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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허황된 꿈은 아닐까?···성경에 나타나는 사람의 ‘수명’

‘100세 시대’ 허황된 꿈은 아닐까?···성경에 나타나는 사람의 ‘수명’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생로병사(生老病死),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생활하면서 늙고 병들어 죽는다. 사람이 건강하다면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인간의 수명을 성서에서 보면, 창세기(Genesis)에 아담은 930세, 셋이 912세, 에노스가 905세, 최장수자인 므두셀라(Methuselah)는 969세까지 살았다. 그러나 창세기 6장 3절에는 인간의 한계수명을 120세로 규정해 두었다. 즉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

사람의 평가기준 ‘신언서판’을 다시 생각해본다

사람의 평가기준 ‘신언서판’을 다시 생각해본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사람의 가치는 한평생 얻은 평판보다 죽은 뒤에 남긴 흔적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 본다. 사람의 평가는 그의 생이 마감된 뒤, 이를테면 ‘역사’가 된 뒤 이루어질 때 공정성이 확보될 수 있다는 뜻이다. 수퍼 갑질을 저지른 대한항공 일가의 얼굴을 보면 한결 같이 기름기가 흐르고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잘생긴 얼굴이다. “잘 생긴 사람은 반드시 얼굴값을 한다”는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80] 마찰, 잘 활용하면 윤활유가 된다

[김희봉의 21세기형 인간 80] 마찰, 잘 활용하면 윤활유가 된다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 박사] 주변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기를 바라면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히려 갈등이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연스럽다. 그러나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어떤 일을 함께 계획하거나 실행에 옮기게 되는 경우 사사건건 시비가 붙거나 불협화음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러한 갈등은 갑자기 일어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사람 사이의 갈등은 주로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