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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자동차·의료기기·식품 등 볼거리 ‘풍년’

[中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자동차·의료기기·식품 등 볼거리 ‘풍년’

[아시아엔=<인민일보> 중국국제수입박람회 특별취재팀] 5일 개막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열기가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박람회 전시구역에는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인민일보 기자들이 둘러봤다. ◇스마트 및 첨단장비 전시구역 생산제작 현장의 스마트화 및 자동화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3만m²의 전시구역엔 제너럴일렉트릭(GE), DuPont, 미쓰비시일렉트릭, 마이크로소프트(MS), 델(DELL) 등 400여 기업이 △신에너지 장비 △산업용 자동화 및 로봇 △항공우주기술 장비 등 각종 제품을 전시했다. ◇서비스 […]

[中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테슬라’ 상하이에 공장·스위스 ‘ABB그룹’은 로봇공장

[中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테슬라’ 상하이에 공장·스위스 ‘ABB그룹’은 로봇공장

[아시아엔=셰웨이췬(謝偉群)·톈훙(田泓) <인민일보> 기자] 5일 개막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는 82개국과 3개 국제기구가 ‘국가전’, 130여 개국의 3000여 기업과 16만명의 바이어가 ‘기업전’에 참가했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세계 최초의 수입을 주제로 한 ‘국가급’ 박람회로 중국의 시장개방 의지를 보이기 위해 열렸다. 상하이시는 개최 효과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플랫폼의 ‘6일+365일’ 원스톱 거래서비스 플랫폼과 4대 바이어 연맹, 18개 교역단을 포함하는 ‘2+4+18’ 시스템을 구축했다. ‘6일+365일’는 1년 […]

[中 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박람회장은 세계 최초 5G기지국 등 첨단기술의 향연”

[中 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박람회장은 세계 최초 5G기지국 등 첨단기술의 향연”

[아시아엔=톈훙(田泓) <인민일보> 기자]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장에서 첨단 과학기술 설비가 박람회장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맡고 있다. 국가컨벤션센터에 소재하고 있는 훙차오(虹橋)상업구역과 베이쉰(北訊)전신(상하이)유한공사측은 신형 도시 사물인터넷 정보 플랫폼을 가동, 차세대 무선통신기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테이터 등 선진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체계적인 데이터 자료를 제공하면서 도시 외관 정돈을 맡고 있다. 박람회 개막 닷새전인 10월말까지 해당 지역 핵심구역의 2.4km²에 20여 종의 사물인터넷 […]

[中 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빅데이터로 살펴본 개혁개방 40년

[中 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빅데이터로 살펴본 개혁개방 40년

[아시아엔=<인민일보> 왕커(王珂)·어우양제(歐陽潔)·위징셴(郁靜嫻) 기자] 중국 상하이에서 제1차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5일 개막해 10일까지 계속된다. 세계 500대 기업 중 200여개를 포함해 3600여 기업이 박람회에 참가했다. 또 100여개의 신제품 및 신기술이 발표될 예정이다. 중국은 오랜 기간 수입을 확대해 오며 특히 공산당 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적극적인 수입 확대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데이터1. 개혁개방 40년간 수입 규모 연평균 18.1% 성장 상품 무역의 […]

나는 몸서리쳤다 “또다시 ‘중화의 변두리’로 추락하는가?”

나는 몸서리쳤다 “또다시 ‘중화의 변두리’로 추락하는가?”

[아시아엔=허용범 국회도서관장, 전 <조선일보> 기자]?”급체에 걸려도 이 정도로 답답하지는 않을 듯하다. 나는 2만원짜리 황포강 유람선을 타고, 상하이 푸동지구의 마천루들을 목을 꺾듯이 젖혀 쳐다본다. 한편으로는 배가 아프고, 한편으로는 걱정과 한숨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황포강을 떠나며’) 6월 중순 5박6일간의 모처럼의 중국방문은, 소화하기 어려운 기름진 중국요리들을 갑자기 뱃속에 쑤셔 넣듯이, 이미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 것들을 실제로 갑자기 […]

[중국 양회兩會 특집] 시진핑 주석이 상하이 대표단에게 당부한 것들

[중국 양회兩會 특집] 시진핑 주석이 상하이 대표단에게 당부한 것들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입법권, 정책 결정권은 없다. 올해 […]

[3월4일] 이교도도 존경한 이슬람영웅 살라딘 영면

2007년 동아시아 지하에 북극해 분량 물 함유 암석층 발견 2007년 3월4일 한국의 일간 <한겨레신문>은 과학전문 뉴스사이트인 <라이브사이언스>를 인용, “지구 내부의 깊숙한 곳에 거대한 ‘바다’가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당시 <라이브사이언스>는 미국 워싱턴주립대 지진학자인 마이클 위세션 등이 지진파를 통해 지구 내부를 관측, 동아시아 대륙 아래에서 물로 가득 찬 매우 넓은 암석층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은 […]

물가 가장 싼 도시는 ‘파키스탄 카라치’, 서울은?

물가 가장 싼 도시는 ‘파키스탄 카라치’, 서울은?

머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서 밝혀 외국인들에게는 도쿄가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이며, 파키스탄 카라치가 제일 생계비가 적게 드는 도시로 조사됐다. 서울은 22번째로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로 나타났다. 국제시장조사 기관인 머서(Mercer)가 12일 발표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에서 214개 도시 중 도쿄가 앙골라의 루안다를 2위로 밀어내고 해외주재원들에게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로 선정됐다. 도쿄 외 […]

폐기처분되는 中 불법 무기들

폐기처분되는 中 불법 무기들

12일 중국 경찰이 불법 총기류 합동 단속을 펼쳐 150여 개 도시에서 총 10만여 정의 불법 총기류와 250여 톤의 폭발물 류를 압수해 폐기처분한 가운데 상하이에서 한 기자(왼쪽)가 경찰관 옆에서 폐기 처분되는 불법 총기류를 바라보고 있다. <신화사/Chen Fei>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