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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건강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건강 디저트’

호주 건강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건강 디저트’

‘허핑턴포스트’ 호주 최고의 건강전문가들의 디저트 레시피 공개 [아시아엔=박서영 미국 CIA요리학교 플레이버마스터] 디저트를 비만을 초래하고 건강을 해치는 원인으로 단정한다면, 당신은 시대에 뒤처졌다. 건강전문가(Health Experts) 사이에서 ‘건강 디저트(Healthy Desserts)’란 말이 생겨날 정도로 디저트는 건강관리의 비결로 부상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는 20일자 인터넷판에서 호주 최고의 건강전문가들이 애용하는 건강 디저트를 소개했다. ▶클로이 맥러드(Chloe McLeod, 스포츠영양사) “대추야자 중앙에 있는 씨를 빼고, 그 […]

파리기후협약 탈퇴 트럼프, 인도에 ‘돌직구’···“당신의 나라는 어떠한가요?”

파리기후협약 탈퇴 트럼프, 인도에 ‘돌직구’···“당신의 나라는 어떠한가요?”

거침없는 직설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달초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선언하며 애꿎은 인도와 중국을 언급했습니다. 취임 초 트럼프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하며 인도를 ‘미국의 진정한 친구이자 우방국’이라고 칭하기도 했으나, 최근의 경솔한 발언으로 양국 관계는 다소 불편해졌습니다. 인도 SPOTFILMS의 CEO이자 아시아엔 특파원인 프라모드 매튜 특파원이 기후변화, 인도,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를 논합니다. –Editor’s Note [아시아엔=프라모드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청춘에 대하여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청춘에 대하여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사진 D 뮤지엄 제공] 청년문화는 다른 세대와 구별되는 청년들만의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의미한다. 1950년대 이후 전세계 청년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그 유산을 남겼다.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면서 찬란한 시기를 청춘 때 누린다고들 한다. 그러나 ‘우리네 청춘’ 은 피곤에 찌든 채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

스포츠 외교의 ‘명암’···미-중 핑퐁외교와 한-대만 태권도 갈등

스포츠 외교의 ‘명암’···미-중 핑퐁외교와 한-대만 태권도 갈등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스포츠는 흔히 일종의 엔터테인먼트다. 많은 직장인들이 바쁜 하루 끝에 소파에 누워 좋아하는 스포츠 채널을 보곤 한다. 그래서인지 스포츠를 정치로 보는 시각은 우리에게 참 낯설다. 재미로 보면 될 것이지 농구나 야구를 한 국가의 정책과 연관지을 수 있을까? 하지만 두 나라 간의 관계가 그 어떠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면 서로 공이라도 던져 보는 […]

성매매 누명 캐나다 한인 목사의 옥중육성 “문 대통령님, 제 억울함 들어주세요”

성매매 누명 캐나다 한인 목사의 옥중육성 “문 대통령님, 제 억울함 들어주세요”

[아시아엔=취재 이상기 기자, 편집·정리 박호경 기자] 캐나다서 26개월 수감중 전대근 목사 ‘옥중통화’ 대한민국 한 개인과 캐나다 연방검찰과의 싸움 억울한 누명, 26개월의 외로운 투쟁, 그리고 희망 “문재인 대통령님. 제가 이곳에 있는 동안 주변 사람들이 너희 나라는 힘이 없다고 합니다. 만약 캐나다 시민권을 가지고 있거나 미국인 혹은 일본인이었다면 지금처럼 억울하게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억울한 누명 벗고 사회에 […]

[문재인 대통령 당선] 트럼프 vs 시진핑 사드갈등 해법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 트럼프 vs 시진핑 사드갈등 해법은?

[아시아엔=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미중 패권경쟁과 한국의 전략> 저자] 2016년의 미국 대선 결과를 예상 밖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트럼프는 이미 1987년부터 미국의 ‘대통령 감’으로 인식되었던 인물이다. 트럼프는 10권 이상의 저서를 펴낸 지식인이며 하루에 적어도 4시간 정도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독서인이기도 하다. 트럼프를 대책 없는 인물로 폄하하거나 비정상적인 인물로 치부할 경우 우리는 제대로 된 대미정책을 […]

시진핑의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망언 인용한 트럼프 본심은?

