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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하녀의 진주 귀걸이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하녀의 진주 귀걸이

타이틀?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 (Girl With A Pearl Earring) 감독 : 피터 웨버? 출연 : 콜린 퍼스, 스칼렛 요한슨,?톰 윌킨슨 제작 국가 : 영국 한국 개봉 :?2004년 9월 3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그림은 여전히 강력한 신비를 내뿜고 있다. 소녀의 표정에 사로잡혀 소설을 썼지만, 나는 아직도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

“도끼로 찍고, 샴페인 깨트리고”···선박 명명식

“도끼로 찍고, 샴페인 깨트리고”···선박 명명식

·· 8만2천톤급 화물선이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돼 첫 출항을 앞두고 있다. 출항 앞둔 화물선 명명식은 ‘여성’이 주관 20일 8만2천톤급 화물선이 울산 현대미포조선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스 선주가 발주한 이 화물선의 첫 출항을 앞두고 배에 이름을 달아주는 명명식(naming ceremony)이 열렸다. 명명식에는 도끼와 샴페인이 등장했다. 또 이 물건들을 다루는 것은 여성이 맡는다. 이날은 그리스 선주에게 이 배를 발주받아 현대미포조선에서 […]

“I’m Asia, 내가 바로 아시아 최고의 맛”

“I’m Asia, 내가 바로 아시아 최고의 맛”

4년 전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스로스(28)씨. 지금의 남편과 중매로 결혼해 한국에 왔다는 그는 일곱 남매 중 다섯 째 딸이다. 그의 부모님은 캄보디아에 있지만 남동생은 일자리를 찾아 인천에 있고 언니 중 한 명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부산에서 생활하고 있다. “결혼식은 캄보디아와 한국에서 각각 한번씩 했어요. 4살짜리 아들이 한 명 있어요.” 그는 결혼 후 한국생활에서 힘든 […]

장애인 최초 유엔서 전시회 연 ‘데니스 한’

장애인 최초 유엔서 전시회 연 ‘데니스 한’

Riding A Dangerous Unicycle 장애를 딛고 화가의 꿈을 이룬 한국계 미국인 데니스 한(Dennis Han)씨가 유엔 본부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작품 전시회에서 데니스 한(34)은 인간의 순수한 희망과 꿈을 강렬한 색채로 화폭에?담아 냈다.?전시된 작품은?모두 54점이다. 전시회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지원했다. 이번 전시회는 데니스 한이 스무한 살 되던 1998년부터 그림을 가르쳐 온 큰 […]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미완성된 내 사랑을 위하여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미완성된 내 사랑을 위하여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El Secreto De Sus Ojos, The Secret In Their Eyes) 감독 – 후안 호세 캄파넬라 출연 – 리카도 다린(벤야민 에스포지토) ??????? 솔레다드 빌라밀(이레네 헤이스팅스) 제작국 – 아르헨티나, 스페인 개봉 – 2010.11. # 25년 전 사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앙역. 한 남녀가 이별을 합니다. 남자는 기차 객실에서 차창 밖의 여자를 애처롭게 응시하고 여자는 […]

“우리는 3천년 전부터 다민족국가였다”

“우리는 3천년 전부터 다민족국가였다”

<인터뷰> 김병모 고려문화재연구원 이사장·前한국전통문화대학 총장 순혈주의 버리고 외국인 포용해야 발전 이주외국인 140만명 시대. 더 이상 외국인은 낯선 이방인이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와 다른 ‘그들’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인의 마음속에 단일민족 이데올로기가 뿌리 깊게 박힌 탓이다. 우리는 민족과 국가를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인은 단일민족이고 한국은 단일민족이 세운 국가라는 믿음 때문에 무의식 중 그런 생각을 […]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시를 읽는 사람도 시인입니다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시를 읽는 사람도 시인입니다

타이틀 – 일 포스티노 (Il Postino /? The Postman) 감독 – 마이클 래드포드 (Michael Radford) 출연 – 필립 느와레 (Philippe Noiret, 네루다 역) ???????? 마시모 트로이시 (Massimo Troisi, 마리오 역) 제작국가 – 이탈리아 개봉 – 1996년 그러니까 그 나이였어. 시가 나를 찾아왔어 나는 몰라, 그게 어디서 왔는지 겨울에서인지, 강에서인지 언제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 누가 말을 […]

아시아기자협회 “중국은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라”

아시아기자협회는 6일 중국 정부가 탈북자들을 난민으로 인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아시아기자협회는 성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강제 북송 위기에 처해 있는 데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중국이 국제난민협약에 따라 탈북자 북송 문제를 성숙한 자세로 대해줄 것”을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아시아기자협회(AJA, 회장 Ivan Lim)는 2월 8일과 12일 한국행을 준비해오던 31명의 북한 주민들이 중국 공안에 체포돼 […]

