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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인간의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고유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정보와 사람을 연결하는 동시에, 현대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참여자들의 연결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라이프스타일, 건강, 문화, 문학, 미디어, 그리고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을 소개한다. Z-Works (일본) 조부모와 […]

인도의 IT전문기자, ‘사이버 범죄’ 이렇게 예측했다

인도의 IT전문기자, ‘사이버 범죄’ 이렇게 예측했다

[아시아엔=닐리마 마투 <아시아엔> 인도주재 기자] 사이버시대는 우리가 만들었지만 통제할 수 없는 괴물로 변하는 중이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계속되는 인터넷의 변화와 개발의 최후의 모습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우리는 인터넷으로 개발과 정치의 새로운 광장이 열릴 것이라고 기대했으나 오늘날 인터넷의 모습은 범죄와 정치탄압의 도구로 쓰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일련의 사태를 살펴보자. 2000년대 초 15살 소년 […]

‘삼성인디아’의 변화, 기업문화 혁신으로 성장동력 삼다

[아시아엔=닐리마 마투 <아시아엔> 인도지부 기자] 한국 대기업들이 스타트업 기업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성장동력을 높이고 있다. 최근 몇년간 삼성인디아(Samsung India)는 30~40%의 판매량을 높이며 승승장구를 해왔다. 하지만 중국 기업의 등장과 애플과의 경쟁으로 인해 판매 목표량을 본래 판매량의 절반정도인 15~20%로 줄였다. 여기에 삼성은 텔레비전 시장에선 소니(Sony), 가전제품 분야에선 LG전자와의 경쟁도 한몫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이 내놓은 전략은 ‘마케팅 투자’였다. 2013년 […]

인도 출시 앞둔 샤오미 ‘홍미노트3’ 현지 반응은?···“샤오미 미밴드냐 홍미노트3냐 그것이 문제로다”

인도 출시 앞둔 샤오미 ‘홍미노트3’ 현지 반응은?···“샤오미 미밴드냐 홍미노트3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다음달 3일 인도에서 샤오미 보급형 스마트폰 ‘홍미노트3’가 출시된다. 특히, 샤오미 제품 최초로 풀메탈 바디와 지문 인식 센서를 장착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에서는 ‘홍미노트3 전통판’ 혹은 홍미노트 3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뜻의 ‘홍미노트3 프로’라고도 불린다. ‘홍미노트3’는 두께 8.54mm, 무게는 164g으로 무척 얇게 출시됐다. 이밖에 5.5인치 풀HD,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전면은 500만 화소), 퀄컴 스냅드래곤 650, […]

넷플릭스, 한국·인도·파키스탄서도 즐긴다···헤이스팅스 “2016년 200개국 진출할 것”

넷플릭스, 한국·인도·파키스탄서도 즐긴다···헤이스팅스 “2016년 200개국 진출할 것”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Netflix)의 성장세가 무섭다. 6일(현지시간) 넷플릭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130개국에 추가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비스 가능 국가가 기존 60개국에서 190개국으로 대폭 늘어났다. 이날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는 […]

‘거침없는’ 인도 경제, 제조업이 이끈다···특허신청 급증 ‘행복한 비명’

‘거침없는’ 인도 경제, 제조업이 이끈다···특허신청 급증 ‘행복한 비명’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인도의 경제성장이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1일 인도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은 7.4%를 기록해 같은 분기 중국 성장률 6.9%보다도 0.5%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제조업의 공이 크다. 제조업 분야 성장률은 지난 3년간 가장 높은 9.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 7.9%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다. 덕분에 제조업 관련 […]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CEO, ’12억 인구’ 인도에 잇단 러브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CEO, ’12억 인구’ 인도에 잇단 러브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28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인도델리공과대학(IIT)에서 900여명의 학생들과 대담을 가졌다. 지난달 27일 미국 본사에서 인도 모디 총리를 만난 지 불과 한 달여 만이다. 이토록 페이스북이 인도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시간 가량 이어진 이어진 대담에서 학생들이 갖가지 질문을 쏟아냈다. ‘온라인 게임 중간에 광고가 너무 많다’는 의견부터 ‘인터넷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인도 […]

[역사속 오늘 10/22] 1983 허영호 마나슬루 등정·1983 김진호 양궁 세계신·2008 인도 달 탐사위성 ‘찬드라얀 1호’ 발사 성공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너의 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 있으면/아름다움이 세상을 덮으리라던/늙은 러시아 문호의 눈망울이 생각난다…신비로와라 잎사귀마다 적힌/누군가의 옛 추억들을 읽어가고 있노라면/사랑은 우리들의 가슴마다 금빛 추억의 물이 들게 한다…노오란 우산깃 아래 서 있으면/희망 또한 불타는 형상으로 우리 가슴에 적힐 것이다.”-곽재구 ‘은행나무’ “생명의 1분이 지나간다! 그것을 그대로 그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잊어라! 그것 자체가 되라… 실제로 보는 것의 […]

글로벌 스마트폰업체 인도 ‘러쉬’···‘저가폰’을 공략하라

글로벌 스마트폰업체 인도 ‘러쉬’···‘저가폰’을 공략하라

인도 세제 개편 이후 글로벌 업체들 현지공장 설립나서 [아시아엔=편집국] 인도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급증하고 있다. ‘크레디트 스위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의 인터넷 보급률은 ‘6년 전 중국’ 수준으로 낮지만, 스마트폰 보급률은 불과 4년 가량 늦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인도가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경우 인도에서 ‘생산과 판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