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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모디·中시진핑, 美기업투자 유치 ‘장애물’은?

印모디·中시진핑, 美기업투자 유치 ‘장애물’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세계인구 1/3에 달하는 거대대륙 친디아(중국과 인도)가 미국 서부지역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경쟁을 벌인다. 미국 서부지역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미국 주요기업들이 몰려있다. 현재 미국을 방문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이곳에서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창업자), 팀 쿡(애플 CEO) 등 세계 대표 글로벌 기업 거물들을 만날 계획이다. 시 주석은 22일(이하 현지 시각) 서부 […]

파키스탄 헌법 초석 다진 압둘 전 법무부 장관 타계···향년 80세

파키스탄 헌법 초석 다진 압둘 전 법무부 장관 타계···향년 80세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압둘 하피즈 피어자다 전 파키스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일(현지시간) 향년 80세의 나이로 런던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그는 1973년 파키스탄의 첫 헌법 제정에 참여한 인물이다. 압둘 전 장관은 파키스탄의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카라치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신드대학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신드주(州) 고등법원에 첫 발을 내딛으며 법조계 경력을 쌓아나갔다. 1970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파키스탄 초대 문화부 […]

파키스탄, 미국·러시아 이어 ‘세계 3위’ 핵무기 보유국으로 올라서나?

파키스탄, 미국·러시아 이어 ‘세계 3위’ 핵무기 보유국으로 올라서나?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파키스탄이 향후 5~10년 사이에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 핵무기 보유국이 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미국 카네기국제평화재단 및 스팀슨센터가 공동으로 27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핵탄두 생산량을 연간 20개 수준으로 늘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 예측대로라면 파키스탄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3번째로 핵무기를 많이 보유한 나라가 된다. 이 보고서는 “파키스탄이 카슈미르 […]

네팔·파키스탄·이집트 청년좌담 “지구촌 재앙, 청년연대로 예방·복구해야”

네팔·파키스탄·이집트 청년좌담 “지구촌 재앙, 청년연대로 예방·복구해야”

지난 4월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 참사는 사망 1만명, 부상 수십만명에 1백만채 가까운 가옥과 건물 붕괴, 도로 파괴 등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아시아엔>은 대지진 이후 <아시아엔> 현지특파원을 겸하고 있는 비쉬누 고탐 <라이징 네팔> 기자의 기고, 지구촌사랑나눔(대표 김해성 목사)의 생생한 현지 르포와 라훌 아이자즈(파키스탄), 라드와 아시라프(이집트), 펨바 셰르파(네팔) 세 젊은이들의 좌담을 특집으로 다뤘습니다. -편집자 [특별좌담] 네팔지진 복구, […]

지구촌사랑나눔 100일 구슬땀, 기쁨의 눈물바다 이뤄

지구촌사랑나눔 100일 구슬땀, 기쁨의 눈물바다 이뤄

지난 4월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 참사는 사망 1만명, 부상 수십만명에 1백만채 가까운 가옥과 건물 붕괴, 도로 파괴 등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아시아엔>은 대지진 이후 <아시아엔> 현지특파원을 겸하고 있는 비쉬누 고탐 <라이징 네팔> 기자의 기고, 지구촌사랑나눔(대표 김해성 목사)의 생생한 현지 르포와 라훌 아이자즈(파키스탄), 라드와 아시라프(이집트), 펨바 셰르파(네팔) 세 젊은이들의 좌담을 특집으로 다뤘습니다. -편집자 [아시아엔=인터뷰 이상기 기자, […]

[네팔대지진 넉달] 국제사회협력·국민단결로 국가재건 움터

[네팔대지진 넉달] 국제사회협력·국민단결로 국가재건 움터

지난 4월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 참사는 사망 1만명, 부상 수십만명에 1백만채 가까운 가옥과 건물 붕괴, 도로 파괴 등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아시아엔>은 대지진 이후 <아시아엔> 현지특파원을 겸하고 있는 비쉬누 고탐 <라이징 네팔> 기자의 기고, 지구촌사랑나눔(대표 김해성 목사)의 생생한 현지 르포와 라훌 아이자즈(파키스탄), 라드와 아시라프(이집트), 펨바 셰르파(네팔) 세 젊은이들의 좌담을 특집으로 다뤘습니다. -편집자 [아시아엔=비쉬누 고탐 <라이징 […]