2012만해상 쿠웨이트 수아드 알사바, 캄보디아 아키라

2012만해상 쿠웨이트 수아드 알사바,  캄보디아 아키라

2012만해상 印度 獨逸 프랑스 한국 등 6개국서 이슬람교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망라해 선정돼 만해사상실천선양회(이사장 조오현 신흥사 조실스님)는 3월1일 2012년 만해상심사위원회를 열어 문예상 부문에 쿠웨이트의 수아드 알 사바(70) 시인을 선정하는 등 모두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평화부문 △아키 라(캄보디아 평화운동가) △송월주 스님(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실천부문 △르네 뒤퐁 주교(천주교 안동교구 전 교구장) △커트 그리블(독일 […]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가슴에 박힌 추억의 화인(火印)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가슴에 박힌 추억의 화인(火印)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영화 타이틀 – 비포 선셋 (Before Sunset) 감독 – 리처드 링클레이터 주연 […]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연애의 진수 ‘마주한 연인과의 솔직한 대화’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연애의 진수 ‘마주한 연인과의 솔직한 대화’

영화 타이틀 –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 감독 – 리처드 링클레이터 주연 – 에단 호크, 줄리 델피 제작년도 – 1995년 연애할 때 최고의 기쁨은 바로 대화 잊지 못할 한 여름밤의 추억을 품고 있는가. 남몰래 가슴에 담아둔 젊은 날의 로맨스. 문득 어느 순간 목젖을 타고 올라오는 그 사람과 함께 했던 추억들. 그리웠던 잔상 하나가 잔잔하게 가슴을 흔들며 […]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또다른 ‘나’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Directed by Krzysztof Kieslowski? Irene Jacob …. Veronika / Veronique? Original music by Zbigniew Preisner # 故 키에슬로프스키 감독의 영화적 미장센을 좋아하십니까. 그의 문제작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The Double Life Of Veronika>. 물끄러미 창밖을 내다보는 유러피안의 시선으로, 베로니카는 제게 다가왔습니다. 1991년 개봉된 <베로니카의 이중생활>은 국내 상영기간이 무척 짧았습니다. 비디오테이프는 구하기 힘들었고 특별상영 기회를 찾기란 […]

Asia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sia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도, 중국, 네팔, 일본, 필리핀, 태국, 미국 등 7개 나라에서 온 주한 외국인들이 자신의 모국어로 AsiaN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들의 ‘새해 인사’ 영상 촬영은 지난 15일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AsiaN 사무실에서 새해 풍습 등에 관한 간담회를 마친 뒤 성균관대학교 명륜당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뤄졌다. 각각의 언어는 다르지만 새해 덕담을 나누고 서로 축복해주는 마음은 모두가 하나였다.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잿빛 교정을 ‘파스텔 희망’으로 바꾼 화음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잿빛 교정을 ‘파스텔 희망’으로 바꾼 화음

타이틀 : 코러스 (Les Choristes, Chorists) 감독 : 크리스토퍼 파라티에 출연 : 제라르 쥐노, 프랑수아 벨레앙, 장-바티스트 모니에 제작국가 : 프랑스 한국 개봉 : 2005. 03.03 합창의 힘을 보여주는 영화 대화의 힘, 노래의 힘을 보여주는 영화가 한 편 있습니다.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노래 부르는 합창의 감동을 깨닫게 합니다. 프랑스영화 <코러스>는 교육이란 특별한 사람이 특별한 기술을 […]

‘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말해봐’

대한민국 인구 5000만 명. 이 중 외국인은?110만 명이 넘는다.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1000만 명에 이른다.?전체 인구의 20%에 가까운 외국 관광객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아보고 가는 것이다. 언어도 민족도 달랐을 이들이 대한민국에서 같은 국민으로, 함께 사는 이웃으로, 머물다 가는 유학생으로, 관광객으로 어울려 살고 있다. 2012년 새해, AsiaN이 이들을 만나 소망을 들어봤다. 한국사람과 결혼해 정착한 […]

<2011 톱뉴스> 신화사 “중동으로 번지는 쟈스민 향기”

신화사 선정 2011 년 톱 10 뉴스 신화사는 지난 12월29일치 보도에서 2011년을 강타한 10대 톱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다른 매체와 대부분 비슷하지만 아프리카 최대 국토크기의 수단이 남수단과 북수단으로 분단됐다는 점 등을 주요하게 보도했다. 또 세계 인구가 70억 명을 넘어선 점,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최악의 가뭄, 이란 핵문제와 서방의 제재 등도 신화사 […]

<2011 톱뉴스>터키 ‘지한통신사’ 선정 주요 뉴스

터키 <지한통신사>는 2011년에 터키와 주변국에서 발생한 주요 뉴스로 ‘아랍의 봄’ 등 다음과 같은 9개 이슈들을 선정했다. 1. 아랍의 봄 2. 일본 대지진 3. 케말 부르케이(쿠르드의 정치인, 사회운동가, 시인)의 귀환. 31년간의 스웨덴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돌아왔다. 4. 압둘라 귤 터키 대통령이 예멘을 방문했을 때 터키의 민요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터키와 예멘은 1차 대전 당시 오트만 제국에 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