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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정유년 취임 새 대통령의 사명

[손혁재의 2분정치] 정유년 취임 새 대통령의 사명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한국정치의 출발은 벅찬 희망이다. 헌재는 신속한 심리로 이른 시일에 탄핵을 인용할 것이다. 대통령 파면 또는 사임으로 치러질 대선은 새로운 민주공화국을 탄생시킬 것이다. 새 정부는 촛불시민혁명의 정신을 반영해 막힌 것은 뚫고 구부러진 것은 펴나가며 국정을 정상화시켜야 한다.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2001년 시민혁명과 에스트라다의 몰락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2001년 시민혁명과 에스트라다의 몰락

서민출신인 에스트라다 대통령(Joseph Estrada, 1937~)은 1998년 집권 이후 광범위한 서민들의 지지 속에 ‘반과두정치’(anti-oligarch,? 소수자에 의한 정치지배에 반대함)를 기치로 내세우고 사회주의 정책을 확대하였다. 그러나 필리핀 내 미국상공인협회를 비롯한 외국인 사업가들과 필리핀상공인협회 등으로부터 반기업적 정책을 추진한다는 비난을 듣게 되었다. 2000년 10월, Ilocos Sur의 주지사 Luis Singson이 필리핀에서는 역사가 오래된 노름인 ‘Jueteng’의 수익금을 대통령과 친인척들에게 상납했다고 폭로한 것을 […]

우즈베키스탄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다시 모인 시민들

<Top N> 우즈베키스탄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다시 모인 시민들

2012년 7월26일 <우즈뉴스넷> : 저항의 도시 안디잔에 시위자 다시 모였다? 지난해 재개발로 집을 잃은 시민 2000여 명이 보상을 요구하며 안디잔 거리로 모였다고 26일 <우즈뉴스넷>이 밝혔다. 안디잔은 우즈베키스탄에서 네 번째 큰 도시로, 2005년 5월 카리모프 정권의 대학살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 저항을 상징하는 도시가 됐다. 당시 대통령이자 독재자인 이슬람 카리모프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일어나자 정부의 […]

리비아 광장 수놓은 초대형 국기

리비아 광장 수놓은 초대형 국기

리비아 시민혁명 1주년 기념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24일(현지시각) 리비아 시민들이 길이 17km, 폭 3m의 대형 국기를 들고 타주라에서 순교자의 광장까지 행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Hamza Turkia> news@theasian.asia

리비아, 시민혁명 1주년

리비아, 시민혁명 1주년

17일(현지시각) 리비아 벵가지에서 무아마르 카다피의 독재에 맞서 봉기한 시민혁명 1주년을 맞아 리비아인들이 대형 국기를 들고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신화사/Cai Yang> news@theasian.asia

이집트, 시민혁명 1주년 기념 시위

이집트, 시민혁명 1주년 기념 시위

24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타흐리르 광장에서 ‘시민혁명(1월 25일 혁명)’ 1주년을 맞아 이집트인들이 시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Ahmad Radi> news@theasian.asia

이집트, 시민혁명 1주년 기념 시위

이집트, 시민혁명 1주년 기념 시위

24일(이하 현지시각) 이지트 수도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 이집트인들이 모여 시민혁명의 날 발발 1주년 기념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해 1월 25일 발생한 시민혁명은 18일간 계속되며 호스니 무바라크 前 대통령을 권좌에서 물러나게 했고 이집트 과도정부는 지난 2일, 1월 25일을 국경일로 선포한 바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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