시진핑의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망언 인용한 트럼프 본심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트럼프가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시진핑의 말을 인용하여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면 중국은 일본의 일부였는가? 1945년, 즉 불과 70여년전만 하더라도 만주, 북경, 남경이 일본 치하에 있었으니 未嘗不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트럼프에 대한 반박은 이러한 비유를 이용해야 한다. 역사가 悠久한 서구인이 아니라 미국인의 역사인식은 대체로 천박하다. 미국 건국 2백년 기념으로 유럽을 여행하는 […]

[김국헌의 직필]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이후

[김국헌의 직필]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이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은 기습받은 일을 두 번 다시 되풀이하지 하지 않는다. 첫째, 일본의 진주만 습격이다. 둘째, 아랍권의 9·11테러다. 기습을 받는 것은 국가 및 군 지도층의 수치다. 미국의 그레나다 공격을 영국 대처 수상은 <BBC> 6시 뉴스에서 처음 알았다. 미국과 영국은 피를 나눈 특수관계다. 나토의 동맹과도 다르다. 프랑스, 독일과도 공유하지 않는 비밀을 영국과는 공유한다. 그런데도 […]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콜롬비아 킨디오’를 가다

[박영순의 커피인문학]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콜롬비아 킨디오’를 가다

  [아시아엔=박영순 <아시아엔> 커피전문기자] 세계 커피 소비량이 2011년 이래 연평균 2.5% 증가하고 있다. 그 기세가 꺾일 줄 모른다. 2014년에는 세계적으로 60kg들이 커피가 1억5천만 포대가 팔려나갔다. 여기에 중국이 커피에 눈을 뜨면서 시장을 삼킬 블랙홀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중국 커피 소비량이 연평균 12.8%로 고속성장했다. 2020년에는 중국 커피 소비량이 500조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짜이를 즐기던 인도 사람들도 […]

서울예고, 미 콜번 아카데미와 피처링 앙상블

  [아시아엔=손영아 <아시아엔> 미 LA통신원] 서울예고(교장 금난새) 학생들과 콜번 뮤직아카데미(Colburn Music Academy) 학생들의 실내음악연주회가 14일 오후 7시30분(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콜번스쿨 세이어 홀(Thayer Hal)에서 열렸다. 금난새 교장의 기획으로 성사된 이번 연주회는 양국의 미래 음악계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기량을 비교·평가하는 기회가 되었다. 서울예고는 국내 최고의 음악 학교로 명성을 얻고 있지만 입시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앙상블보다는 개인 경쟁력이 […]

김범수 미국공연에 팬들이 공감하는 이유

김범수 미국공연에 팬들이 공감하는 이유

[아시아엔=손영아 <아시아엔> 통신원] 설 연휴인 1월 27일과 28일 이틀 2회에 거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근교 페창가 리조트호텔에서 열린 김범수의 미국 공연은 다른 한국 가수들의 미국 방문공연과 다른 모습을 보여 많은 교민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가수가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미국을 찾는 많은 가수들이 자신의 히트곡보다는 흘러간 노래로 시간을 채우는 경우가 많다. 물론 […]

당신들 없는 세상에 살고싶다···박근혜와 트럼프

당신들 없는 세상에 살고싶다···박근혜와 트럼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을 헌법 제10조 생명권보장 의무를 위반했다고 한다. 그밖에도 국회의 탄핵소추장에는 헌법 위반과 법률 위반 사례가 나열돼 있다. 거기까지 올라갈 필요가 어디 있는가? 박근혜의 잘못은 구태여 법전을 끌어들일 것이 없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국민들로 하여금 기가 막히도록 만들었다”이다. 사람은 기가 막히면 죽는다. 박근혜는 국민들을 […]

소련상공 첩보 U-2기 둘러싼 아이젠하워 vs 흐루쇼프의 ‘한판승부’