아프간 국민 파키스탄서 ‘불법난민’으로 신음 불구, 대통령은 ‘이중국적’ 논란

아프간 국민 파키스탄서 ‘불법난민’으로 신음 불구, 대통령은 ‘이중국적’ 논란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아프간에서 탈레반 테러 위협을 피해 파키스탄으로 건너온 아프간 주민 대부분은 파키스탄 주민등록증 없이 ‘불법 난민’ 신분으로 체류하고 있다. 물론 ‘불법 난민’은 아프간 국민들에 국한된 문제로, 아프간 대통령과 고위층은 일찍이 파키스탄 주민등록증을 마련해 불법 난민 논란의 여지를 사전에 차단하는 기민함을 보였다. 파키스탄 정부는 최근 “아슈라프 가니 아프간 대통령이 파키스탄 국적의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있다”고 […]

파키스탄, 인도 어부 163명 석방···양국 긴장관계 완화되나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지난 2일, 파키스탄 정부가 자국 영해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체포돼 카라치에 수감 중이던 인도 어부 163명을 석방했다. 이들은 라호르 지역으로 이동한 뒤 와가 국경에서 인도로 송환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7월10일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회담 후 이뤄진 화해의 제스처다. 이와 관련, 양국은 7월15일 영해침범 등을 이유로 구속된 상대국 […]

유엔, 파키스탄에 사형 모라토리엄 재개 촉구 “사형수 대다수 재판조차 받지 못한다”

유엔, 파키스탄에 사형 모라토리엄 재개 촉구 “사형수 대다수 재판조차 받지 못한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국제연합(UN)이 파키스탄에 사형 집행 중지(모라토리엄)를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UN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에 따르면, 파키스탄이 작년 12월 사형집행을 재개한 이후 지금까지 총 182명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OHCOR은 현재 파키스탄의 사형 대기 기결수만 약8천여명이라고 밝혔다. 또한 파키스탄 당국이 라마단(이슬람 금식 기간)동안 사형집행을 잠시 유예했으나, 라마단 기간이 끝난 이번 달 중순 이후 살인 혐의로 2명의 기결수가 교수형에 처해졌다고 […]

파키스탄 카라치, 폭염으로 1300명 사망···여야는 공허한 공방만 되풀이

파키스탄 카라치, 폭염으로 1300명 사망···여야는 공허한 공방만 되풀이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지난 6월, 파키스탄 신드 주의 주도 카라치에서 2주간 전례 없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13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때 맞춰 불어온 바람 덕분에 46도까지 치솟았던 온도는 33도까지 떨어졌으나, 대규모 인명 피해 책임을 놓고 파키스탄 여야간 공방은 여전히 치열하다. 주목할만한 점은 여야 모두 피해가 극심해진 원인으로 카라치전력회사가 유발한 대규모 정전을 지적했다는 것이다. […]

18번째 생일 맞은 말랄라 “8일치 군비면 전세계 어린이 초중 교육 받을수 있어요”

18번째 생일 맞은 말랄라 “8일치 군비면 전세계 어린이 초중 교육 받을수 있어요”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무기가 아닌 책’을 달라! 역대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군비 증강이 아닌 어린이의 교육에 투자해달라고 강조한 말이다. 지난 12일, 18번째 생일을 맞이한 말랄라는 말랄라 재단이 설립한 ‘말랄라 유사프자이 여학교(Malala Yousafzai All-Girls School)’ 개교식에 참석했다. 시리아 국경에 위치한 이 학교는 베카 계곡 난민 캠프에 사는 200여명의 시리아 소녀들에게 중등 교육 […]

