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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유해성②] 필립모리스 ‘담배 연기 없는 미래’ 비전의 ‘허와 실’

[전자담배 유해성②] 필립모리스 ‘담배 연기 없는 미래’ 비전의 ‘허와 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타르’란 담배연기 중 니코틴과 수분을 제외한 모든 물질의 복합체를 말하며, 특정할 수 없는 물질들이 엉킨 종합체이다. 따라서 발암물질 등 다양한 유해물질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있다. 식약처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타르 평균 함유량이 아이코스(필립모리스) 9.3mg, 릴(KT&G) 9.1mg, 글로(BAT코리아) 4.8mg 등으로 3종 중 2종이 일반담배 타르 함유량(0.1-8.0mg)보다 많았다고 발표했다. 식약처는 타르 함유량 […]

[전자담배 유해성①] ‘아이코스’ 출시 필립모리스사 식약처에 정보공개 소송

[전자담배 유해성①] ‘아이코스’ 출시 필립모리스사 식약처에 정보공개 소송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전자담배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뜨겁다. 주변에서는 궐련(cigarette)형 전자담배를 흔히 볼 수 있다. 애연가 중에는 담뱃잎을 불로 태워 연기를 흡입하는 기존방식보다 잎을 찐 증기를 흡입하는 형태의 궐련형 전자담배가 몸에 덜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두고 “기존의 담배보다 덜하다”는 주장과 “더 해롭다”는 의견이 팽팽하다. 대한보건협회(Korea Public Heal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