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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건강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건강 디저트’

호주 건강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건강 디저트’

‘허핑턴포스트’ 호주 최고의 건강전문가들의 디저트 레시피 공개 [아시아엔=박서영 미국 CIA요리학교 플레이버마스터] 디저트를 비만을 초래하고 건강을 해치는 원인으로 단정한다면, 당신은 시대에 뒤처졌다. 건강전문가(Health Experts) 사이에서 ‘건강 디저트(Healthy Desserts)’란 말이 생겨날 정도로 디저트는 건강관리의 비결로 부상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는 20일자 인터넷판에서 호주 최고의 건강전문가들이 애용하는 건강 디저트를 소개했다. ▶클로이 맥러드(Chloe McLeod, 스포츠영양사) “대추야자 중앙에 있는 씨를 빼고, 그 […]

파리기후협약 탈퇴 트럼프, 인도에 ‘돌직구’···“당신의 나라는 어떠한가요?”

파리기후협약 탈퇴 트럼프, 인도에 ‘돌직구’···“당신의 나라는 어떠한가요?”

거침없는 직설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달초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선언하며 애꿎은 인도와 중국을 언급했습니다. 취임 초 트럼프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하며 인도를 ‘미국의 진정한 친구이자 우방국’이라고 칭하기도 했으나, 최근의 경솔한 발언으로 양국 관계는 다소 불편해졌습니다. 인도 SPOTFILMS의 CEO이자 아시아엔 특파원인 프라모드 매튜 특파원이 기후변화, 인도,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를 논합니다. –Editor’s Note [아시아엔=프라모드 […]

환경보호·스칸디나비아 감성 담은 덴마크 ‘리탭 보틀’

환경보호·스칸디나비아 감성 담은 덴마크 ‘리탭 보틀’

“혼자의 힘보다는 여럿의 힘의 더 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환경지킴이가 되어 주세요.” “누구나 손쉽게 사서 마시는 플라스틱 물병과 그 쓰레기로 지구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생활습관이 지구를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시아엔=편집국] 이배헌 (주)효성에스피(http://www.hyosungsp.com/default/) 대표이사는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흙과 물에 섞이지 않아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며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깨끗한 지구를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오랜 꿈”이라고 했다. […]

‘주저하는 근본주의자’, 갈색 피부 이방인에 남겨진 ‘아메리칸 드림’

‘주저하는 근본주의자’, 갈색 피부 이방인에 남겨진 ‘아메리칸 드림’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뉴욕 세계 무역센터가 하나 둘씩 무너지는 것을 목격하면서 나는 웃음이 나왔다. 그렇다. 끔찍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무척이나 기뻤다… 영광의 제국 미국이 한 순간에 무너지다니···” 터키 출신 모신 하미드의 <주저하는 근본주의자>는 2001년 미국 9·11 테러를 파키스탄 청년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주인공 찬제스는 파키스탄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으로 건너와 뉴욕 프린스턴대학에서 수학했다. 졸업 후에는 뉴욕의 유명 신용평가사에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청춘에 대하여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청춘에 대하여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사진 D 뮤지엄 제공] 청년문화는 다른 세대와 구별되는 청년들만의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의미한다. 1950년대 이후 전세계 청년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그 유산을 남겼다.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서 가장 특별하면서 찬란한 시기를 청춘 때 누린다고들 한다. 그러나 ‘우리네 청춘’ 은 피곤에 찌든 채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

1100만 시리아 난민 문제 해결 없인 세계평화 ‘요원’

1100만 시리아 난민 문제 해결 없인 세계평화 ‘요원’

Editor’s Note – 2010년 말 튀니지에서 시작된 ‘아랍의 봄’ 이후, 민주화 열기는 인근의 중동, 아랍국가들로 번졌습니다. 이들 중 민주화에 성공한 국가도 있지만 실패한 국가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시리아는 민주화 운동을 무력으로 진압하려던 정부군과 이에 맞서는 반정부군의 충돌이 심화되면서 내전이 발발해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2017년 3월 기준 시리아 내에서 방황하고 있는 국내 난민이 […]

