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삼 할 나머지는 바위로 된 산 품에는 두꺼비와 구렁이가 함께 산다 눈보라 몰아칠 때는 혼자 울기도 하는 큰 산
사회 [오늘의 시] ‘설악산’ 홍사성 홍사성October 4, 2021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권금성에서 바라본 설악산, 바위로 된 산 <사진 천비키> 흙이 삼 할 나머지는 바위로 된 산 품에는 두꺼비와 구렁이가 함께 산다 눈보라 몰아칠 때는 혼자 울기도 하는 큰 산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홍사성October 4, 2021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