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
동아시아
[역사 속 12.28]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2010)·기상청 발족(1990)·인도 국민회의파 창립(1885)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908 동양척식주식회사 설립. 일본자본 1천만원 -1926 의열단원 나석주, 동양척식회사와 식산은행에 폭탄투척 후 자살 -1945 모스크바 3상회담(미국-영국-소련), 한국 5개년 신탁통치 결정 -1961 향토예비군설치법률 공포 -1989 정부, 유고슬라비아와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1990 중앙기상대, 기상청으로 발족 -2007 경기인천지역 민영방송 OBS 경인방송 개국 -2010 김연아, 여자부문 ‘올해의 선수상’ 받음. 미국 스포츠아카데미(USSA)와 NBC방송,…
더 읽기 » -
세계
버마 아웅산 수치, ‘美 의회 금메달’ 수상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전 영부인인 로라 부시(뒷쪽 왼쪽),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미치 맥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지켜보는 가운데 존 베이너 하원 의장으로부터 금메달을 받고 있다. 미얀마의 민주운동 지도자 아웅 산 수 치 여사가 19일 미국 의회에서…
더 읽기 » -
사회
NYT, ‘中 금메달 만능주의’에 멍든 상처 보도
런던올림픽에서 중국과 미국이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즈가 중국에서 ‘금메달 만능주의’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즈(NYT) 중문판은 9일 중국의 육상 영웅 류샹(?翔)의 예선 탈락을 계기로 중국에서 일고 있는 ‘금메달 만능주의’에 대한 시선을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샹이 6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남자 110m 허들 예선에서…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 독립 후 올림픽대회서 첫 7위 랭크 2012년 7월30일?<텡그리뉴스> : 카자흐 독립 후 올림대회서 첫 7위에 올라 <텡그리뉴스>는 30일??”카자흐스탄 대표팀이 올림픽 둘째 날 두 개의 금메달을 따며 7위에 올랐다”며 “독립 후 처음으로 있는 역사적인 날”이라고 밝혔다. 비노쿠로프가 싸이클 장거리 경기에서 4시간47분27초로 1위를 기록하며 카자흐스탄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둘째 날 카자흐의 ‘장미란’ 줄피야 친샬로가 53kg 역도 경기에 출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