‘SNS 외교시대’ 트위터팔로워 1300만 모디, 리커창과 셀카 웨이보에 공개

‘SNS 외교시대’ 트위터팔로워 1300만 모디, 리커창과 셀카 웨이보에 공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리커창 총리, 생신 축하드립니다. 백년장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5월 (중국에서) 리 총리와의 따뜻한 만남이 기억나는군요.” 오바미 미국 대통령에 이어 전세계 지도자 가운데 트위터 팔로어 수 ‘2위’를 차지하며 SNS외교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총리가 이번엔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디 총리는 지난 5월 베이징 천단공원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와 함께 찍은 ‘셀카’를 지난 1일 […]

중국 신실크로드로 파키스탄 경제개발 ‘부푼 꿈’

중국 신실크로드로 파키스탄 경제개발 ‘부푼 꿈’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특파원] 지역안보와 정치안정의 과제에 직면한 중국과 파키스탄이 양국 관계를 ‘전천후(全天候)’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all-weather strategic cooperation partners)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카스부터 파키스탄 과다르항을 연결하는 고대실크로드를 부활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4월20일 시진핑 중국 주석은 파키스탄을 방문해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China-Pakistan Economic Corridor, CPEC)’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총 15개년으로 계획된 CPEC은 2018년 도입기(Early […]

제1회 요가의 날, 모디 총리 등 인도서만 3만5천명 행사···미국 회원 2천만 연 11조 매출

제1회 요가의 날, 모디 총리 등 인도서만 3만5천명 행사···미국 회원 2천만 연 11조 매출

  유엔, 매년 6월21일 ‘세계 요가의 날’ 지정···기네스북 등재될 듯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1일은 유엔이 정한 ‘제1회 세계 요가의 날’.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작년 9월 유엔총회에 참석해 회원국들에게 세계 요가의 날을 제정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유엔은 지난해 12월 193개 회원국 가운데 175개국의 찬성으로 매년 6월21일을 세계 요가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기로 했다. 요가에 가장 적극적인 나라와 […]

파키스탄탈레반, “로힝야족은 칼 들고 성전 ‘지하드’ 나서라” 선동

파키스탄탈레반, “로힝야족은 칼 들고 성전 ‘지하드’  나서라” 선동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파키스탄탈레반(TTP)이 미얀마의 이슬람 교도인 로힝야족을 향해 “칼을 들고 성전에 나서라”며 선동에 나섰다고 AFP 통신 등 언론들이 보도했다. TTP의 강경분파인 자마툴 아흐랄은 최근 “박해받는 로힝야족의 아픔을 함께 한다”며 “버마(미얀마의 옛 이름) 젊은이들에게 칼을 들고 신의 길을 따라 살인할 것을 고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반대 시위, 절차, 행진, 비난 결의는 소용이 없다. 지하드(성전)만이 미얀마 통치자들을 깨닫게 […]

달라이 라마 “부처님도 더 좋은 세상 만드는데 실패했다”

달라이 라마 “부처님도 더 좋은 세상 만드는데 실패했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호주의 <시드니모닝헤럴드>는 “호주를 방문 중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세계의 종교들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본연의 임무에 실패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10일 보도했다. 달라이 라마는 호주 최대 주인 뉴사우스웨일스(NSW)에서 윤리의 정규 과목 존속 여부를 두고 논란이 있다는 말을 들은 뒤 윤리 수업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

태국 “로힝야 난민 공중수색 11일 종결”

태국 “로힝야 난민 공중수색 11일 종결”

“보트피플 자취 감춰···우기로?파도 높아 항해 기피 때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태국은 로힝야 난민들을 구조하기 위해 미국과 합동으로 진행 중인 공중수색을 오는 11일 중단키로 했다. 태국 국방부는 자국 서해안 해상에서 선박을 타고 표류 중인 로힝야 보트 피플들을 수색하기 위해 지난 달 29일부터 미국과 공중 정찰을 벌여왔으나 7일 현재 동남아시아 안다만해에서 로힝야족 선상 난민(보트 피플)이 더이상 발견되지 않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