스포츠 외교의 ‘명암’···미-중 핑퐁외교와 한-대만 태권도 갈등

스포츠 외교의 ‘명암’···미-중 핑퐁외교와 한-대만 태권도 갈등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스포츠는 흔히 일종의 엔터테인먼트다. 많은 직장인들이 바쁜 하루 끝에 소파에 누워 좋아하는 스포츠 채널을 보곤 한다. 그래서인지 스포츠를 정치로 보는 시각은 우리에게 참 낯설다. 재미로 보면 될 것이지 농구나 야구를 한 국가의 정책과 연관지을 수 있을까? 하지만 두 나라 간의 관계가 그 어떠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면 서로 공이라도 던져 보는 […]

[칸 영화제 현지르포⑤]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탈락 메운 스웨덴 영화 ‘더 스퀘어’

[칸 영화제 현지르포⑤]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탈락 메운 스웨덴 영화 ‘더 스퀘어’

[아시아엔=칸/전찬일 <아시아엔> ‘문화비평’ 전문위원, 영화평론가] 28일 저녁(현지 시간) 스웨덴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의 <더 스퀘어>에 황금종려상을 안기며, 제70회 칸영화제가 12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시종 크고 작은 화제를 불러 모으며 기대를 한껏 높였던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는 끝내 수상에 실패했다. 10년 전 <너를 보내는 숲>으로 심사위원대상을 안은 바 있는 가와세 나오미의 <히카리> 또한 무관에 […]

[아시아라운드업 5/29] 日 “북한 미사일 발사, 배타적경제수역 내 낙하”·스리랑카 14년 만의 대홍수, 158명 사망

[아시아라운드업 5/29] 日 “북한 미사일 발사, 배타적경제수역 내 낙하”·스리랑카 14년 만의 대홍수, 158명 사망

[아시아엔 편집국] 1. 中매체들, ‘단오절 휴일’에도 북한 미사일 발사 긴급 보도 – 중국 매체들이 29일 새벽 북한이 스커드 계열로 추정되는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자 단오절 휴일임에도 신속하게 보도하며 주목. 특히,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이어지는 점에 큰 관심 – 신화통신은 이날 연합뉴스를 인용해 북한이 미사일로 보이는 물체를 발사했다고 긴급 보도. 이 매체는 북한의 […]

[칸 영화제 현지르포④] 넷플릭스와 맨체스터 테러에 휘둘리다

[칸 영화제 현지르포④] 넷플릭스와 맨체스터 테러에 휘둘리다

[아시아엔=전찬일 <아시아엔> ‘문화비평’ 전문위원, 영화평론가] “보안과 넷플릭스가 칸의 수다를 독차지하다”(Security and Netflix hog Croisette chatter). 칸영화제 8일째인 지난 24일, 유력 데일리 <스크린인터내셔널> 톱기사 제목이다. 일견 ‘과장’인 감은 있으나, 전적으로 과장이라고만은 할 수 없을 적확한 진단이다. 이른바 ‘넷플릭스 어페어’가 2017 칸의 으뜸 화두임은 앞서 상술한 바대로다. 칸 개막 전에 이미 몇몇 매체들에 의견을 피력했듯이, 올 칸의 […]

[아시아라운드업 5/26] 필리핀 계엄령 소도시 ‘전쟁터’ 방불·IS, 자카르타 연쇄 자살폭탄 테러 배후 자처

[아시아라운드업 5/26] 필리핀 계엄령 소도시 ‘전쟁터’ 방불·IS, 자카르타 연쇄 자살폭탄 테러 배후 자처

[아시아엔 편집국] 1. 한한령 풀리나…中매체들, 韓영화·문화 이례적 집중소개 –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한·중 갈등이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최근 중국 매체들이 한국 영화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눈길. – 중국이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문제에 따른 보복 조치로 한국 방송과 한류 연예인 출연 금지를 푼 것은 아니지만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에 앞서 분위기 떠보기용이라는 분석이 제기. […]

[아시아라운드업 5/25] 美찬양 중국 유학생에 ‘비난 세례’·필리핀 계엄령, 영장없는 체포도 허용

[아시아라운드업 5/25] 美찬양 중국 유학생에 ‘비난 세례’·필리핀 계엄령, 영장없는 체포도 허용

[아시아엔 편집국] 1. 시진핑 7월 러시아 방문··· 푸틴과 북핵 해법 논의한다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7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북핵 해법을 논의할 예정. –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 미사일 도발로 국제 사회의 추가 대북 제재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되는 가운데 이뤄지는 중국과 러시아 정상회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음. –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에 […]

