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과, 제2회 졸업전시회서 3년간의 교육 성과 선보여

<사진=경복대학교>

10월 14~16일 남양주캠퍼스서 개최… 미디어아트센터·버추얼스튜디오에 학생 작품 전시
학사학위 전공심화·석사과정 연계 교육 운영… 19일부터 8주간 산업체 현장실습

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과가 지난 14일 경기도 남양주캠퍼스 창조관에서 제2회 졸업전시회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16일까지 창조관 3층 미디어아트센터와 4층 버추얼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학생들이 3년간 교육과정을 통해 쌓아온 전공 지식과 창작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다양한 영상미디어 작품과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신효영 소프트웨어융합과 학과장 겸 경기북부 인공지능(AI)·디지털 거점센터장, 황선영 학생성공처장, 박성연 AI융합디자인학부장, 성기혁 크리에이티브융합디자인 대학원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승현 영상미디어콘텐츠과 학과장과 안지아·조안나 교수 등도 참석해 학생들의 졸업전시회를 축하했다.

산업계에서도 에픽게임즈코리아, BRICKSYNC, 렉서스 AI 솔루션, 올림플래닛, 제니스일렉트로닉스, 마음AI, 전주문화방송, 섹시쥬, SBS아카데미 AIX학원, 지우무역, 경기도중소기업 CEO연합회 남양주지회, 피앤, 소프트피아, 엑센티브, 한국IT정책경영학회, SERA MANAGEMENT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승현 영상미디어콘텐츠과 학과장은 “이번 졸업전시는 단순한 포트폴리오 발표를 넘어 학생 각자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라며 “열과 성의를 다해 준비한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과는 산업현장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학부 졸업 이후 석사학위 과정까지 학업을 연계할 수 있는 교육체계도 마련하고 있다.

졸업전시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8주간 표준 및 자율 형태의 현장실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학에서 습득한 전공 지식과 제작 기술을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하며 영상미디어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