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섬

  • 사회

    피폭자 증언 “의사도 간호사도 피투성이 돼”

    합천비핵평화대회에 참가한 피폭자들의 증언 “미국은 1946년부터 50년 넘게 모든 실험을 비키니섬에서 실행하고 있다. 브라보 폭격은 후쿠시마보다 1000배 위력의 파괴력을 가진다. 우리는 똑같이 미국의 자녀가 될 것이란 약속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고아와 같은 기분이다. 우리는 늙어가고 있고, 우리의 고향 비키니섬에서 죽을 수 없다. 브라보 폭격 후 58년, 우리들의 잃어버린 낙원은 돌아갈…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