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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80] 마찰, 잘 활용하면 윤활유가 된다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80] 마찰, 잘 활용하면 윤활유가 된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주변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기를 바라면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히려 갈등이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연스럽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어떤 일을 함께 계획하거나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경우 사사건건 시비가 붙거나 불협화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러한 갈등은 갑자기 일어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사람 사이의 갈등은 주로 “나는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72] ‘낯선 일’도 척척 잘 해내려면?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72] ‘낯선 일’도 척척 잘 해내려면?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축구나 농구경기를 하게 되는 경우, 가장 먼저 하는 것은 개인별 포지션을 정하는 것이다. 그 이후 해당 포지션에 따라 자신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확인한다. 포지션을 정하는 기준은 비교적 분명하다. 포지션에 대한 개인의 선호도가 일부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대게는 당사자가 주어진 포지션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할 수 있느냐 혹은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61] 과감히 포기해야 얻는 것도 많다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61] 과감히 포기해야 얻는 것도 많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사전을 펼쳐 포기(抛棄)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하던 일을 중간에 그만둔다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 개인의 삶 속에서 그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하고 있는 것을 마치기 전에 그만둔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수용하기 어렵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이제껏 필자는 무엇인가를 포기한다는 것은 대단히 무능력하다는 것과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해 왔고 필자의 삶에서 그 어떤 경우일지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