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수성 탐사 위성인 메신저는 27일 수성의 구경 68마일에 이르는 대형 분화구 사진을 전송해 왔다. 미항공우주국(NASA)이 29일 발표한 이 사진의 분화구는 수성의 북극지방에서 촬영한 것으로 얼음을 포용하고 있는 것으로 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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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성 탐사 위성인 메신저는 27일 수성의 구경 68마일에 이르는 대형 분화구 사진을 전송해 왔다. 미항공우주국(NASA)이 29일 발표한 이 사진의 분화구는 수성의 북극지방에서 촬영한 것으로 얼음을 포용하고 있는 것으로 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