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시 ‘한중 무역투자상담회’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9월6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2012 한중 무역투자상담회, 시안 개최 한국무역협회와 섬서성 상무청이 주최하는 ‘2012 한중 무역투자상담회’가 시안 金花飯店에서 열렸으며, 농산품, 경공업, 생활용품 등 각 분야의 한국 기업 20개와 중국 기업 80개가 참가하여 1:1 상담함. 한국-섬서 무역액은 2000년 1.21억달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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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피를 나눠야만 가족일까

    타이틀: 에브리바디 올라잇 (The Kids Are All Right) 감 독: 리사 촐로덴코 (Lisa Cholodenko) 출 연: 아네트 베닝 (Annette Bening, 닉) 줄리안 무어 (Julianne Moore, 줄스) 마크 러팔로 (Mark Ruffalo, 폴) 개 봉: 2010년 1. 피를 나눠야만 가족이 될까 혈연이 없어도 희로애락의 추억을 공유하고 신뢰를 나눈다면 가족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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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추한 동물? 못 생긴 건 죄가 아니에요”

    중국 인터넷매체 <상도보(商都報)>는 최근 ‘세계의 가장 추한 동물 선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장비원숭이(Nasalis larvatus), 여우원숭이(Daubentonia madagascariensis), 스핑크스 고양이(Sphynx Cats) 등이 앞 순위로 선정됐다. 그런데 못 생긴 게 죄인가요? 동남아에 사는 장비원숭이(Nasalis larvatus)이다. 마다가스카르의 여우원숭이(Daubentonia madagascariensis)이다. 캐나다 스핑크스 고양이(Sphynx Cats)라고도 부른다. 두더지와 혈연관계에 있는 벌거숭이 두더지쥐(Heterocephalus glaber)는 털이 없으며 통증도 느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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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잡채, ‘고소한 잣과 당면의 만남’

    날씨가 제법 선선해졌다. 가을 하늘이 청명하기 그지없다. 어쩌다보니 앞집 은행나무서 은행이 그렁그렁 열린 것을 오늘에야 알았다. 창문만 열면 훤히 보이는 나무였는데도 말이다. 가을이 갑자기 찾아 온 것에 놀라고 신비할 뿐이었다. 어느새 가을은 내게 잠시 생각하고 감상할 수 있는 휴식을 주고 있었다. 그래서일까. 부쩍 가을이 짧아져만 간다. 세상이 급속히 변하고 발전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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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美 유전자 조작 쌀, 中 어린이 상대로 실험 ‘시끌’

    중국 정부가 미국 과학연구기관이 중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전자를 조작한 쌀의 임상?실험을 허용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베이징 지역신문 징화시보(京???)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을 통해 “미국의 과학연구기관에서 후난성(湖南省) 헝양(衡?)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전자 조작 쌀을 실험했다”는 게시글이 빠르게 확산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연구기관은 후난성 지역 초등학생 72명을 대상으로 35일 동안 골든라이스를 시식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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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러시아, ‘무비자’ 여행 가능성 높아

    한국과 러시아 양국이 조만간 상호 무비자 지역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커지고 있다. 러시아?매체 <에코 모스코바>는 3일 한국과 러시아간의 무비자 협상이 모스크바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에코 모스코바는 “한국에서는 법무부 이창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러시아에서는 연방이민국장 콘스탄틴 로모다놉스키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상에서 러시아 측이 무비자 협상을 성사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러시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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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추석 선물? “상품권과 농산물세트로 주세요”

    주부들은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30만원, 선물 비용은 28만원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주부 600명을 대상으로 ‘2012년 추석 소비계획’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가 ‘차례를 지낼 계획’이라고 답한 가운데, 차례상 비용은 평균 29.6만원으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57%는 차례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차례를 지내는 평균인원은 ‘5~7인 미만’이 26.6%로 가장 많았고,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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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호감 알바동료 1위 ‘쉬운 일만 골라하는 얌체족’

    호감 동료 1위는 ‘미소천사’ 아르바이트생(이하 알바생)들이 함께 일하고 싶지 않은 비호감 동료는 어떤 타입일까?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대표 김화수)이 최근 남녀 알바생 5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복수응답 최대 3개 허용) 결과 비호감 동료는 ‘얌체족’, 호감 동료는 ‘미소천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알바몬 조사결과에 따르면 알바생들은 비호감 동료 유형 1위로 ‘힘든 일은 모두 미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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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성격 이야기① ‘나의 행동, 성격 반 학습 반’

    성격… 트라우마? 기분? 조건반사? 흔히 쓰는 단어지만 정의가 애매한 것들이 있습니다. 성격이라는 단어 역시 그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개만 보면 부들부들 떠는 것을 성격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런 경우는 대부분 어릴 때 개에게 크게 놀란 적이 있는 경우지요. 그런 것은 성격이라고 부르지 않고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하지만 똑같이 놀라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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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 발전’을 늘려야 하는 이유

    후쿠시마 핵사고와 기후변화 충격… 재생가능에너지 정책 절실 현대 생활에서 에너지는 필수불가결하다. 특히 전기에너지는 더욱 그렇다. 전기가 없다면 냉장고 속 음식물들은 몇 시간 내에 부패해 버릴 것이고, 아파트 높은 층에 사는 사람들은 끊어진 수돗물과 멈춰버린 엘리베이터로?공황상태, 소위 ‘멘붕(멘탈붕괴)’에 빠져 버릴 것이다. 전동차가 멈추어 선 상황에서 출퇴근길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산업시설은 멈춰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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