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rchives by category » ALL » 4. 서남아 » 2. 경제 (Page 3)

[해외기고] 한국-파키스탄 FTA 가시화, 인구 2억 시장을 노려라

[해외기고] 한국-파키스탄 FTA 가시화, 인구 2억 시장을 노려라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번역 김아람 기자] 한국과 파키스탄이 수교를 맺은 지 30년이 지났다. 이에 양국은 현재 자유무역협정(이하 FTA)을 포함, 무역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 7월 파키스탄 산업부 장관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양국은 FTA를 논의한 바 있다. 현재 양국은 FTA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지만, 최종 협상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인도 외국인 투자 ‘폭증’, 한국은 되레 15% ‘감소’

인도 외국인 투자 ‘폭증’, 한국은 되레 15% ‘감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보고서 ‘인도 모디정부 집권 1년차 FDI 동향과 전망’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 나레드라 모디 총리가 집권한 지 1년. 인도시장 진출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도 대폭 확대됐다. 하지만 한국의 투자규모는 오히려 15% 이상 감소하며 후퇴하는 양상이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15일 발행한 ‘인도 모디정부 집권 1년차 FDI 동향과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인도의 FDI 규모는 340억 달러로 […]

[역사속 오늘 7월9일] 1971 인도 인공위성 발사, 1987 김대중 등 2335명 사면복권

[역사속 오늘 7월9일] 1971 인도 인공위성 발사, 1987 김대중 등 2335명 사면복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내 고장 칠월은/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내가 바라는 손님…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이육사 ‘청포도’ 7월은 민어 철. 민어 배를 따고 깨끗이 씻어 맑은 볕에 말려 포를 만들면 그 짭짤하고 쫄깃한 맛이 찬밥 물 말아 먹는데 반찬으로 […]

중국 신실크로드로 파키스탄 경제개발 ‘부푼 꿈’

중국 신실크로드로 파키스탄 경제개발 ‘부푼 꿈’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특파원] 지역안보와 정치안정의 과제에 직면한 중국과 파키스탄이 양국 관계를 ‘전천후(全天候)’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all-weather strategic cooperation partners)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카스부터 파키스탄 과다르항을 연결하는 고대실크로드를 부활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4월20일 시진핑 중국 주석은 파키스탄을 방문해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China-Pakistan Economic Corridor, CPEC)’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총 15개년으로 계획된 CPEC은 2018년 도입기(Early […]

인도서 ‘납 라면’ 의심 네슬레 “제품 판매 잠정중단”

인도서 ‘납 라면’ 의심 네슬레 “제품 판매 잠정중단”

[아시아엔=편집국] 인도에서 ‘납 라면 파동’에 휩싸인 네슬레가 문제가 된 ‘매기 라면’을 매장에서 모두 치우고 판매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인도 <NDTV>는 5일 “네슬레가 ‘소비자의 신뢰와 제품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최근 소비자의 혼란이 커지면서 매장에서 제품을 치우기로 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1980년대 네슬레 인디아를 설립해 인도에 진출한 네슬레는 매기 브랜드로 지난해 인도 라면시장의 60%를 점유했다. 매기 라면의 인도 […]

인도 ‘네슬레 납 라면 파동’ 전국 확산···수도 델리 주정부 등 조사·소송 잇따라

인도 ‘네슬레 납 라면 파동’ 전국 확산···수도 델리 주정부 등 조사·소송 잇따라

인도 라면시장 60%점유···”네슬레 분유서 벌레 나왔다” 신고도 [아시아엔=편집국] 인도에서 세계적 식품기업 네슬레가 만든 라면에 허용치의 최대 7배에 해당하는 납이 검출된 ‘납 라면 파동’이 연일 확산되고 있다. 네슬레 인디아는 자체 조사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라면 성분에 대한 주 정부와 소비자의 의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현지 일간 <힌두스탄타임스> 등이 3일 보도했다. 수도 델리 주정부는 “네슬레 […]

‘포브스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 박근혜 11위···아시아 출신은 中펑리위안 등 17명

‘포브스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 박근혜 11위···아시아 출신은 中펑리위안 등 17명

중국 4명으로 아시아 최다, 인도 3명·한국 2명 등···일본은 포함 안돼 메르켈 독일총리 5년 연속 1위, 힐러리 전 장관 2위···이부진 100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 에 아시아 여성은 모두 17명으로 파악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46위에서 올해 11위로 크게 뛰어 올랐다. 포브스는 “박 대통령이 북한과의 대치 속에서도 세계에서 […]

차 팔이 소년서 총리 오른 인도 모디의 광폭행보를 주목하는 이유

차 팔이 소년서 총리 오른 인도 모디의 광폭행보를 주목하는 이유

[아시아엔=편집국] 처자식도 없이 하루 3시간만 자며 국정에 몰두하는 사람. 총리 취임 1년간 19회에 걸쳐 18개국을 누비며 두달 이상 해외에 머물며 12억7천만 인도인의 오늘의 먹거리 찾기와 미래비전 설계에 온몸을 던지는 사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얘기다. <아시아엔>은 <이데일리> 김민구 논설위원의 ‘차(茶)팔이 소년과 한국몽(韓國夢)’ 칼럼을 동의를 받아 <아시아엔> 독자들께 소개한다-편집자 그는 기념비적 인물이다. 카스트제도(인도 신분제도)의 하층민 간치(Ghanchi·상인)출신인 […]

Page 3 of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