소련상공 첩보 U-2기 둘러싼 아이젠하워 vs 흐루쇼프의 ‘한판승부’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1960년 5월 1일 히말라야산맥에 해 뜰 무렵 파키스탄 파샤와르비행장에서 프란시스 게리 파워즈가 몬 U-2기가 이륙했다. 그리고 30분 후, 소련 상공 진입과 함께 사라졌다. 5월 1일은 메이데이 기념일, 소련 최대 경축일의 하나다. 이날 새벽 서기장 흐루쇼프 침대 머리맡 전화기가 울렸다. 국방장관:아메리카 스파이 비행기가 아프가니스탄쪽에서 또 들어 왔습니다. 흐루쇼프:수치스럽소. 무슨 수단 써서라도 격추하시오. […]

Happy Birthday to You···타향서 맞이하는 생일의 추억

Happy Birthday to You···타향서 맞이하는 생일의 추억

[아시아엔=손영아 <아시아엔> 미 LA 통신원] 지난해 여름 쉰살 생일파티를 했다. 해마다 오는 생일이 뭐 그리 대수냐는 사람도 있지만 내겐 어떤 기념일보다 생일이 중요하다.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태어나고 백일이 되면 오래 살라고 백설기를 한다. 점지해 주신 삼신할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또 1년을 무사히 살아남은 기념으로 첫 돐 잔치를 한다. 옛날에 면역 […]

캐나다 몬트리올구치소 22개월 옥살이 전대근 목사가 석방 안되는 이유?

캐나다 몬트리올구치소 22개월 옥살이 전대근 목사가 석방 안되는 이유?

[아시아엔=편집국] 캐나다 몬트리올구치소에서 ‘성매매 조직 및 매춘 알선’ 등의 혐의로 22달째 수감중인 전대근(48·캐나다 한인학교 전 운영자) 목사는 언제 석방될 수 있을까? 우려대로 수감 만 2년이 되는 4월이 지나서도 자유의 몸이 되기 어려운 것인가? 외교부 등에 따르면 전 목사 재판이 지난 18일(현지시각) 오전 몬트리올 법원에서 열렸지만, 또다시 3월1일로 연기됐다. 2015년 4월1일 강제연행·구금된 이후 지금까지 예비재판만 4~5차례 […]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공방④] 경찰영사는 멕시코 검찰의 강압수사에 강하게 맞섰다?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공방④] 경찰영사는 멕시코 검찰의 강압수사에 강하게 맞섰다?

[아시아엔=편집국] 멕시코 산타마르타교도소에서 만 1년째 수감중인 양현정(39·애견 옷 디자이너)씨의 여동생(37)이 지난해 연말 심재권·설훈 국회의원, 윤병세 외교부 장관, 이철성 경찰청장, 황찬현 감사원장 등에게 탄원서를 보냈다. <아시아엔>은 ‘이임걸 경찰영사 측근의 악의적 허위 탄원서 관련’이란 제목의 탄원서 원문을 소개한다. <편집자> 6. 경찰영사가 진정성 있게 사건해결에 임했다? 이임걸 경찰영사측 주장 수감 당사자인 사건 피해자 양현정에게는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공방③] 양현정씨 구속에 이임걸 경찰영사 과연 책임 없나?

[아시아엔=편집국] 멕시코 산타마르타교도소에서 만 1년째 수감중인 양현정(39·여·애견 옷 디자이너)씨의 여동생(37)이 지난해 연말 심재권·설훈 국회의원, 윤병세 외교부 장관, 이철성 경찰청장, 황찬현 감사원장 등에게 탄원서를 보냈다. <아시아엔>은 ‘이임걸 경찰영사 측근의 악의적 허위 탄원서 관련’이란 제목의 탄원서 원문을 소개한다. <편집자> 4. 양현정씨 사건은 멕시코 검찰과 W업소 사이에서 해결할 문제? 이임걸 경찰영사측 주장 본 사건은 멕시코에서 수사권과 공소권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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