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기자수첩] 교과부와 법무부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3일 교육과학기술부와 법무부 명의의 보도자료를 받았다. 제목은 ‘다문화가정 자녀, 정규학교 전입학 쉬워진다’. 내용을 보니 교과부와 법무부가 중도입국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나라 공교육 환경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서로의 정보를 교환한다는 것이었다. 구체적으로 법무부는 중도입국자녀와 외국인가정자녀의 현황 통계 및 개인정보 제공, 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다솜학교와 예비학교에 이동출입국서비스 운영, 교과부는 다문화 전담코디네이터(다문화학생의 정규학교 전입학을…
더 읽기 » -
사회
중국 “해외입양아 성장할 때까지 지켜볼 것”
지난 30년 동안 중국에서 고아와 장애아동 등 10만여 명이 해외로 입양된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민정부의 리리궈 부장은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나의 뿌리를 찾아서’라는 행사에 중국 아이 200명을 입양한 미국인 130가족을 초청한 자리에서 “해외입양이 부모가 없는 어린이들과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중요한 경로가 됐다”고 말했다. 중국은 17개국 138개 국가기관,…
더 읽기 » -
사회
로마제국 재현한 요르단 ‘제라시 축제’
4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 북쪽?고대 그레코로만 도시인 제라시에서?연례 ‘제라시 축제’가 열려 한 요르단 여성이 개막식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제라시는 로마 제국이 요르단에 남겨놓은 유적으로 요르단의 중요한 관광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로마가 중동까지 세력을 확장하면서 남긴 식민지 중에 건축적인 웅장함이나 보존 상태가 가장 훌륭한 곳으로 알려져있다. <신화사/Mohammad Abu Ghosh>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아라파트 前 PLO 의장 유골 부검키로
4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야세르 아라파트 前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의장의 대형 포스터가 걸려있다. 2004년 11월 숨진 아라파트 전 의장의 사인이 방사능 중독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팔레스타인 정부가 그의 유골을 발굴, 부검하기로 했다고 한 대변인이 밝혔다. <신화사/Wissam Nassar>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정책토론회] 이자스민의원, 11일 ‘다문화정책 입법과제’
11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서 개최 이자스민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11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다문화정책의 주요쟁점 및 입법과제-결혼이주여성과 자녀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자스민의원은 “다문화 국가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현재 진행 중인 다문화 정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보다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토론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이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센터장,…
더 읽기 » -
사회
중국 도로에 대형 구멍, 1명 사망
5일(현지시각) 중국 후난성 성도 창사의 한 도로가 내려앉아 넓이 약 30m²의 구덩이가 뚫려 통행하던 차량 한 대가 빠지고 최소 1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신화사/Long Hongtao>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공부가 즐거운 이유⑤
‘생각과 기억의 도구’인 언어, 뇌 발달에 영향 앞의 칼럼에서 사람은 생각을 할 때는 음성 직전 단계로 계속 말을 만들면서 생각을 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은 언어를 도구로 삼아 생각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언어를 익히기 전에도 생각하고, 기억하는 기능은 있습니다. 동물도 생각하고 기억하니까요. 하지만 생각하는 방식, 기억하는 방식, 뇌에서 기억되는 장소가…
더 읽기 » -
사회
최루액 맞는 우크라이나 경찰···주객전도?
4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국회 앞에서 러시아어의 일부 지역 공용어 인정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어나 시위대가 진압경찰을 향해 최루 분사액을 뿌리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동남부와 우크라이나어를 사용하는 서부로 나뉘어 언어 문제로 종종 대립이 일어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이라크, 6월 테러 민간인 희생자 ‘최다’
3일(이하 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 남부 디와니아야 시장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3명이 숨진 가운데 4일 행인들이?폭발 현장을 살피고?있다. 6월 한 달 동안 이라크에서 테러로 숨진 민간인은 470여 명에 달해 5월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지난해 12월 미군이 철수한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