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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고] ‘메이크 인 인디아’ 1년반 모디 인도 총리, 한국에 적극 러브콜

[해외기고] ‘메이크 인 인디아’ 1년반 모디 인도 총리, 한국에 적극 러브콜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프라모드 마터 인도 스포트필름 CEO·번역 김아람 기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취임한 직후인 2014년 9월 “인도를 제조업 허브로 만들겠다”며 ‘메이크 인 인디아’를 정책 기조로 삼아왔다. 그 후 1년 반, ‘메이크 인 인디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지난 2월말 인도 정부는 ‘경제발전’과 ‘재정적자 축소’에 중점을 둔 ‘2016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

‘우버’ 인도업체 상대로 86억 손해배상 청구···”9만개 가짜 계정으로 영업 방해”

‘우버’ 인도업체 상대로 86억 손해배상 청구···”9만개 가짜 계정으로 영업 방해”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영국 <BBC>에 따르면 택시공유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우버’(Uber)가 인도 경쟁업체 ‘올라’(Ola)를 상대로 740만달러(86억42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우버’는 ‘올라’가 9만개의 가짜 계정을 이용, 40만건의 택시 예약을 한 뒤 취소하는 방법으로 자사 영업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올라’ 측은 이들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명을 통해 “우버가 인도에 진출한 이후 걸림돌이 생기자, 업계에서 주목받기 위해 이같은 일을 꾸민 […]

LS네트웍스·LS전선-파키스탄 ‘K전력’, 98억 규모 계약체결···카라치 전력망 확충 나선다

LS네트웍스·LS전선-파키스탄 ‘K전력’, 98억 규모 계약체결···카라치 전력망 확충 나선다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최근 LS네트웍스 및 LS전선이 파키스탄 카라치전력공급회사(KESC, 이하 ‘K전력’)와 8백만달러(98억7천만원)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이로써 파키스탄 대도시 카라치와 인근 2천2백만명에?전력을 공급하는?220KV 지하 송전선이 들어서게 됐다. 기존 송전선 확장으로 전력난에 시달리던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카라치 K전력 본사에서 이뤄진 계약체결식에는 데일 싱크러 K전력 CEO, 제임스 […]

스리랑카 새 정부 1년, 미국·중국·인도서 잇단 러브콜

스리랑카 새 정부 1년, 미국·중국·인도서 잇단 러브콜

[아시아엔=칼링가 세네브라트네 스리랑카 프리랜서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2015년 1월8일 스리랑카의 조기 대선은 그야말로 ‘대반전’이었다. 세 번째 집권에 도전한 마힌다 라자팍사 전 대통령을 제치고, 제1야당 통일국민당(UNP)의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후보가 당선 돼 정권교체를 이뤄낸 것이다. 라자팍사 전 대통령은 지난 2009년 타밀족 반군과 26년에 걸친 내전에서 승리해 큰 인기를 얻었지만, 내전 동안 민간인 학살 의혹과 지나친 족벌주의 인사 […]

‘행복 왕국’ 부탄의 빛과 그림자···잘 알려지지 않았던 4가지 진실

‘행복 왕국’ 부탄의 빛과 그림자···잘 알려지지 않았던 4가지 진실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 뒷이야기 ①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부탄 하면 대부분 “아~ 전세계에서 가장 행복하다는 곳?”이라 떠올리실 겁니다. 2010년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2천달러(242만원)에 불과했지만 그해 영국 신경제재단(NEF)이 148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가별 행복지수 조사에서 1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거든요. 무려 100명의 국민 가운데 97명이 “행복하다”고 답했을 정도였습니다. 반면 한국의 행복지수는 68위에 그쳤죠. 최빈국 부탄이 어떻게 가장 행복한 나라가 될 […]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취업준비에 2년은 기본, 일자리 ‘미스매치’도 심각”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취업준비에 2년은 기본, 일자리 ‘미스매치’도 심각”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과 동시에 구직의 어려움을 […]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좁디 좁은 문도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뚫렸다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좁디 좁은 문도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뚫렸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과 동시에 구직의 어려움을 […]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아시아 취업시장 ‘먹구름’, 어떻게 풀어야 하나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아시아 취업시장 ‘먹구름’, 어떻게 풀어야 하나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과 동시에 구직의 어려움을 […]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지역 정세 불안·고용 없는 성장, 아시아청년 어깨 짓누르다

[아시아청년은 실업중] 지역 정세 불안·고용 없는 성장, 아시아청년 어깨 짓누르다

해가 바뀌면서 졸업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기 힘들다. 졸업과 동시에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취업하기 힘든 현 세태를 풍자해 한국에선 취업준비생이란 씁쓸한 신조어가 나왔고, 이는 비단 한국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얼마나 많은 아시아 청년들이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가? 또 어떤 연유로 아시아 청년들은 졸업과 동시에 구직의 어려움을 […]

[2016 세계경제전망] 식어가는 신흥국 엔진···선진국 ‘맑고’ 신흥국 ‘흐림’

