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제13회 부산진구 1만세대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참여

<사진=사학연금>

퇴직교직원 사회참여 활동 연계, 자원봉사활동 확산으로 지역발전 선순환 창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주명현)은 지난 6일 공공기관 책무인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부산센터 직원들과 퇴직교직원으로 이루어진 TP나누리봉사단이 직접 참여하는 ‘제13회 부산진구 1만세대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김장담그기는 부산 진구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 및 장애인 1만 세대에게 약 2만5천포기의 김치를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노인ㆍ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사학연금에서는 부산센터장 및 직원들과 TP나누리봉사단이 행사에 참여했다.

‘제13회 부산진구 1만 세대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사학연금이 지역상생의 참된 의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주명현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온정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사학연금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의 따뜻한 나눔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하였다.

사학연금의 TP나누리봉사단은 올해로 6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약 470여 명이 활동 중이다. 봉사단은 사회봉사 서비스 활동과 재능나눔 활동을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참여하고 있으며, 사학연금의 지원 속에 퇴직고객들은 교직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봉사센터와 연계하는 보조교사, 청소년 멘토링, 환경정화·보호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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