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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과 흡연②] 담배 제대로 끊으려면

[금연과 흡연②] 담배 제대로 끊으려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금연을 결심·시도하는 흡연자의 상당수는 ‘마음 독하게 먹고’ 본인의 의지로 담배를 끊으려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본인의 의지만으로 담배를 끊기 어려운 것은 니코틴(nicotine) 중독이다. 니코틴은 쌍떡잎식물이 생산해 내는 화합물인 알칼로이드(alkaloid)의 일종이며, 담배 잎에 많은 양이 포함되어 있다. 염기성 화합물인 니코틴은 말초신경을 흥분시키거나 마비시키며, 각성 효과가 있지만 의존성과 독성이 있다. 이에 […]

[폐암②] 금연만으로도 폐암 90% 예방 가능

[폐암②] 금연만으로도 폐암 90% 예방 가능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폐암의 위험요인으로 흡연, 간접흡연, 석면에 의한 직업적 요인, 석면 이외 직업적 요인, 방사성물질,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등을 꼽을 수 있다. 간접흡연자는 담배연기의 주류연(主流煙)보다 부류연(副流煙)에 많이 노출된다. 흡연은 폐암의 가장 중요한 발병 요인으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15-60배 정도 증가하며, 간접흡연만으로도 폐암 발병 확률이 25% 정도 […]

英 맨체스터대 “음주·흡연, 정자 숫자 감퇴와 무관”

흡연과 음주가 남성들의 생식능력을 감퇴시킨다는 통념과 달리?남성의 정자 숫자를 감소시키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대학 커뮤니티의대 앤드류 포베이 박사 연구팀은 영국 내 14개 불임클리닉을 통해 2249명의 남성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음주 및 흡연이 정자수 감소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정자수가 적은 남성들은 고환 수술을 받았거나 흑인인 경우, 육체노동을 하는 경우가 각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