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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3] 학비 없는 유럽대학원 ‘강추’···독일·노르웨이·핀란드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3] 학비 없는 유럽대학원 ‘강추’···독일·노르웨이·핀란드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세상의 변화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과거 1000년에 걸쳐 이뤄졌던 변화가 이제 1년으로 짧아졌다. 사회변화가 빠르고 발전할수록 더 깊은 전공지식이 필요하다. 변화의 흐름을 읽는 능력도 필요하다. 특히 컴퓨터 분야에서의 변화는 놀랍다. 이런 흐름을 반영하듯 대학 학부를 넘어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공부하려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미국유학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 매년 미국대학으로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2] SAT 점수로 본 미국 최상위권 대학은 어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2] SAT 점수로 본 미국 최상위권 대학은 어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1류대학, 좋은 대학을 선정하는 기준은 여러가지다. 그 가운데 하나가 유명인사, 즉 명사들을 얼마나 많이 배출했는가를 보는 것이다. 여러 시험들이 있지만 사법시험(고시) 합격자 수를 대학별로 비교해보면 국내 대학 상위권이 한눈에 보인다. 1947년 1회에서 2014년 56회까지 사법시험(고시)에 합격한 수를 대학별로 보자. 서울대가 총 1만2059명을 배출해 1위를 차지했다. 고려 대 4979명, 연세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1] 미국 대학입시 전략은 11학년부터··· PSAT 시험 후 SAT 계획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1] 미국 대학입시 전략은 11학년부터··· PSAT 시험 후 SAT 계획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원서를 내달라고 메일을 보냈어요.” 필자에게 1년 전 상담받은 12학년 학부모님이 연락을 해 왔다. “소장님, 하버드대학에서 우리 아이에게 원서를 내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어떻게 할까요?” 다소 흥분한 목소리다. 하버드대학에서 학생 개인에게 메일을 보내 ‘원서를 내달라’라고 말했다면 이게 어떤 의미일까? 하버드대학뿐 아니라 여러 명문대학에서 “우리 대학에 지원해 달라”고 메일을 받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0] 미국대학에서 간호학 전공의 ‘명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0] 미국대학에서 간호학 전공의 ‘명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미국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선택에 뚜렷한 특징이 있다. 취업이 잘 되는 전공과 취업률이 높은 대학에 대한 관심이다. 경제가 어렵다 보니 전문직 분야 전공을 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면허'(라이선스)를 가진 직업을 갖도록 하기 위해 관련 이와 관련된 전공들을 권유한다. 의대, 치의대, 약대, 수의대, 간호대 등이 대표적이다. 공인회계사, […]

고교생 조기진학 美 영재대학 ‘바드 사이먼 록 칼리지’

고교생 조기진학 美 영재대학 ‘바드 사이먼 록 칼리지’

2학년 마치고 아이비리그 등으로 편입···국제학생들도 장학금 많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과학영재학교는 KAIST 부설 영재학교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생긴 영재학교다. 이 외에도 뒤를 이어 생긴 서울과학고 등 전국에 영재학교가 8곳 있다. 고등학교 수준의 영재학교다. 미국에도 많은 영재학교가 있다. 주마다 영재학교가 있고 특별하게 만들 특수목적 교육의 영재학교도 있다. 오늘은 영재대학을 소개한다. 한국에는 영재대학이 없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해외유학을 통해 미술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꽤 많다. 이 학생들이 고민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예일대나 카네기 멜론처럼 종합연구중심대학 미대(School of Art)를 가야 할까? 아니면 미술만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미술전문대(Art College/Art Institute)를 가야 할까에 맞춰진다. 여기에 선택의 폭을 하나 더 넓힌다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Department of Art다. 어느 코스를 선택할 것인가에 따라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7] 미군 입대 후 시민권 획득 가능한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7] 미군 입대 후 시민권 획득 가능한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년전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난 한국 유학생들이 미국 모병제 프로그램인 비영주권자 입대(MAVNI: Military Accessions Vital to National Interest)에 대거 지원하고 있다고 한 종편이 보도했었다. 한국에 돌아가도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 젊은이들이 미군에 입대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진 젊은 유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려 한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6] 교사 추천서 좋아야 대학 합격가능성 높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6] 교사 추천서 좋아야 대학 합격가능성 높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국제학교들이 많다. 개학과 함께 어느 학년보다 12학년들은 가장 바쁘다. 미국, 홍콩 소재 대학에 조기(Early) 지원하는 학생들은 원서작성을 마무리 지음과 동시에 에세이, 추천서 등을 챙겨야 한다. 오늘은 12학년들이 개학과 함께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교사추천서(Recommendation Letter)에 대해 알아본다. 교사추천서는 비교과 요소 가운데 에세이와 함께 가장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5] ‘학비무료’ 독일유학, 누가 희망없다고 말하나?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5] ‘학비무료’ 독일유학, 누가 희망없다고 말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안녕하세요 박사님, 아들이 9학년입니다. 대학 진로로 고민이 많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독일대학에 대한 박사님 글을 늘 읽으면서 학비 걱정없이 아이를 교육시킬 수 있겠구나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유학원들이 하나같이 학부부터 독일대학은 비전이 없고, 졸업하기 너무 힘들고 취업도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공계 분야가 독일이 우수하다고는 하나 독일 인재들도 선진국으로 많이 나간 지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4] ‘학비 저렴’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의과대학 영어로 진학할 수 있다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4] ‘학비 저렴’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의과대학 영어로 진학할 수 있다

