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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호우경보·중랑천 홍수주의보···내일 출근길 많은 비

서울 호우경보·중랑천 홍수주의보···내일 출근길 많은 비

[아시아엔=편집국] 기상청은 28일 오후 7시40분을 기해 서울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강수대가 남하하고 강화함에 따라 서울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산사태 가능성이 있거나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위험지역은 대피할 필요가 있으며, 일반 가정에서도 외출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 수도권에 비를 쏟고 있는 강수대는 폭이 좁고 매우 강하게 발달해 천둥·번개를 동반하고 있으며, […]

[12월18일] 스리랑카 대통령 눈 앗아간 폭탄테러

[12월18일] 스리랑카 대통령 눈 앗아간 폭탄테러

2010년 쟈스민 혁명 쟈스민은 튀니지의 국화(國花)다. 2010년 12월18일 시작된 튀니지 시민혁명을 ‘쟈스민 혁명’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혁명은 중동 민주화 운동으로 번졌다. 북 아프리카와 중동 민주화 운동의 직접적인 원인은 지독한 물가상승과 독재정권들. 튀니지의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이집트의 무바라크, 리비아의 카다피,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등이 그들이다. 중동 민주화 운동은 2011년말 현재 바레인과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 […]

인도 홍수 “여기가 마을이었다니…”

인도 홍수 “여기가 마을이었다니…”

24일(현지시간) 인도 아삼주(州) 고하티에서 동쪽으로 약 65㎞ 떨어진 부르하브리 마을이 홍수로 물에 잠긴 가운데 한 남자가 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아삼주는 홍수로 최소 7명이 사망했으며 100만 명에 가까운 이주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도 북동부 지역에서는 지난 3일 간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최소 30명이 숨졌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줄타기하는 곡예사처럼”

“줄타기하는 곡예사처럼”

9일(현지시각) 필리핀 수도 마닐라 동쪽 카인타 시티에 폭우로 강물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주민들이 대피하는 가운데?한 남성이 밧줄을 이용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폭우로 물에 잠긴 파키스탄 거리

폭우로 물에 잠긴 파키스탄 거리

5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여성들이 홍수로 물에 잠긴 라호르 거리를 건너며 웃고 있다. <신화사/Sajjad> news@theasian.asia

중국 곳곳 폭우·홍수, 피해 증가

중국 곳곳 폭우·홍수, 피해 증가

31일(현지시각) 중국 산시성 린샨을 덮친 폭우로 집을 잃은 한 주민이 흐느껴 울고 있다.?지난 26일부터 이틀간 내린 폭우로 8명이 숨지고 두 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신화사/Zhan Yan> news@theasian.asia

폭우로 물에 잠긴 북한 안주 지역

폭우로 물에 잠긴 북한 안주 지역

북한 평안남도 안주에서 지난 일요일부터 내린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30일 피해지역 주민들이 물에 잠긴 거리를 건너고 있다. 최근 내린 폭우로 인한 홍수로 거리 곳곳이 물에 잠겼으며 88명이 숨지고 134명이 다쳤으며 약 6만 3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톈진 홍수, 허탈한 이재민

톈진 홍수, 허탈한 이재민

26일(현지시각) 중국 화베이 지구의 중앙 직할시 톈진에 폭우가 내려 많은 도로가 침수되고 차량이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시민들이 물에 잠긴 가게 앞에 앉아 있다. 베이징, 톈진 등 주요 도시에 60여 년 만에 최대의 폭우가 쏟아져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번 주말에도 폭우가 쏟아질 것이라고 현지 기상 당국이 밝혔다. <신화사/Yue Yuewei> news@theasian.asia

베이징, 홍수로 뒤집어진 승용차

베이징, 홍수로 뒤집어진 승용차

24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팡샨의 한 마을에서 한 남성이 아이를 안고 홍수로 뒤집어진 자동차 옆에 서서 피해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지난 21일 내린 폭우로 61년 만에 최악의 홍수 피해를 입은 베이징에서 37명이 숨지고 이재민 190만 명이 발생했다. <신화사/Hu Linqing> news@theasian.asia

