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타기하는 곡예사처럼”

9일(현지시각) 필리핀 수도 마닐라 동쪽 카인타 시티에 폭우로 강물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주민들이 대피하는 가운데?한 남성이 밧줄을 이용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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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홍수, 피해 늘어나

브라질 남동부에 작년 말부터 내린 폭우로 댐이 무너져 리우데자네이루주에 홍수가 발생해 주 당국이 주민 2만여 명을 대피시키는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있다. 리우데자네이루주는 이번 폭우로 가옥이 묻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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