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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브리핑10/12] 위안부 소재 영화 시사회 日극우 ‘항의테러’···태국 정부, 불법취업 의심 ‘한국행’ 200명 출국금지

[아시아브리핑10/12] 위안부 소재 영화 시사회 日극우 ‘항의테러’···태국 정부, 불법취업 의심 ‘한국행’ 200명 출국금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중국 “위기에 몰린 중국, CPTPP 가입 검토” -최근 합의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따라 위기에 몰린 중국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을 검토 중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 -베이징의 싱크탱크인 중국세계화센터(CCG)의 왕휘야오 주임은 “중국의 CPTPP 가입은 미국에 대항해 새로운 무역 서클을 만드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함.   북한 트럼프 “북한과 정말 관계 좋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

[특별기고] 트럼프-김정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특별기고] 트럼프-김정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아시아엔=레온 시걸 동북아 미 사회과학연구소 안보협력프로젝트 총괄, <Disarming Strangers: Nuclear Diplomacy with North Korea> 저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은 한반도가 핵무기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로워졌을 뿐 아니라 동북아 군사전략에 대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두 정상은 “새로운 미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의 구축”과 “한반도에 대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 성립”에 대해서 약속했다. 아직 협의되지 않은 세부적인 내용들에 […]

영국 망명 8년째 ‘위키리크스’ 어산지 美강제송환 위기

영국 망명 8년째 ‘위키리크스’ 어산지 美강제송환 위기

[아시아엔=편집국] “모든 권위적 정부는 음모로 유지된다. 권위적이고 음모적인 정부일수록 정보유출은 권력자들로 하여금 더욱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한다.”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의 말이다. 소수가 독점하고 은폐한 ‘위험한’ 비밀들을 세계인들에게 폭로해온 사이트인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영국 내 에콰도르대사관으로 망명한 지 7년만에 미국으로 강제송환될 위험에 처했다. <AP>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에콰도르의 신임 대통령 레닌 모레노가 영국 […]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이강렬의 해외유학 가이드 33] ‘2019 미국 대입 트렌트’ 살펴보니···

1인당 제출 원서 늘어날 듯···에세이 더 중요해지고 ‘얼리’에 더 뽑아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교육학 박사] 국내외 대학을 막론하고 입시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우리 삶에 많은 변화가 오고 있듯, 대학입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합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 국내대학도 그렇지만 미국 대학입시 환경은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제 2019학년도 미국대학 입시 시즌이 시작됐다. […]

[아시아라운드업 7/24] 도쿄올림픽 마스코트는 ‘미라이토와’···광주비엔날레 북한미술전 확정

[아시아라운드업 7/24] 도쿄올림픽 마스코트는 ‘미라이토와’···광주비엔날레 북한미술전 확정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제주 부동산투자이민제로 영주권 201명 중 중국인 95% -외국인의 토지 잠식 등으로 뜨거운 논란이 일었던 제주 부동산투자이민제를 통해 영주권을 받은 외국인의 95%가 중국인이 190명 차지. -부동산투자이민제는 제주특별법에 따라 개발사업 승인을 받고 관광단지와 관광지 내 콘도 등 휴양 목적 체류시설에 5억원 이상 투자한 외국인에게 거주 비자를 발급해 주고 5년 후 영주권을 부여하는 제도. -제주특별자치도 […]

[아시아라운드업 7/21] 한국 자살률 EU 28개국 평균보다 2.4배

[아시아라운드업 7/21] 한국 자살률 EU 28개국 평균보다 2.4배

1. 마카오 개 경주대회 87년만에 폐지?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운영돼온 ‘마카오 개 경주대회’가 87년만에 폐지되고 경주견 600여 마리는 정부에 입양됨.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그레이하운드 6∼8마리가 모형 토끼를 쫓아 무섭게 질주해 승부를 겨루는 마카오 개 경주대회가 이날자로 막을 내림. -개 경주대회는 1931년 시작돼 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한창 때는 관람객들이 […]