파키스탄 이재민 어린이들의 일상

파키스탄 이재민 어린이들의 일상

지난 2010년 파키스탄 신드 주에서 일어난?홍수로 이재민이 된 소년들이 10일(현지시각) 수도 이슬라마바드 교외의 한 빈민가 당구대 주변에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러 홍수, 170여 명 사망···정부, 진상 조사

러 홍수, 170여 명 사망···정부, 진상 조사

9일(이하 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남성들이 모스크바 남쪽 1200km 떨어진 크림스크의 이재민들에게 보낼 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지난 7일 러시아 남부 크라스노다르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 약 170명이 숨졌고 잠자던 주민들은 가까스로 침대에서 기어나와 나무와 지붕 위로 대피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인명 피해가 많이 난 것과 관련, 현지 당국의 대처가 미비했는지 여부를 조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인도 아삼주 홍수, 120여 명 숨져

인도 아삼주 홍수, 120여 명 숨져

8일(현지시각) 인도 아삼 주 북동부 디갈 아티 마을에서 현지 여성들이 홍수로 파손된 집을 수리하고 있다. 이날 홍수로 피해를 입은 22만 명 중 절반가량이 임시 난민촌이나 친지 등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고 마을에 물이 빠지면서?희생자 시신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이날 사망자 수는 121명으로 이 중 16명은 산사태로 숨졌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구호 음식 기다리는 이재민 어린이들

구호 음식 기다리는 이재민 어린이들

인도 아삼 주에 내린 폭우로 이재민이 된 어린이들이 3일(현지시각) 가우하티 동쪽 250km 떨어진 수티의 한 구호 캠프에서 음식 배급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폭우로 95명이 숨지고 14명이 실종됐으며 약 50만 명이 구호 캠프 신세를 지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수박을 살려라”

“수박을 살려라”

18일(현지시각) 중국 저장성에 폭우가 내려 저우산 시 부투어 마을에서 농민들이 임시로 만든 뗏목으로 수박을 대피시키고 있다. <신화사/Wu Linhong> news@theasian.asia

브라질 홍수, 피해 늘어나

브라질 홍수, 피해 늘어나

브라질 남동부에 작년 말부터 내린 폭우로 댐이 무너져 리우데자네이루주에 홍수가 발생해 주 당국이 주민 2만여 명을 대피시키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주는 이번 폭우로 가옥이 묻히거나 도로가 유실됐으며 20개 도시가 침수 피해를 보았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6일(현지시각) 리우데자네이루주 캄푸의 거리에서 한 남성이 폭우로 가슴까지 불어난 물을 헤쳐나가고 있다. <사진=신화사/Agencia Estado> news@theasian.asia

<2011 톱뉴스> 태국 홍수, 구조 기다리는 할머니

<2011 톱뉴스> 태국 홍수, 구조 기다리는 할머니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② 태국을 덮친 홍수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0월 12일(현지시각) 태국 북부 빠툼타니주 한 마을에서 물에 잠긴 노인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태국 재난 당국은 이번 홍수로 700여 명이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news@theasian.asia

필리핀 ‘와시’ 희생자 632명으로 늘어

필리핀 ‘와시’ 희생자 632명으로 늘어

태풍 ‘와시(Washi)가 필리핀을 강타해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19일(현지시각)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의 카가얀데오로 시에서 한 소년이 폐허가 된 자신의 집에서 나오고 있다. 이번 태풍의 희생자 수는 632명으로 늘어났으며 100여 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카가얀데오로에는 교민 500여 명이 살고 있는데 폭풍우가 밤에 몰아친데다 만조까지 겹쳐 해수면이?순식간에 상승해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사, Rouelle Umal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