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DMZ방문 캄보디아 아키라 “한국선 왜 지뢰제거 안하나요?”

    아시아엔은?2014년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올해 만해평화대상 수상자인 캄보디아의 지뢰제거전문가 아키라(Aki Ra)씨와 CSHD(캄보디아자조지뢰제거단체) 국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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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12일, 인제 하늘내린센터는 ‘만해 魂’으로 가득했다

    올해?’만해축전’ 제16회 만해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오후 2시 강원도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열렸다. 지구촌공생회 이사장인 월주 스님과 캄보디아 평화 운동가인 아키라(Aki Ra)씨가 만해평화대상을 받았고, 천주교 전 안동교구 교구장인 르네 뒤퐁(Rene Dupont) 주교와 인도 우타라칸트 주정부 오타니 몬슈 고신(Otani, Monshu Koshin) 불교부 장관, 독일?쿠트 그리블(Dr. Kurt Gribl) 아우크스부르크 시장이 만해실천대상을 받았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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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운찬 전 총리 “쿠웨이트-한국 상호협력 할 것”

    정운찬 전 총리가 한국과 쿠웨이트 등 중동 지역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중동지역의 화석에너지에 의존하고 있는데 한국은 기술제공을 통해 상호협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4일 오전 정운찬 전 총리는 서울시 종로구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찾아 쿠웨이트 통신사 ‘쿠나(KUNA)’의 타랄 모하메드 알스나피 기자와 인터뷰를 하며 이렇게 말했다. 타랄 기자는 이번에 만해대상 문예부문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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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 “강냉이나 먹어”

    구둔역이 있는 지평면 일신리를 둘러보다가 일신보건진료소 부근에 있는 영화마을체험관으로 발길을 돌리니 작은 정자에서 마을 할머니들이 심심풀이 화투놀이를 하고 계신다. 할머니들은 10원짜리를 판돈으로 주고받으시며 담소를 나누고 계셨다. “올해 고추가 풍년이래. 우린 얼마나 해야 하나….” “우린 김장 안 해먹으니 상관없어.” 그러면서 이방인에게 거리낌 없이 강냉이를 권하시며 걸터앉을 것을 권하신다. 날씨도 더운 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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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캄보디아 지뢰박물관서 일하는 미국인은 누구?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지난?11일, 2012 만해축전에서 만해평화대상을 받기 위해 방한한 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아키라(Akira) 옆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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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앙선 구둔역, 추억 속으로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의 중앙선 구둔역이 16일 새로운 구둔역으로 업무가 이관되면서 폐역된다. 추억의 간이역인 구둔역은 1940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기차여행객, 간이역 동호회, 사진동호인 등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나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신 구둔역으로 이설되면서 추억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다행히 등록문화재(2006년 12월4일 지정)로 지정된 바 있어 역사는 철거되지 않고 남아있게 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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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양릉, 11월 ‘농업 과학기술성과’ 박람회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에 대한 8월1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2007-2011년간 국내외 방문객 6.18억명 섬서성 여유국에 의하면, 2007-2011년간 국내외 방문객이 6.18억명에 달했고 연평균 21.13%씩 증가했으며 총수입은 4,187.15억위안(연평균 25.89% 증가)을 기록함. 한편, 2011년 관광총수입은 省GDP의 11.04%, 3차 산업의 26.7%를 차지함. [서안만보] 시안시 상무회의, 『시안시 실버사업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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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베이징, 홍수 예방용 ‘지하저수지’ 건설키로

    61년만의 폭우로 77명이 사망한 베이징에서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심에 ‘지하저수지’를 만들기로 했다. 베이징 지역신문 베이징일보(北京日?)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우루쥐차오(五路居?), 펑이차오(?益?), 안화차오(安??) 등 침수 피해가 컸던 20개 교차로 지역에 지하저수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베이징시정부 관계자는 “내년 우기 이전까지 침수 피해가 컸던 저지대 교차로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저수지’를 만들어 홍수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시정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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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의대 졸업생 6명 중 1명만 의사 된다

    중국에서 의대 졸업생?6명 중 1명만 의사가 되고 나머지는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청년보(中??年?)는 의료계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중국에서 매년 60만명의 의대생이 졸업하지만 실제로 의사 가운을 입는 사람은 10만명에 불과하다고 13일 보도했다. 베이징대학 공공위생학과 천위더(?育德) 교수는 “중국 각지의 의대에서 모집 정원을 늘리면서 매년 평균 60만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지만 중국 의료시장 수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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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차이’ 좋아하는 파키스탄 “우유 넣고 푹 달여 마셔요”

    2011년 11월11일 창간한 아시아엔은?창간 3돌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 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편집자>? 차(茶)는 전 세계인이 즐기는 음료지만, 파키스탄도 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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