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4월24일] 미국 여기자들, 북에서 머문 124일

    2009년 북한 억류된 미국 기자 재판방침 발표 2009년 4월24일 북한은 국영 조선중앙통신사 보도를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당기관은 미국 기자들에 대한 조사를 결속했다”며 “미국 기자들의 범죄 자료에 기초해 그들을 재판에 회부하기로 정식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구체적인 조사 결과나 죄목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앞서 한달 전 31일 중앙통신은 북한이 억류중인 미국 여기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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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위기의 지구···”과다한 전기난방, ‘생존’ 위협할 수도”

    ‘에’너지 ‘정’의 위해 일하는 ‘여’자(애정녀)…“지금이 최고 에너지 위기” “2003년 8월22일 전기를 가장 많이 쓴 날을 계기로 2004년 이날을 ‘에너지의 날’로 정했다. 안타깝게도 이 신기록은 해마다 깨지고 있다.” 에너지시민연대 정희정 사무처장은 ‘지구의 날’인 4월22일 아시아엔(The AsiaN)과 만나 “지구촌의 환경과 인권, 전쟁 등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가 에너지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며 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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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3일 The AsiaN

    2012년 4월23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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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세계독서의날’ 중국정부 추천도서는?

    4월23일은 독서의 날,?중국 “독서를 중공간부의 첫째 취미로 삼자” ‘세계 독서의 날’인 4월23일 중국 <인민일보>는?위와 같은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인민일보는 “중요한 시기에?독서가?인민간부들에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중국공산당이 승리를 취득한 비결은 끊임없이 학습한 결과”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개혁과 국가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큰 역할을 맡고?있는 중국공산당 간부들에게 학습하는 일은?개인적 문제가?아니라?사회적인 문제”라고 했다.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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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도끼로 찍고, 샴페인 깨트리고”···선박 명명식

    ·· 8만2천톤급 화물선이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돼 첫 출항을 앞두고 있다. 출항 앞둔 화물선 명명식은 ‘여성’이 주관 20일 8만2천톤급 화물선이 울산 현대미포조선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스 선주가 발주한 이 화물선의 첫 출항을 앞두고 배에 이름을 달아주는 명명식(naming ceremony)이 열렸다. 명명식에는 도끼와 샴페인이 등장했다. 또 이 물건들을 다루는 것은 여성이 맡는다. 이날은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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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사회과학회 빙젱 부회장 “중국서 조선족 큰 역할”

    빙젱 길림미디어그룹 대표 인터뷰 중국사회과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길림미디어그룹 빙젱(55, ?正) 대표는 “중국의 조선족들은 중국혁명과 건설에 적극적인 기여를 했고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4만5000여명이 희생되며 정치적인 명예를 얻었다”며 “교육 분야에서도 인재들이 많다”고 했다. 빙젱 대표는 지난 3월20일 창간한 길림신문 한국판 <코리아투데이> 창간 기념식에서 기자와 만나 이렇게 밝히고 “중국의 조선족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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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리안드림 이룬 네팔 산업연수생

    <인터뷰> 네팔식당 ‘칸티풀’ 2호점 연 가네시 리잘 외국인이주자 사이에 성공한 사업인으로 통하는 가네시 리잘(35, 네팔)사장. 2007년 안산 다문화거리에?문을 연 네팔·인도음식점인 칸티풀(Kantipur,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옛 이름)이 성공을 거두면서 4호선 한대앞역에 2호점을 최근 개점했다. 내국인도 웬만해선 성공하기 힘든 음식점 분야에서 네팔인이 2호점을 낸 것이다. 21일 칸티풀 2호점에서 만난 리잘 사장은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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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3일] 1995년 ‘책과 저작권’의 날 제정

    2009년 이라크 자살폭탄공격 70여 명 사망 2009년 4월23일 이라크에서 자살폭탄 공격 2건이 잇따라 70여 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다. 수도 바그다드에서는 폭탄 조끼를 입은 무장대원이 종파분쟁 난민들에게 구호품을 나눠주고 있던 경찰관 사이에서 폭탄을 터뜨려 28명이 숨지고 52명이 다쳤다. 이라크 북부 무크다디야 지역에서도 폭탄을 실은 트럭이 식당을 덮쳐 45명이 숨지고 5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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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옛 정취 물씬···산청 ‘남사예담촌’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남사예담촌’ 경남 산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9경 중 6경에 해당하는 ‘남사예담촌’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지정됐다. 향촌마을의 아름다움과 정서를 고이 간직하고 있는 이 마을 돌담길은 대한민국 등록문화재 제281호(2006.12.4 등재)이다. 예담촌의 명물 X자형 회화나무 예담촌의 명물 ‘X’자 회화나무 예담촌의 명물은 이씨 고가 앞 수령 300년의 X자형 회화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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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1일 The AsiaN

    2012년 4월21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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