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산당중앙위 ‘웨강아오(粤港澳) 대만구(大灣區) 발전계획’ 발표‧‧‧홍콩 102번‧마카오 90번‧광저우 41번‧선전 39번 언급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공산당중앙위원회가 2월 18일 ‘웨강아오(粤港澳) 대만구(大灣區·다완취·Greater Bay Area) 발전계획요강’을 전격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홍콩과 마카오를 언급한 횟수가 중국 본토 도시보다 월등히 많다. 웨(粤)는 광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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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잡지에서 꽃·양말까지···아날로그식 ‘따뜻한 서브스크립션’

[석혜탁의 경제Talk] ‘구독경제’, 모든 걸 구독한다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기획위원] ‘구매’가 아닌 ‘구독’이 일상화되고 있다. 서브스크립션 커머스(subscription commerce)가 일상의 곳곳에 침투하고 있다. 서브스크립션의 대상으로 신문, 잡지, 우유 정도만 떠오른다면, 최근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의 흐름에서 뒤처졌다는 평가를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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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四字정치] 구맹주산···‘실물경제’와 기본경제 패러다임‘의 엇박자는 과연?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최근 기무사 문제와 엇박자가 나는 경제정책을 보면 문민통제의 필요성이 드러난다. 정치군인이나 군부의 주류 출신이 아니면서도 국방장관은 군부의 이해관계에 휘둘리고 있다. 경제부처도 ‘실물경제’를 방패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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