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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8] “美대학 1학년인데 전과나 편입 가능할까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8] “美대학 1학년인데 전과나 편입 가능할까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종종 필자의 도움을 받고 미국 등 해외대학에 진학했던 학생들과 그 학부모들로부터 대학 진학 이후에 대한 진로, 전공, 학습에 대해 고민 밒 상담신청을 받는다. 필자의 메일에 담겨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사례1. 소장님~ 안녕하세요? 00가 XX대학에 Bio 전공으로 1학년으로 공부한 지 두달 정도 되었네요. 중간시험도 보고 했는데 자신이 생각했던 […]

수능 놓쳤다고 인생도 포기하면 ‘바보’···값싸고 뜻있는 유학길도 있다

수능 놓쳤다고 인생도 포기하면 ‘바보’···값싸고 뜻있는 유학길도 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꿈은 그 꿈을 꾸는 사람의 것이다. 가난해도 세계 명문대 갈 수 있다.” 30년 이상 언론인 삶을 마치고 해외유학 길잡이를 하고 있는 미래교육연구소 이강렬(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소장이 ‘몇달의 산고를 거쳐’ 책을 냈다. ‘美 대학 장학금 받거나 아시아·유럽 대학 저렴하게 가는 법’이란 부제가 붙은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이다. 그는 지난 2004년 연구소 설립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7] 美 대학 어떤 전공이 고소득 연봉?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7] 美 대학 어떤 전공이 고소득 연봉?

컴퓨터사이언스·응용수학·간호학·경영정보시스템 ‘확실한 대안’···응용수학 중견 연봉 1억원 넘어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교육학박사,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일반적으로 대학졸업 후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들은 공과대학 출신의 엔지니어링 전공자, 즉 엔지니어들이다. 고액 연봉을 받는 엔지니어들의 전공을 보면 석유공학,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핵공학, 토목공학, 화학공학, 산업공학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 엔지니어가 고액 연봉을 받는다고 해서 누구나 공학을 전공할 수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6] 단기 조기유학은 언제가 좋은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6] 단기 조기유학은 언제가 좋은가?

“부모 동반 않고 혼자 보내도 돼”···캐나다 1순위, 호주·뉴질랜드도 고려대상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하려면 몇 학년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필자가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하나다. 아이비리그 지원 준비는 8학년도 빠르지 않다고 말씀드린다. 최근 필자에게 조기유학 자문을 구하기 위해 오시는 학부모들은 자녀를 미국 상위권 명문대학에 보내려는 꿈을 갖고 있는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5] 수능 나쁜 학생들 결코 포기마시라∙∙∙독일대학 등 길은 많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5] 수능 나쁜 학생들 결코 포기마시라∙∙∙독일대학 등 길은 많다

서울대, 연고대보다 랭킹 높은 세계대학으로 가자∙∙∙학비 싼 독일대학 영어로 갈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수능이 끝났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12월 5일 결과가 발표된다. 곧 이어 수시결과도 나온다. 예상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대박’을 친 학생들에게는 축하를, 생각보다 못 봐 실의에 빠진 학생들에게는 위로를 보낸다. 또한 수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학생도 있지만 그렇지 […]

수능 안 좋고 수시 불합격생을 위한 유학 특강

수능 안 좋고 수시 불합격생을 위한 유학 특강

미래교육연구소 미·독·일·중 유학 강좌···“서울대 연·고대보다 상위랭킹, 내신·토플로 장학금 받고 간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2019학년도 수능 결과가 12월 5일 발표된다. 수시 1차 결과는 이미 나왔으며 12월초 차례로 수시 최종결과가 대학별로 나온다. 안타깝게 기대 이하의 결과를 받고 실망하며 재수나 해외 유학 등 대안을 모색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이강렬)는 이런 학생들을 위해 서울대, 연·고대보다 세계 랭킹이 높은 대학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4] 美 상위권 대학, 에세이가 당락 결정한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4] 美 상위권 대학, 에세이가 당락 결정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입시, 특히 상위권 대학 지원 때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에세이다. 에세이는 학생들을 가장 괴롭게 하는 입학 사정 요소다. 물론 학업적 요소가 미국 대학입시에서 가장 중요하다. 내신과 SAT, ACT 점수다. 그러나 입학사정관의 입장에서 이런 데이터만으로 당락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국내대학들처럼 입시부정 요소를 없애기 위해 모든 입학사정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3] 학비 없는 유럽대학원 ‘강추’···독일·노르웨이·핀란드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3] 학비 없는 유럽대학원 ‘강추’···독일·노르웨이·핀란드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세상의 변화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과거 1000년에 걸쳐 이뤄졌던 변화가 이제 1년으로 짧아졌다. 사회변화가 빠르고 발전할수록 더 깊은 전공지식이 필요하다. 변화의 흐름을 읽는 능력도 필요하다. 특히 컴퓨터 분야에서의 변화는 놀랍다. 이런 흐름을 반영하듯 대학 학부를 넘어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공부하려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미국유학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 매년 미국대학으로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2] SAT 점수로 본 미국 최상위권 대학은 어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2] SAT 점수로 본 미국 최상위권 대학은 어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1류대학, 좋은 대학을 선정하는 기준은 여러가지다. 그 가운데 하나가 유명인사, 즉 명사들을 얼마나 많이 배출했는가를 보는 것이다. 여러 시험들이 있지만 사법시험(고시) 합격자 수를 대학별로 비교해보면 국내 대학 상위권이 한눈에 보인다. 1947년 1회에서 2014년 56회까지 사법시험(고시)에 합격한 수를 대학별로 보자. 서울대가 총 1만2059명을 배출해 1위를 차지했다. 고려 대 4979명, 연세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1] 미국 대학입시 전략은 11학년부터··· PSAT 시험 후 SAT 계획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1] 미국 대학입시 전략은 11학년부터··· PSAT 시험 후 SAT 계획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원서를 내달라고 메일을 보냈어요.” 필자에게 1년 전 상담받은 12학년 학부모님이 연락을 해 왔다. “소장님, 하버드대학에서 우리 아이에게 원서를 내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어떻게 할까요?” 다소 흥분한 목소리다. 하버드대학에서 학생 개인에게 메일을 보내 ‘원서를 내달라’라고 말했다면 이게 어떤 의미일까? 하버드대학뿐 아니라 여러 명문대학에서 “우리 대학에 지원해 달라”고 메일을 받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0] 미국대학에서 간호학 전공의 ‘명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0] 미국대학에서 간호학 전공의 ‘명암’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최근 미국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선택에 뚜렷한 특징이 있다. 취업이 잘 되는 전공과 취업률이 높은 대학에 대한 관심이다. 경제가 어렵다 보니 전문직 분야 전공을 하려는 학생들이 많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면허'(라이선스)를 가진 직업을 갖도록 하기 위해 관련 이와 관련된 전공들을 권유한다. 의대, 치의대, 약대, 수의대, 간호대 등이 대표적이다. 공인회계사, […]

