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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메드메데프, EAEC 총회서 벨라루스 총리한테 ‘한방’ 맞더니···

러시아 메드메데프, EAEC 총회서 벨라루스 총리한테 ‘한방’ 맞더니···

  [아시아엔=아크마랄 사바타르 <아시아엔> 키르기스스탄 특파원] 올해 키르기스스탄이 유라시아경제공동체(EAEC) 의장국을 맡게 됐다. EAEC 국가의 총리들은 올 초 열린 첫 회의에 참석해 14개 조항에 이르는 안건들을 협의했다.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의제는 국가 간의 무역에 관한 것이었다. EAEC 통합 및 거시경제소위는 “유라시아 국가 간 무역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향후 전망이 밝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키르기스스탄의 소론바이 […]

[3월19일]핵무기 없는 한국전쟁 스톡홀름서 비롯?

2010년 한국, 에티오피아 출신 귀화 허가…난민 중 최초 2010년 3월19일 에티오피아 출신 난민이 한국에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한국이 1992년 난민협약에 가입해 난민 지위를 부여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날 한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에티오피아 출신 난민 신분인 38세의 A씨에게 귀화 허가를 해 한국 국적을 부여했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그에게 귀화증서를 발급했다. 법무부는 당시 “A씨에 대해 […]

체르노빌 원전 후유증 앓는 벨로루시 어린이

체르노빌 원전 후유증 앓는 벨로루시 어린이

19일(현지시각) 벨로루시 수도 민스크의 어린이 질병 연구센터에서 광대분장을 한 남자배우가 한 어린이 환자와 벗 삼아 놀아주고 있다.?이 지역 배우들은 매주 이곳을 찾아 체르노빌 원전 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는?어린이들을 돌봐주고 있다. 1986년 발생한 원전 사상 최악의 사고인 체르노빌 원전 사고로 방사성 낙진의 70%가 벨로루시?인근으로 유입돼 4만6450km2가 오염됐으며 이 근방 주민들은 갑상샘, 백혈병, 피부병, 면역력 저하 등 […]

중국, 우크라이나 등과 수교 20주년

중국, 우크라이나 등과 수교 20주년

중국과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와의 수교 20주년을 맞아 12일(현지시각) 베이징에서 기념식이 열려 장밍 외교부 차관(오른쪽 두번째)이 각국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Wang Ye>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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