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8월13일 The AsiaN

    2012년 8월13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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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지구촌 시대 긴급제안] “한국인이여, 한국을 떠나라!”

    <인터뷰> 아시아 기업 종합광고대행사 소울메이트 계성국 사장 발상 전환 “지구촌을 무대로 삼고, 일터가 있는 곳이 우리 동네!” “한국 대기업에서 10년 일하면 해외 기업으로 직장을 옮겨 일할 능력이 완전히 고갈된다고 보면 됩니다. 조직 적응 능력, 그러니까 기업에 속한 ‘사람’에 대한 시각이 달라요. 시스템과 룰을 중요시하는 외국회사들의 기업문화와 달리 한국기업들은 윗사람의 지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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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언론 “중국 축구, 한일 축구 본보기 삼아야”

    중국 언론이 한국과 일본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경기력에 찬사를 보내고?중국 축구가 한국과 일본 축구를 본보기로 삼고 배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영 신화(新?)통신, 중국 포탈사이트 시나닷컴(新浪)와 텅쉰넷(???), 스포츠 전문매체 티탄저우바오(??周?) 등 주요 언론은 축구 전문가의 인터뷰, 자체 사설 등을 통해 “10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카디프 밀레니엄스타디움에서 열린?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과 일본은 수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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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토종 스마트폰 급증, 삼성·애플 점유율 감소

    레노보, 중싱, 화웨이 등 중국 로컬 전자업체들이 토종?브랜드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삼성, 애플 등 글로벌업체들이 위협 받고 있다. 영국의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리서치(Canalys Research)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억5800만대 중 중국의 출하량이 전체의 2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중국?토종 브랜드가 급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분기 해외 브랜드의 출하량은 1670만대로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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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키라와 전순옥의 닮은 행복, 격한 자유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아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의 국회의원 전순옥은 제1야당인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번으로 19대 국회에 입성한 여성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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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키라 “다음엔 한국의 지뢰 제거하러 오고 싶다”

    *이 글은 아키라씨 입장에서 8월11일 한국 일정을 기사로 작성한 것입니다.-아시아엔 도착 예상시간 보다 20분 이른 오전 6시40분 인천공항에 도착. 24시간 잠을 못 잔 것 같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입국 절차가 오래 걸렸다. 7시40분에서야 빠져 나왔다. 멀리서 누군가 내 이름이 적힌 푯말을 들고 서 있다. 아시아기자협회에서 나온 사람이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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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佛·英 ‘탈북화가 북한인권그림전’···미국 한국서도 연말까지 열려

    탈북화가 그림 50여점, 올림픽 기간 런던서 선봬 탈북화가가 북한인권 참상을 직접 고발한 ‘북한 제2의 아우슈비츠’ 그림전시회가 1~8일 올림픽 개최지 런던에서 열렸다. 북한에서 최고의 미술교육을 받고 촉망받는 화가로 활동하다 탈북한 강진(가명)씨가 자신이 직접 체험했거나 탈북자들에게?전해 들은 것을?그려?런던의 웨스트민스터광장에서?매일 전시한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탈북화가인 강씨가?자신의 체험과 탈북자들의 증언에 기초해 그린 그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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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현 교수 “큰 소리 통화하고 보니 중국인 다 됐네요”

    <인터뷰> 강성현 칼럼…중국을 보는?또 하나의 ‘창(窓)’ “한국에 와서도 시내버스 안에서 큰소리로 통화하고 택시 타면 안전벨트 안 매는 모습을 보면서 중국인이 다 됐구나 싶어요. 하하” 매주 생생한 중국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강성현 중국 웨이난사범대 교수가 9일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방문해 그간의 중국 생활을 들려줬다. 강 교수는 아시아엔 창립시기부터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코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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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아키라’, “지뢰 제거 150년 걸릴 것”

    *이 글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아키라’를 돕고 있는 빌 모스 CSHD 국제 프로젝트 매니저가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낸 글입니다. 아키라는 2012년 만해대상 평화부문 수상자입니다. 아키라는 누구인가? 어린시절 아키라는 그의 본명인 ‘아키라(Aki Ra or Akira)’로 불리고 싶어 한다. 그는 살면서 많은 이름이 있었다. ‘아키라’라는 이름은 그가 지뢰제거활동을 시작한 20대에 한 일본친구가 지어준 것이다.?생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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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10일 The AsiaN

    2012년 8월10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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