[김중겸 범죄칼럼] 강도·강간·살인 180건 범인 40년만에 잡고 보니···

[김중겸 범죄칼럼] 강도·강간·살인 180건 범인 40년만에 잡고 보니···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인터폴 전 부총재] 1976년-1986년 사이 10년간 캘리포니아주 여기저기 종횡무진하며 한 사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강력사건이 다발했다. 40년 동안 미해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범죄특징 따서 이름 붙였다. ‘East Area Rapist’(동부지역 강간범), ‘Night Stalker’(야간 스토커), ‘Knot Killer’(노끈으로 목 졸라 죽이는 살인범) 등. 1976년 6월 최초사건과 1986년 5월 최후범행. 밤에 집에 침입–>묶고–>강간–>살인–>현금·보석·신분증 훔쳐 도주. 수법의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미국대학 입학 시즌이 시작됐다. 대학원서를 써야 하는 12학년에게 가장 큰 고민은 대학과 전공 선택이다. 명문대학과 유망 전공, 어느 것이 더 우선할까? 이는 어쩌면 답이 없는 숙제다. 보통 부모나 학생들은 전공보다 대학 명성을 우선한다. 속칭 2류 대학의 유망 전공학과 보다 1류 대학에 아무 전공이라도 가자고 생각한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다. 예를 […]

[러시아월드컵 전망] ‘무조건 승리’ 호주냐, ‘전패만은···’ 페루냐

[러시아월드컵 전망] ‘무조건 승리’ 호주냐, ‘전패만은···’ 페루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6강 진출을 위해선 무조건 이겨야 하는 호주와 2전 전패로 탈락이 확정된 모로코가 오늘밤 만난다. 강팀 프랑스와 덴마크를 상대로 1무1패를 기록하고 있는 호주는 약체인 페루를 상대로 승리해야만 16강 진출의 희망이 생긴다. 프랑스가 덴마크에게 이겨준다는 전제 하에 이뤄질 수 있는 공식이지만 호주로서는 일단 이겨야만 경우의 수를 따질 수가 있다. 덴마크 경기에서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

[러시아월드컵 전망] 탈락위기 아르헨티나 메시 앞세워 16강 갈까?

[러시아월드컵 전망] 탈락위기 아르헨티나 메시 앞세워 16강 갈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축구의 신 메시가 버티는 아르헨티나가 탈락의 기로에서 나이지리아를 만나 한판 승부를 펼친다. 아르헨티나는 1무1패의 성적으로 16강 탈락 위기에 놓였다. 반면 나이지리아는 2차전 아이슬란드 경기에서 승리하며, 16강 가능성이 조금 더 올라갔다. 지난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 아르헨티나는 기초적인 빌드업이 되지 않았으며, 골키퍼 카바예로의 치명적인 실수로 스스로 자멸했다. 답답한 공격력과 에이스 메시 선수의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⑨] 美 명문대 합격 SAT보다 중요한 것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⑨] 美 명문대 합격 SAT보다 중요한 것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편집국장·대기자·논설위원 역임] 아이비리그 대학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유펜, 다트머스, 브라운, 코넬 등 8개 대학이다. 이 대학들은 미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 ‘로망’이다. 그러나 미국에는 아이비리그 대학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가 모르는 명문 대학들이 수두룩하다. 순위를 좋아하는 미국인들은 이런 대학에 ‘아이비+’, ‘히든 아이비’, ‘뉴 아이비’ 등 여러 이름을 붙였다. ‘아이비+’ 대학은 스탠포드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⑧] 미 명문대, ‘아이비리그’만 있는 게 아니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가기⑧] 미 명문대, ‘아이비리그’만 있는 게 아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아이비리그’란 말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미국 동부 8개 사립대학을 일컫는 말로 미국에서 ‘명문대학’의 상징어다. 미국의 대학 수는 2014년 현재 4년제 대학과 2년제 커뮤니티 칼리지를 합쳐 총 4700여개에 이른다. 4년제 대학은 2800여개다. 이 가운데는 대학의 역사나 교육 질, 학생 수준에서 아이비리그 대학과 겨룰 수 있는 명문대학이 많다. 한국인들은 미국의 명문대학이라고 하면 8개 […]

