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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자민당 총재선거, 아베 총리 ‘3연임’ 가능성 몇%?

9월 자민당 총재선거, 아베 총리 ‘3연임’ 가능성 몇%?

[아시아엔=편집국] 9월 20일 예정된 차기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아베 신조 총리의 ‘3연임’이 무난할 것이란 관측이 많다. 아베 총리는 최대 파벌인 호소다파와 아소파, 니카이파, 기시다파 등의 지지를 받고 있다. 7월말 현재 아베 총리의 아성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은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노다 세이코 총무상, 고노 다로 외무상 등이다. 하지만 이들의 파괴력은 약한 편이다. 여성 […]

[아시아라운드업 8/7] 인도 여아 성폭행범 최고 사형···집값 ‘평당 1억원’ 홍콩 ‘맥도날드 난민’ 6배 늘었다

[아시아라운드업 8/7] 인도 여아 성폭행범 최고 사형···집값 ‘평당 1억원’ 홍콩 ‘맥도날드 난민’ 6배 늘었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여아 성폭행범에 최고 사형”…인도 의회, 법안 가결 -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6일 인도 의회가 여아 성폭행범을 최고 사형에 처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킴. -법안은 12세 이하 여아를 성폭행한 이에게 최소 20년 이상 징역에 최고 사형까지 선고할 수 있게 하며 12세 이하 여아를 집단으로 성폭행했을 때는 종신형이나 사형 중에서만 형을 택할 수 있도록 […]

[아시아라운드업 8/2] 日의대, 女수험생 감점해 합격자 조작···라오스 정부 “댐 사고는 자연재해 아니다”

[아시아라운드업 8/2] 日의대, 女수험생 감점해 합격자 조작···라오스 정부 “댐 사고는 자연재해 아니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日도쿄의대 女수험생 감점···대학 “여성, 결혼·출산으로 이직 많아” -요미우리신문은 도쿄(東京)의과대가 2011년부터 의학부 의학과 입학시험에서 여성 수험생의 점수를 낮추는 조작을 했다고 보도. -해당 대학은 여성 의사는 결혼이나 출산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유를 들며 이런 부정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남. -이 대학의 입학시험은 수학, 영어 등이 출제되는 1차 시험(400점 만점)과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시험의 […]

[아시아라운드업 6/26] 일본 자민당도 적폐청산?···’세습의원’ 억제방안 마련

[아시아라운드업 6/26] 일본 자민당도 적폐청산?···’세습의원’ 억제방안 마련

[아시아엔=편집국] 1. 이란 여성 25일에도 ‘월드컵의 밤’ 만끽 -25일 밤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 이란 여성들이 스페인전에 이어 포르투갈 전을 또다시 관람함. -관중 8만여명이 입장할 수 있는 테헤란의 랜드마크이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축구경기장인 아자디스타디움은 러시아월드컵 기간 이란 여성들에게 입장을 허용함으로써 덩달아 유명세를 타고 있음. -1979년 이슬람혁명으로 종교 국가가 된 이란은 이듬해 발발한 이라크와 전쟁을 8년간 거치면서 사회가 급격히 […]

[아시아라운드업 6/23] 호날두 마카오서 인기 상한가

[아시아라운드업 6/23] 호날두 마카오서 인기 상한가

[아시아엔=편집국] 1. 과거 포르투갈 식민지 마카오서 호날두 인기 상한가 -중국의 특별행정구 마카오가 호날두와 포르투갈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유별난 사랑을 보이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 -포르투갈에서 1만㎞나 떨어진 마카오가 ‘포르투갈·호날두 사랑’ 과시하는 것은 “마카오에서 태어나고 자란 포르투갈 사람”이라는 생각과 중국의 특별자치구로서 어정쩡한 정체성 탓에 이를 통해 ‘대리만족’ 하는 것이라는 분석. -2016년 유럽선수권대회에서 포르투갈이 우승할 당시 <타임>지는 […]

[김중겸 칼럼] 일본의 이념그룹① ‘사회주의협회, 민주당에 강력한 영향력’

사상에 심취한 사람들. 좌익이라 불리거나 우익이라 칭해지거나 사회운동을 한다. 과격혁신이건 보수온건이건 중도건 간에 동일하다. 외치고 움직여야 이데올로기다. 세상의 제도는 요구의 산물이다. 이렇게 해 달라, 저렇게 고쳐 달라 하지도 않는데 법을 만들 리 없다. 외쳐대야 한다. 데모해야 세상이 귀 기울여 준다. 그래서 이념그룹은 사회정세와 지역실태를 기초로 해서 운동을 전개한다. 생명력의 표출이다. 사는 길이다. 아무 일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