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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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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인터뷰] 콜롬비아 커피전문 ‘아마티보’ 포사다 공동대표 “중국 커피시장 540조원 웃돌아”

    6개월 아시아비즈니스 투어···한국·대만·홍콩은 中진출 ‘교두보’ “한국 커피전문가들 전문성 놀라워”···콜롬비아 산지투어 추진 [아시아엔=박영순 ‘커피’ 전문기자] 세계가 중국의 커피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중국은 스타벅스가 진출한 1999년부터 매년 11~12%의 성장세를 보이면서, 지난해에는 우리나라 돈으로 커피판매액이 117조원에 달했다. 2030년엔 중국 커피시장 규모가 54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커피와 관련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 “중국을 염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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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인터뷰-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②] 창립20년 ‘1995년 체제’ 틀 벗고 노동운동 새 단계 도약 준비

    민노총, 형식과 절차에 얽매여 효율적 일처리 어려워 [아시아엔=이상기 김아람 기자] 한상균 위원장은 쌍용차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작년말 민주노총 위원장에 선출됐다. 그는 현장에서?본부에?올라와 많은 것을 보고 느꼈다고 했다. ? -요금 고민이 한두 가지가 아닐 것 같다. “그렇다. 우선 민주노총이 처음 창립한?1995년 체제가 이제 바뀔 때가 됐다고 본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민주노총의 존립근거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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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인터뷰-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①] 14일 전국노동자총궐기 비정규직 5만 참가

    [아시아엔=이상기·김아람 기자] <아시아엔>은 지난 10월20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한상균(53) 위원장을 만났다. 한상균 위원장은 6월23일 법원으로부터 총파업대회, 노동절 집회 등을 주도한 혐의(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민주노총 사무실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한 위원장은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겠다고 밝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3일 <아시아엔> 통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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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왕지스 중국 베이징대 국제전략연구원장 “AIIB-TTP, 서로 협력할 수 있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남중국해 문제에 있어서 미국은 ‘아웃사이더’(outsider)지 당사국이 아니다. 우리는 미국이 동아시아에서 (군사적으로) 세력을 확장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것이 중국이 미국을 불신하는 이유다.” 왕지스 중국 베이징대 국제전략연구원장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외교통’이다. 그는 후진타오 전 주석의 외교 자문위원을 맡으며 오늘날 중국 외교정책에 큰 영향을 주었다. ‘국제사회가 주목하고 있는 석학’ 왕지스 원장은 2012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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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인터뷰] 김선택 납세자연맹 회장 “담배세 인상 국민건강 뒷전, 세수 확대 위한 꼼수 드러나”

    “담배세 인하 국민서명운동 100만명까지 지속할 것” 흡연시설 설치미비,?비흡연자 불만 고조는 정부 책임 “저소득자?큰 부담 민간소비위축→거시경제 악영향”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올초 담배세 인상 당시 정부의 의도는 무엇이었나? 정부 발표대로 흡연율 저감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이을까? 9달 지난 지금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은 ‘결코’ 없다. 세수증대가 진짜 목표였다고 믿는 것이다. 한꺼번에 담배값을 80%나 올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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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라이’ 발표한 ‘홍대아이돌’ 윤석훈 “일기예보 ‘나들’이 멘토, 김광석·존 메이어에 영감”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5월 디지털싱글앨범 ‘라이’로 데뷔한 일명 ‘홍대아이돌’ 윤석훈(21)을 8일 경기 시흥의 이불집 ‘보금자리’에서 만났다. 이날 윤석훈은 90년대 인기그룹 ‘일기예보’의 멤버 나들?(47)의 44번째 ‘골목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해 약 30분간 공연을 펼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나들은 윤석훈이 가수를 결심했던 고등학교 1학년시절부터 그를 옆에서 지켜보며 음악 선생님 역할을 했던 만큼 이 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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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준 ECOSOC 의장 심층인터뷰②] “40년전 한국에 자신감 준 새마을운동, 21세기 개도국의 롤모델”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손하윤 기자] 2014년 12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전세계를 감동시킨 연설이 나왔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북한 주민들은 아무나(anybodies)가 아닙니다.” 이 연설의 주인공 오준 의장은 한국은 물론 전세계 젊은 세대들로부터 가장 존경 받는 외교관이 됐다. 최근 그는 한국인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의장직을 맡으며, 또 한번 화제가 됐다. <매거진 N>의 ‘젊은 피’ 라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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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다니엘 벨라스케스 CCA콜롬비아 본부장 “커피는 내게 모국 콜롬비아 그 자체”

    커피전문가 국제적네트워크 9번째 회원국 CCA콜롬비아 출범 변호사 출신 커피전문가. “좋은 커피 전파 위한 교육에 힘쓸 터”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전문기자] 커피전문가들의 국제네트워크인 커피비평가협회(Coffee Critic Association, 이하 CCA)가 커피대국 콜롬비아를 회원국으로 등록했다. 이로써 CCA 회원국은 미국(뉴욕, 하와이),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호주, 인도, 태국, 라오스, 콜롬비아 등 9개국으로 늘어났다. CCA 콜롬비아본부는 지난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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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박근혜-시진핑 역대 최고 한중관계 뿌리는 소동파-추사 김정희 벼루문화서 비롯”

    중국 최고 벼루조각가 우이구 “한중 청년들, 벼루에 먹 갈며?힐링하라” 한뼘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알리바바 마윈 회장도 내 고객”   [아시아엔=안동일 동북아 전문기자] 한중관계가 역대 최상의 우호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요즘 중국의 고급예술가 겸 학자가 한국을 찾았다. 중국 ‘최고의 벼루 조각가’ ‘제일의 연학 연구자’로 꼽히는 우리구(吳笠谷)씨가 바로 장본인이다. 우리구가 ‘벼루에 삼라만상을 담다’(萬上一泓)를 타이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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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오수민에서 본명 ‘오유나’로 제2연기 인생 출발 “평생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꿈”

    [아시아엔=인터뷰 최정아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배우 오수민이 본명 ‘오유나’란 이름으로 제2의 연기인생을 시작했다. 지난 8월4~5일 양일간 SBS에서 방영한 단막극 <에이스>에서 다혈질 검사로 열연하며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것이다. 그만큼 오유나에게 <에이스>는 매우 특별한 작품이다. 결혼과 출산으로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진 이후 처음 출연한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을 기점으로 그녀는 오수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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