학생들의 소망 ‘노르웨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2019년 현재 해외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수는 21만3,000여명이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 54,555명 △중국 50,600명 △호주 18,766명이다. 유럽 국가 가운데는 △영국 11,903명 △독일 6,835명이다. 그 외 나라는 공식통계에 나와 있지 않다. 인원이 작아서 일 것이다. 필자는 유럽 가운데서도 노르웨이를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코로나19 이전 지난해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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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명] 사회정의전국교수모임 “한국 내 중국 투기세력 방치는 매국행위”
[아시아엔=편집국]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는 7일 ‘자국민 주거권을 위협하는 외국인 투기세력 방치는 매국 행위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는 성명에서 “유학 등으로 한국에 온 삼십대 중국인의 아파트 월세 장사는 방치할 경우 부동산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인들의 부동산 투자는 아파트에 국한되지 않고 수원지(水源池)가 포함되어 있는 지역을 집중 매입하여 현지 주민들과 갈등을 빚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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