성매매 누명 캐나다 한인 목사의 옥중육성 “문 대통령님, 제 억울함 들어주세요”

성매매 누명 캐나다 한인 목사의 옥중육성 “문 대통령님, 제 억울함 들어주세요”

[아시아엔=취재 이상기 기자, 편집·정리 박호경 기자] 캐나다서 26개월 수감중 전대근 목사 ‘옥중통화’ 대한민국 한 개인과 캐나다 연방검찰과의 싸움 억울한 누명, 26개월의 외로운 투쟁, 그리고 희망 “문재인 대통령님. 제가 이곳에 있는 동안 주변 사람들이 너희 나라는 힘이 없다고 합니다. 만약 캐나다 시민권을 가지고 있거나 미국인 혹은 일본인이었다면 지금처럼 억울하게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억울한 누명 벗고 사회에 […]

[아시아라운드업 5/24] ‘알파고 쇼크’ 中, 인공지능 공격 투자·’2020년 도쿄올림픽’ 日, 맨체스터 테러에 대책 마련 비상

[아시아라운드업 5/24]  ‘알파고 쇼크’ 中, 인공지능 공격 투자·’2020년 도쿄올림픽’ 日, 맨체스터 테러에 대책 마련 비상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알파고 쇼크’ 인공지능 공격 투자…”16조원 시장 만들겠다” – 중국이 구글을 경계하면서도 알파고와 커제(柯潔) 9단의 대국을 성사시킨데는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큰 몫. – 중국은 작년부터 노동과 자본 투입을 통한 기존 경제발전 모델의 한계를 인식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인공지능 산업에 주목, 공격적인 투자를 쏟아붓고 있음. – 지난해 3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

[아시아라운드업 5/23] 중·러 “한반도 전쟁 불허…사드 반대 확고”·’귤렌 지지’ 터키계 NBA 스타, 루마니아 공항서 한때 억류

[아시아라운드업 5/23] 중·러 “한반도 전쟁 불허…사드 반대 확고”·’귤렌 지지’ 터키계 NBA 스타, 루마니아 공항서 한때 억류

[아시아엔 편집국] 1. 중·러 “한반도 전쟁 불허…사드 반대 확고” 한목소리 –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에서 전쟁을 절대 허용할 수 없으며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를 반대한다고 강조. – 23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쿵쉬안유(孔鉉佑)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와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아태지역 담당 차관은 22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만나 한반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

[아시아라운드업 5/22] ‘반 이슬람’ 트럼프 이슬람권과 밀착 시도·日 아베 총리 대항마 떠오른 고이케 도쿄도지사

[아시아라운드업 5/22] ‘반 이슬람’ 트럼프 이슬람권과 밀착 시도·日 아베 총리 대항마 떠오른 고이케 도쿄도지사

[아시아엔 편집국] 1. 말레이시아 내 중국계 절반, 이민 희망…인종차별 등 불만 – 말레이시아 내 소수 인종인 중국계의 절반이 인종차별 등에 대한 불만으로 이민을 희망하고 있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 – 영국 옥스퍼드대 조사에 따르면 중등교육을 마친 말레이시아인 중 중국계의 52.6%가 이민을 희망했다고 SCMP가 전했으며, 이는 이민을 희망한 말레이계 비율 17.3%의 3배 수준으로, 인도계 42%보다 […]

[아시아라운드업 5/18] 인도 청년, 세계최경량 인공위성 개발·트럼프 탄핵 거론…러 스캔들 수렁속으로

[아시아라운드업 5/18] 인도 청년, 세계최경량 인공위성 개발·트럼프 탄핵 거론…러 스캔들 수렁속으로

[아시아엔 편집국] 1. 인도 청년, 세계최경량 인공위성 개발 – 18살의 인도 청년 리파트 샤루크가 미 항공우주국(NASA)이 후원한 과학경진대회에서 무게 64g의 초소형 인공위성을 출품해 우승. – 리파트는 탄소섬유를 이용한 3D 프린팅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이 인공위성을 만들었다고 말함. – 나사는 다음달 이 인공위성을 우주로 쏘아올릴 계획이라고 영국 BBC 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 2. 中베이징, 이번엔 고온 황색경보…평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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