[김중겸의 악당교본③] 어릴 적 학대경험이 살인마·색마 만들었다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알버트 데살보(Alnert DeSALVO). 1931년 매사추세츠주에서 여섯 형제 중 셋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수시로 아이들을 때렸다. 부인에게도 잔인한 짓을 거리낌 없이 했다. 창녀를 집에 자주 데려왔다. 가족 면전에서 섹스했다. 뒤풀이로 가족들을 무자비하게 구타했다. 부인 얼굴을 주먹으로 냅다 쳤다. 이빨이 튕겨나갔다. 실신해 마루에 누워있었다. 그러자 손가락을 하나씩 부러뜨렸다. 아들 딸을 농장일꾼으로 팔아넘기기도 했다. 어머니가 […]

[술과 섹스②] 벤저민 프랭클린과 토머스 제퍼슨, 역사는 그들의 이중성을 이렇게 엿봤다

[술과 섹스②] 벤저민 프랭클린과 토머스 제퍼슨, 역사는 그들의 이중성을 이렇게 엿봤다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벤저민 프랭클린은 청교도정신과 계몽주의를 절충한 생활태도를 지닌 최초의 미국인이다. 미국인의 원형인 셈이다. 그는 13가지 덕목을 제시했다. 벤저민 프랭클린 성은 그 중 12번째 순결에 나온다. “성교는 건강이나 자손을 위해서만 행하라. 그것 때문에 감각이 둔해지거나 몸이 약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며, 부부의 평화가 깨지고 소문이 나빠지도록 성교를 해서는 안 된다”고 어드바이스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성 […]

[술과 섹스 ①] 신대륙 이주 유럽인이 빠져든 것들

[술과 섹스 ①] 신대륙 이주 유럽인이 빠져든 것들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서양인이 아메리카대륙에 발을 들여놓기 전 음주와 성교, 과다(過多)와 過少는 없었다. 인디언들은 균형을 이루며 적정선에서의 생활을 살았다. 유럽인은 그렇지 않았다. 이역에서의 이민생활은 고단했다. 아편은 중국에 팔 양도 부족했다. 술이 최대의 낙이었다. 어디 가나 남자가 대세로 대도시에서도 여자가 적었다. 개척지나 변방은 더욱 귀했다. 결혼은 꿈도 꾸지 못하는 남정네들을 위해 순회 매춘부대가 수요를 충족해줬다. […]

‘신냉전 시대’의 트럼프-폼페이오 외교 어디로 튈까?

‘신냉전 시대’의 트럼프-폼페이오 외교 어디로 튈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영국과 러시아가 ‘신냉전’을 벌이고 있다. 백주에 러시아인 부녀가 런던에서 살해되었다. 단순히 영국 땅에서 살해된 러시아 인이 아니다. 이 러시아인은 영국 정보기관이 공을 들여 빼낸 스파이였다. 격노한 메이 수상은 시한을 정하여 러시아에게 이에 대해 해명토록 통첩을 보냈다. 동서 냉전이 끝난 지 벌써 오래인데 냉전이 한참일 때의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이 사건은 KGB […]

‘핸드메이즈 테일’ 억압받는 여성들···’세계여성의날’ 110년, #Metoo에서 Time’s Up까지

‘핸드메이즈 테일’ 억압받는 여성들···’세계여성의날’ 110년, #Metoo에서 Time’s Up까지

1908년 이래로 인류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리고 있습니다. 이날은 전세계 여성들이 지구적인 축제를 여는 날이기도 합니다. 지금도 여성들은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 소리 높이고 있습니다. 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권리를 찾기 위해 행동에 나선 전세계 여성들의 사연을 전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노미 기자] 캐나다 출신의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1985년 집필한 소설 ‘핸드메이즈 테일’(The Handmai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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