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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근혜-시진핑 역대 최고 한중관계 뿌리는 소동파-추사 김정희 벼루문화서 비롯”
중국 최고 벼루조각가 우이구 “한중 청년들, 벼루에 먹 갈며?힐링하라” 한뼘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알리바바 마윈 회장도 내 고객” [아시아엔=안동일 동북아 전문기자] 한중관계가 역대 최상의 우호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중국의 고급예술가 겸 학자가 한국을 찾았다. 중국 ‘최고의 벼루 조각가’ ‘제일의 연학 연구자’로 꼽히는 우리구(吳笠谷)씨가 바로 장본인이다. 우리구가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萬上一泓)를 타이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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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수민에서 본명 ‘오유나’로 제2연기 인생 출발 “평생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꿈”
[아시아엔=인터뷰 최정아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배우 오수민이 본명 ‘오유나’란 이름으로 제2의 연기인생을 시작했다. 지난 8월4~5일 양일간 SBS에서 방영한 단막극 <에이스>에서 다혈질 검사로 열연하며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것이다. 그만큼 오유나에게 <에이스>는 매우 특별한 작품이다. 결혼과 출산으로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진 이후 처음 출연한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그녀는 오수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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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 ECOSOC 의장 심층인터뷰 ①] “불평등·기후변화 등 지구촌 현안, 세대·지역·종교 초월해 함께 풀어야”
2014년 12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전세계를 감동시킨 연설이 나왔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북한 주민들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 이 연설의 주인공 오준 주 유엔대사는 한국은 물론 전세계 젊은 세대들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외교관이 됐다. 최근 그는 한국인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의장직을 맡으며, 또 한번 화제가 됐다. <아시아엔>의 ‘젊은 피’ 라드와 아시라프 기자와 손하윤 인턴기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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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수 천도교 교령 인터뷰 ③] “3.1운동정신 계승해 한류 발전시켜야”
‘천도교’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우리에게 익숙한 종교는 아니다. 사람들은 보통 종교하면 기독교, 가톨릭, 불교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천도교’는 동학운동(1894), 3.1운동(1919) 등의 중심에 있었던, 한국 근현대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민족 종교다. 박남수 천도교 교령이 들려주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당면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천도교의 방향과 대책을 세차례에 걸쳐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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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수 천도교 교령 인터뷰 ②] “‘생명이 무너져가는 시대’, 인류와 자연은 하나”
‘천도교’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우리에게 익숙한 종교는 아니다. 사람들은 보통 종교하면 기독교, 가톨릭, 불교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천도교’는 동학운동(1894), 3.1운동(1919) 등의 중심에 있었던, 한국 근현대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민족 종교다. 박남수 천도교 교령이 들려주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당면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천도교의 방향과 대책을 세차례에 걸쳐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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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수 천도교 교령 인터뷰 ①] “천도교청우당, 북한에서 종교 뿌리 둔 유일한 정당”
‘천도교’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우리에게 익숙한 종교는 아니다. 사람들은?보통 종교하면 기독교, 가톨릭, 불교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천도교’는 동학운동(1894), 3.1운동(1919) 등의 중심에 있었던, 한국 근현대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민족 종교다. 박남수 천도교 교령이 들려주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당면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천도교의 방향과 대책을 세차례에 걸쳐 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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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민성우 배한성 “유머러스한 사람이 제일 부럽다”
[아시아엔=인터뷰 이상기 기자, 정리 김아람 인턴기자] 올해 칠순을 맞는 배한성씨는 대한민국 최고의 ‘노력형 인간’이다. 배씨는 “더빙을 할 외국영화배우의 영혼을 느껴야 그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최근 OBS방송은 ‘명불허전’ 출연을 앞둔 그에 대해 ‘열정을 담은 천의 목소리’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 방송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6년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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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래하는 바리스타 최정현 “깔끔하게 추출된 커피 같은 음악 하고파”
‘아토믹커넥션’ 리더보컬?최정현 6번째 싱글 ‘내가 있어’ 공연 성황 국제자격증도 7개 보유 “커피와 음악 공통점은 ‘끝없는 정성'”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 전문기자] “너를 내 품에 꼭 안고서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세상 끝까지 변함없는 사랑하는 내가 있어. 내가 있어~, 내가 있어~” 18일 서울 신촌 홍익대 인근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노래하는 바리스타’ 최정현이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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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재언 평창비엔날레 예술감독 “동계올림픽에 문화의 옷을 입히자”
이재언 평창비엔날레 예술감독 인터뷰 “문화 재도약을 위한 계기 돼야”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오는 7월23일 강원도 평창은 지상에서 보기 드문 ‘천국’이 문을 연다. 신이 인간에게 내려주신 ‘자연환경’의 선물과 인간의 창조적 영혼이 어우러진다. 바로 그날 국제적 미술제인 제2회 평창비엔날레가 개막되고 저녁 때 대관령음악제도 막을 올린다. 평창은 이제까지 자연환경만 수려한 산골짜기로 알려지고 ‘문화’와는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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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디아크 “예쁘기보단 멋있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아시아엔=인터뷰 최정아,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여전사같은 그룹이 되고 싶어요!” “어떤 걸그룹이 되고 싶어요?”라는 질문에 ‘신선한’ 대답이 돌아왔다. ‘디아크(The ARK)’는 분명 다른 신인 걸그룹과는 다르다. 첫째, 여성스러운 원피스 대신 펑퍼짐한 힙합바지를 입는다. 둘째, 디아크는 예쁘기보단 멋있어지고 싶어한다. 그래서일까. ‘디아크’란 그룹명도 걸그룹보단 보이그룹에 가까워보인다. ‘큰 배’란 뜻의 디아크는 멤버들과 함께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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