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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열풍’ 메콩강 물살 타고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달궈…메콩다이알로그 1-2일 프놈펜서

‘SNS 열풍’ 메콩강 물살 타고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 달궈…메콩다이알로그 1-2일 프놈펜서

[아시아엔=프놈펜 김소현 기자] 메콩다이얼로그(대표 하칸 아타세베르)가 주최하고 캄보디아 정부, 아시아기자협회 등이 후원한 ‘아세안 지역의 지속발전을 위한 소셜미디어 역할’ 토론회가 1일 왕립프놈펜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를 비롯해 터키, 한국 등 6개국 기자, 교수, 정부관계자 등 30여명이 주제발표, 토론자 등으로 나섰다. 이날 하스 사마트 캄보디아 정보 소통부 차관은 “아세안 국가와 여타 […]

[아시아라운드업 7/9] 태국 동굴실종 소년들 월드컵결승전 갈까?

[아시아라운드업 7/9] 태국 동굴실종 소년들 월드컵결승전 갈까?

[아시아엔=김소현 인턴] 1. 태국 동굴실종 유소년 5명 생환, 동굴안 8명도 구조될 듯  -태국 치앙라이동굴에 갇혀있던 유소년축구팀 선수들과 코치 구조작업이 9일 재개된 가운데 5번째 생환자 나옴.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태국 당국은 9일 오후 4시 45분께 동굴 안에 있던 1명을 추가로 구조. 이로써 8일 구조된 4명을 포함해 생환자는 5명이 됐고, 동굴 안에는 8명이 남게 됨. […]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17] ‘초연결사회’와 SNS 100% 활용법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17] ‘초연결사회’와 SNS 100% 활용법

[아시아엔=이원섭 마케팅을 살리는 커뮤니케이터, IMS Korea 대표] 최근 필자에게 페이스북 친구 신청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평상시와 다른 특별한 활동이나 글을 올린 것도 아닌데 갑자기 늘어나다 보니 선택을 하는 나름의 기준이 생겼다. 사진이나 자기소개가 없는 분, 자기 프로필 사진만 계속 올리는 분, 자기의 생각을 쓰는 글이 거의 없는 분은 친구 신청이 와도 관계를 맺지 않으려 한다. […]

‘계륵’ 단톡방···불통에서 소통 넘어 능통으로 가려면

‘계륵’ 단톡방···불통에서 소통 넘어 능통으로 가려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며칠 전 어느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필자와 함께 꽤 많은 수를 자랑하는 카톡방의 일원이었다. 그런데 이 단체 카톡방에서 싸움이 일어났다. 내용을 들어보니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잔여임기를 수행하는 것이 헌법에 맞는다”고 주장을 해 결국 그 주장에 반대하는 분과 험악한 막말이 오고간 것이었다. 잠깐 대화를 해보니 보통 고집불통이 아니었다. 결국 그분의 하소연을 […]

[네트워크 군대②] SNS 성공 3요소···팩트·콘텐츠·스토리텔링

[네트워크 군대②] SNS 성공 3요소···팩트·콘텐츠·스토리텔링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신문, 잡지, 방송, 책, 강연, 대화 등을 통해 한정적이고 앞에 말한 것처럼 일방 주장의 정보만 획득하다가 양방의 정보들이 넘쳐나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한 수많은 정보들이 입력되면서 더 힘들고 혼란스럽지는 않으신지? 그리고 양면적(혹자는 양비론, 흑색론이라는 도전적 말을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생각을 잘 섞어 중용의 지혜를 가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할 일이다. 내 […]

[네트워크 군대①] “아직도 SNS 안 하는 당신은 ‘주라기’ 사람”

[네트워크 군대①] “아직도 SNS 안 하는 당신은 ‘주라기’ 사람”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나는 아침에 눈을 뜨면 습관처럼 제일 먼저 휴대폰을 켜고 SNS를 확인한다. 오늘은 또 무슨 생각들이 올라왔을까? 어제 이런 이슈들이 있었는데 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까? 등등 나와 다른 프레임의 의견들을 보고 느낀다. 그 다양한 생각과 이슈들에 대해 댓글을 달거나 가르칠 정도의 식견을 가지고 있지 못해 소위 말하는 눈팅 정도만 하고 좋아요, 공감 정도는 […]

아랍 움직인 ‘SNS’, 곳곳에서 영향력 활용

아랍 움직인 ‘SNS’, 곳곳에서 영향력 활용

중동 민주화에 결정적 기여?새로운 소통 도구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국내에서는 개인적 관계 구축 뿐 아니라 사회적 이슈를 나누는 장으로 활용돼 다양한 토론 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정치 선거에도 이용돼 개인이 조직을 이기는 ‘정치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왔다. 속보성에서 기존 미디어를 추월해 특종 보도도 여럿 제공했다. 공직자들의 정부 정책 비판, 대통령 비하 발언 등이 공직자 ‘표현의 자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