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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해외유학을 통해 미술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꽤 많다. 이 학생들이 고민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예일대나 카네기 멜론처럼 종합연구중심대학 미대(School of Art)를 가야 할까? 아니면 미술만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미술전문대(Art College/Art Institute)를 가야 할까에 맞춰진다. 여기에 선택의 폭을 하나 더 넓힌다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Department of Art다. 어느 코스를 선택할 것인가에 따라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0] “무기정학 받았어요. 대학합격이 어려울까요?”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0] “무기정학 받았어요. 대학합격이 어려울까요?”

징계 수준·내용 따라 결과 달라···무조건 불합격되진 않아. 고교는 징계사실 성적표에 기재···제출 전 상담 꼭 하길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미국 대학 입시시즌이 다가오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SAT, ACT 성적이 기대 이하로 나오거나 고등학교 GPA가 낮은 경우 신경이 쓰인다. 더욱이 징계를 받은 기록이 있으면 더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특히 자녀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28] 프린스턴대, 이렇게 신입생 선발한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오늘은 프린스턴대학교 입학처 자넷 라펠리에 처장이 <뉴욕타임스>에 밝힌 ‘미국 명문대 합격하기’를 정리해 본다. 그는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공개적으로 입학 사정 공식(Formula)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이 대학 규정상으로는 이런 공식이 없는 것으로 되어있다. 라펠리에 처장도 그런 공식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트머스대학 입학사정관을 지낸 에르난데스 박사는 “아이비리그에도 입학 사정 공식이 있다”고 말한다.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미국대학 입학 시즌이 시작됐다. 대학원서를 써야 하는 12학년에게 가장 큰 고민은 대학과 전공 선택이다. 명문대학과 유망 전공, 어느 것이 더 우선할까? 이는 어쩌면 답이 없는 숙제다. 보통 부모나 학생들은 전공보다 대학 명성을 우선한다. 속칭 2류 대학의 유망 전공학과 보다 1류 대학에 아무 전공이라도 가자고 생각한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다. 예를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6] ‘내 인생을 바꾸는 대학’ 합격하기

B급 학생 받아 A+ 학생 만드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 재정보조(장학금)도 많아···높이 올라야 멀리 본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많은 사람들은 미국 대학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한 꺼풀만 벗기고 들어가 보면 미국 대학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가에 대해 절감하게 된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해 설명해보라고 하면 그가 미국 대학을 얼마나 잘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