한국 의사고시 볼 수 있고, 연간 학비 1000만원 미만인 곳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의과대학 진학은 여전히 이과계열 학생들에게 꿈이다. 상위 1% 학생들이 도전을 하지만 그 문은 좁다. 지역을 불문하고 의과대학이면 OK다. 지방대 의대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우수한 해외 유학생들 가운데에도 의과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국 의과대학이 꿈이지만 국내 의과대학에 비해 그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1인당 제출 원서 늘어날 듯···에세이 더 중요해지고 ‘얼리’에 더 뽑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교육학 박사]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입시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 삶에 많은 변화가 오고 있듯, 대학입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합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 국내대학도 그렇지만 미국 대학입시 환경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제 2019학년도 미국대학 입시 시즌이 시작됐다.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2] 딸 미래 가로막는 ‘딸바보’ 아빠들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2] 딸 미래 가로막는 ‘딸바보’ 아빠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적을 불문하고 어느 나라 아빠이건 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남다르다. 그런데 한국 아빠들은 딸에 대한 특별한 정서가 있다. ‘딸 바보’란 신조어가 생길 정도다. 문제는 관심이 지나쳐서 딸을 바보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필자는 미래교육연구소에서 학부모들을 상담하면서 ‘딸 바보’를 참 많이 만난다. 딸을 현명하게 키우기보다 바보로 만드는 ‘딸 바보’ 아버지들을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1] 美 대학선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

‘명문대학’인가 ‘좋은대학’인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필자는 미국대학 진학상담을 할 때 대학 선택기준을 묻는다. 학비, 전공, 대학 명성, 교육의 질, 날씨, 대학원 진학, 취업, 대학 위치 등을 제시하고 중요도 순서로 번호를 매기도록 한다. 결과는 대체로 비슷하다. 우선적으로 꼽는 요소는 대학 명성이다. 상당수 학부모들은 자녀가 한국인들이 아는 대학을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졸업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0] “무기정학 받았어요. 대학합격이 어려울까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0] “무기정학 받았어요. 대학합격이 어려울까요?”

징계 수준·내용 따라 결과 달라···무조건 불합격되진 않아. 고교는 징계사실 성적표에 기재···제출 전 상담 꼭 하길??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 입시시즌이 다가오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SAT, ACT 성적이 기대 이하로 나오거나 고등학교 GPA가 낮은 경우 신경이 쓰인다. 더욱이 징계를 받은 기록이 있으면 더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특히 자녀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9] 미 명문대 가려면 IB 꼭 해야 하나, 아니면 AP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9] 미 명문대 가려면 IB 꼭 해야 하나, 아니면 AP를?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국제학교들이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과정을 하고 있다. 중국의 베이징, 상하이를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 국제학교들도 IB가 대세다. 일부 미국계 학교들이 AP(Advanced Placement) 과정을 채택하고 있으나 IB를 하는 학생들이 훨씬 많다. 그런데 IB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가 매우 낮다. 최근 필자와 상담한 싱가포르 거주 학부모가 상담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IB를 하면 미국대학에 진학할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오늘은 프린스턴대학교 입학처 자넷 라펠리에 처장이 <뉴욕타임스>에 밝힌 ‘미국 명문대 합격하기’를 정리해 본다. 그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공개적으로 입학 사정 공식(Formula)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이 대학 규정상으로는 이런 공식이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라펠리에 처장도 그런 공식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트머스대학 입학사정관을 지낸 에르난데스 박사는 “아이비리그에도 입학 사정 공식이 있다”고 말한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미국대학 입학 시즌이 시작됐다. 대학원서를 써야 하는 12학년에게 가장 큰 고민은 대학과 전공 선택이다. 명문대학과 유망 전공, 어느 것이 더 우선할까? 이는 어쩌면 답이 없는 숙제다. 보통 부모나 학생들은 전공보다 대학 명성을 우선한다. 속칭 2류 대학의 유망 전공학과 보다 1류 대학에 아무 전공이라도 가자고 생각한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다. 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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