고교생 조기진학 美 영재대학 ‘바드 사이먼 록 칼리지’

고교생 조기진학 美 영재대학 ‘바드 사이먼 록 칼리지’

2학년 마치고 아이비리그 등으로 편입···국제학생들도 장학금 많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한국과학영재학교는 KAIST 부설 영재학교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생긴 영재학교다. 이 외에도 뒤를 이어 생긴 서울과학고 등 전국에 영재학교가 8곳 있다. 고등학교 수준의 영재학교다. 미국에도 많은 영재학교가 있다. 주마다 영재학교가 있고 특별하게 만들 특수목적 교육의 영재학교도 있다. 오늘은 영재대학을 소개한다. 한국에는 영재대학이 없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해외유학을 통해 미술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꽤 많다. 이 학생들이 고민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예일대나 카네기 멜론처럼 종합연구중심대학 미대(School of Art)를 가야 할까? 아니면 미술만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미술전문대(Art College/Art Institute)를 가야 할까에 맞춰진다. 여기에 선택의 폭을 하나 더 넓힌다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Department of Art다. 어느 코스를 선택할 것인가에 따라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7] 미군 입대 후 시민권 획득 가능한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7] 미군 입대 후 시민권 획득 가능한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년전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난 한국 유학생들이 미국 모병제 프로그램인 비영주권자 입대(MAVNI: Military Accessions Vital to National Interest)에 대거 지원하고 있다고 한 종편이 보도했었다. 한국에 돌아가도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 젊은이들이 미군에 입대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진 젊은 유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려 한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6] 교사 추천서 좋아야 대학 합격가능성 높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6] 교사 추천서 좋아야 대학 합격가능성 높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한 국제학교들이 많다. 개학과 함께 어느 학년보다 12학년들은 가장 바쁘다. 미국, 홍콩 소재 대학에 조기(Early) 지원하는 학생들은 원서작성을 마무리 지음과 동시에 에세이, 추천서 등을 챙겨야 한다. 오늘은 12학년들이 개학과 함께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교사추천서(Recommendation Letter)에 대해 알아본다. 교사추천서는 비교과 요소 가운데 에세이와 함께 가장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5] ‘학비무료’ 독일유학, 누가 희망없다고 말하나?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5] ‘학비무료’ 독일유학, 누가 희망없다고 말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안녕하세요 박사님, 아들이 9학년입니다. 대학 진로로 고민이 많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독일대학에 대한 박사님 글을 늘 읽으면서 학비 걱정없이 아이를 교육시킬 수 있겠구나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유학원들이 하나같이 학부부터 독일대학은 비전이 없고, 졸업하기 너무 힘들고 취업도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공계 분야가 독일이 우수하다고는 하나 독일 인재들도 선진국으로 많이 나간 지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4] ‘학비 저렴’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의과대학 영어로 진학할 수 있다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4] ‘학비 저렴’ 체코 헝가리 등 유럽 의과대학 영어로 진학할 수 있다

한국 의사고시 볼 수 있고, 연간 학비 1000만원 미만인 곳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의과대학 진학은 여전히 이과계열 학생들에게 꿈이다. 상위 1% 학생들이 도전을 하지만 그 문은 좁다. 지역을 불문하고 의과대학이면 OK다. 지방대 의대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우수한 해외 유학생들 가운데에도 의과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다. 미국 의과대학이 꿈이지만 국내 의과대학에 비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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