[2016 세계경제전망] 식어가는 신흥국 엔진···선진국 ‘맑고’ 신흥국 ‘흐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신흥국들은 가파른 경제성장을 보이며 세계경제의 ‘엔진’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신흥국 경제가 주춤하면서 앞으로 10년 간은 선진국이 세계경제를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12월30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라 불리며 빠른 경제성장률을 보였던 신흥국 경제가 하향길을 걷고 있다”며 그래프와 함께 보도했다. 브릭스의 지난해 GDP성장률은 처참했다. 중국은 지난해 6%대 GDP성장률을 보이며 […]

‘테러와의 전쟁’ 美, 탈레반 ‘근거지’ 파키스탄과 협력 대폭 확대

‘테러와의 전쟁’ 美, 탈레반 ‘근거지’ 파키스탄과 협력 대폭 확대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번역 김아람 기자] 미국은 몇 해 전부터 파키스탄 사람들이 갖고 있는 ‘미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교환프로그램을 시행해오고 있다. 덕분에 지금까지 다수의 파키스탄 언론인과 학생들이 미국을 방문해 선진국을 경험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얼마 전엔 파키스탄 주재 미국영사관이 신드주 주민들을 위해 영사관 웹사이트에 […]

‘거침없는’ 인도 경제, 제조업이 이끈다···특허신청 급증 ‘행복한 비명’

‘거침없는’ 인도 경제, 제조업이 이끈다···특허신청 급증 ‘행복한 비명’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인도의 경제성장이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1일 인도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7.4%를 기록해 같은 분기 중국 성장률 6.9%보다도 0.5%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제조업의 공이 크다. 제조업 분야 성장률은 지난 3년간 가장 높은 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 7.9%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다. 덕분에 제조업 관련 […]

인도 경제성장의 또다른 복병 ‘엘니뇨’···국민 절반 이상 농업종사, 가뭄피해 ‘극심’

인도 경제성장의 또다른 복병 ‘엘니뇨’···국민 절반 이상 농업종사, 가뭄피해 ‘극심’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인도는 떠오르는 신흥국 가운데 하나다. 2006년에 비해 1인당 GDP가 2배 가까이 증가하며 승승장구하던 인도 경제성장률이 최근 주춤하고 있다. 바로 강력한 엘니뇨 때문이다.?엘니뇨는 적도 부근의 무역풍이 약화됨에 따라 해수면 온도가 상승해 전세계에서 이상기후를 유발하는 현상이다.?이로 인해 동남아시아와 호주 북동부 지역은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반면 동태평양에 인접한 중남미에서는 폭우와 홍수가 잇따른다. 온실가스는 엘니뇨의 주된 원인 […]

[역사속 오늘 10/22] 1983 허영호 마나슬루 등정·1983 김진호 양궁 세계신·2008 인도 달 탐사위성 ‘찬드라얀 1호’ 발사 성공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너의 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 있으면/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던/늙은 러시아 문호의 눈망울이 생각난다…신비로와라 잎사귀마다 적힌/누군가의 옛 추억들을 읽어가고 있노라면/사랑은 우리들의 가슴마다 금빛 추억의 물이 들게 한다…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 있으면/희망 또한 불타는 형상으로 우리 가슴에 적힐 것이다.”-곽재구 ‘은행나무’ “생명의 1분이 지나간다! 그것을 그대로 그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잊어라! 그것 자체가 되라… 실제로 보는 것의 […]

[해외기고] 한국-파키스탄 FTA 가시화, 인구 2억 시장을 노려라

[해외기고] 한국-파키스탄 FTA 가시화, 인구 2억 시장을 노려라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번역 김아람 기자] 한국과 파키스탄이 수교를 맺은 지 30년이 지났다. 이에 양국은 현재 자유무역협정(이하 FTA)을 포함, 무역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 7월 파키스탄 산업부 장관이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양국은 FTA를 논의한 바 있다. 현재 양국은 FTA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지만, 최종 협상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인도 외국인 투자 ‘폭증’, 한국은 되레 15% ‘감소’

인도 외국인 투자 ‘폭증’, 한국은 되레 15% ‘감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보고서 ‘인도 모디정부 집권 1년차 FDI 동향과 전망’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 나레드라 모디 총리가 집권한 지 1년. 인도시장 진출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도 대폭 확대됐다. 하지만 한국의 투자규모는 오히려 15% 이상 감소하며 후퇴하는 양상이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15일 발행한 ‘인도 모디정부 집권 1년차 FDI 동향과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인도의 FDI 규모는 340억 달러로 […]

[역사속 오늘 7월9일] 1971 인도 인공위성 발사, 1987 김대중 등 2335명 사면복권

[역사속 오늘 7월9일] 1971 인도 인공위성 발사, 1987 김대중 등 2335명 사면복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내 고장 칠월은/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내가 바라는 손님…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이육사 ‘청포도’ 7월은 민어 철. 민어 배를 따고 깨끗이 씻어 맑은 볕에 말려 포를 만들면 그 짭짤하고 쫄깃한 맛이 찬밥 물 말아 먹는데 반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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