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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아시아영향력 1위 기업인

삼성 이건희, 아시아영향력 1위 기업인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AsiaN과 AJA, 아시아기자 50명 조사 아시아기자들은 삼성을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나를 참 기쁘게 하는 선물 ‘후쿠부쿠로’

나를 참 기쁘게 하는 선물이 있다. 매년 이맘 때면 라면박스 크기의 상자가 도착한다. 종합과자세트다. 상자 안에는 비스킷, 초콜릿, 사탕, 껌 그리고 새콤달콤한 희한한 과자들로 가득하다. 이 상자에는 ‘고선윤 앞’이라고 분명 내 이름이 적혀 있다. 아이들은 이런 선물을 보내는 지인이 있는 엄마를 무척 부러워한다. 지금은 둘 다 덩치가 나보다 크지만 초등학생일 때는 부러워할 정도가 아니라 존경까지 […]

[김세만의 대중음악산책] 찬송가는 한국 서양음악의 전령

[김세만의 대중음악산책] 찬송가는 한국 서양음악의 전령

1882년(고종 19년) 조미수호통상 체결 후 조선의 쇄국정책이 풀리고 의료·교육분야 선교사 입국이 허용되면서 미국선교사들이 조선에 오고 싶어 했다. 최초의 감리교 선교사로 예일대 출신 의사인 아펜젤러(Henry Grehart Appenzeller, 1858~1902)는 감리교 해외 여선교회 선교사인 부인 스크랜톤(Mary.F.Scranton 1833~1909)과 함께 1884년 12월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일본에서 합류한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1859~1916)와 3월31일 상선 미쓰비시호에 오른다. 일행은 나가사키항을 출발해 부산을 […]

“亞정책 中후진타오 영향력, 美오바마에 1.5배”

<Hot N> “亞정책 中후진타오 영향력, 美오바마에 1.5배”

아시아 33개국 기자 50명 설문조사 후진타오 50%, 오바마는 32% 그쳐···반기문, 푸틴 영향력도 6% 꼽아 아시아기자 10명 가운데 5명은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이 아시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32%)보다 18%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런 결과는 AsiaN이 창간기획으로 아시아기자협회와 함께 지난 11월20일~30일 중국 일본 인도 이라크 등 아시아 33개국 50명의 기자를 대상으로 한 […]

[란코프 칼럼] 김정은을 위한 4가지 생존 전략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어쨌거나 21세기의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망했다. 그리고 빈곤하기 짝이 없는 북한은 […]

Y세대 김정은에게 필요한 건?

Y세대 김정은에게 필요한 건?

28일 평양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결식이 열려 그의 대형 영정 사진을 실은 차량이 운구 행렬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온라인 시대 ‘소프트 파워’로 북한 개방 이끌어야 북한 주민들은 아버지와도 같은 존재였던 김정일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크게 슬퍼하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리더란 단 한 사람뿐이었다. 처음엔 북한 체제를 구축한 김일성, 그 후에는 그의 아들인 김정일. 그런데 그 리더가 […]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지켜주고 싶었던 ‘타인의 삶’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 남자가 있습니다. 차갑고 하얀 표정의 이 남자. 타인 앞에서 한번도 웃지 않았던 […]

[조영관의 경제산책④] 좋은 인센티브, 나쁜 인센티브

인센티브 설계로 사람 행동이 달라진다. 어느 고을에 새로운 사또가 부임했다. 사또가 관원들로부터 첫 업무 보고를 받으며 난감한 문제를 발견했다. ?“사또, 우리 고을에 뱀들이 너무 많아서 농민들이 농사 짓는 걸 두려워 합니다.”?사또는 뱀을 잡아오면 포상을 주겠노라고 마을마다 방을 붙이라고 했다. “와~ 뱀을 한 마리 잡아오면 술 한 잔을 준다니 신나는군.”?농민들은 웅성거리며 기뻐했다. 더 이상 뱀은 무서운 […]

<기고> 참치 제대로 알고 먹어야

바다의 귀족 혹은 바다의 닭고기라 불리는 다랑어는 경골어류 농어목 “고등어과”에 속한다. 참치(일본어:? 마구로)라는 말은 사실 어느 해무관의 실수로 “다랑어”를 잘못 알아듣고 보고한 것이 발단이 되어 불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더 친숙하게 쓰이고 있다. 자주 식탁에 오르거나 요리를 하는데 쓰이는 통조림의 경우는 레벨에 기재된 원료를 보면, 적도지역의 높은 수온대에서 참치선망선(Purse Seiner : 소나어군탐지기, 헬리콥터 등 첨단기술로 […]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김정일사망 계기 터키 동북아 관심 커져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터키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난 주 월요일(19일)에 김정일의 사망 사실을 <지한통신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

[칼럼] 이대통령 조문, 통일에 크게 기여할 것

[칼럼] 이대통령 조문, 통일에 크게 기여할 것

북한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조문문제를 놓고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정부가 조문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듯하다. 1994년 김일성 사망 당시 야당의 이부영 의원이 조문 얘기를 꺼냈다가 엄청난 ‘파문’이 일고 급기야 공안정국이 조성되고 김영삼 정부는 우경화로 급선회했다. 그리고 17년이 지났다. 그 사이 두 명의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과 정상회담도 했다. 그동안 대북 강경일변도로 나선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부탄국왕 내외는 행복바이러스 숙주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얼마 전 학생들에게 “만일 세상에 네 명의 왕만 존재한다면 어느 나라 왕이 남을까?”라고 […]

<특별기고> 김정은을 위한 네팔 기자의 제안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뉴스 매체들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북한의 지도자 김정일의 죽음에 대해 보도할 때 나는 남한의 […]

[조영관의 경제산책③] 구매 의사결정의 비밀

복잡한 사회 현상 속 변하는 경제심리···”경제학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멘큐 경제학이 제시한 4가지 기본원리 비싸지도 너무 싸지도 않은 중간 가격대의 상품을 구매하는 심리 식당에서 가격대가 다른 3 종류 중 가장 잘 팔리는 음식 가격대는 어떤 것일까?1) 3만원?? 2) 5만원??? 3) 10만원 소비자들은 주머니 사정에 따라서 가장 싼 요리나 비싼 요리를 찾는 경우도 있지만??대부분 중간 가격대인 5만원을 […]

“북한어린이 도와 통일 주춧돌 놓는 게 마지막 소원”

“북한어린이 도와 통일 주춧돌 놓는 게 마지막 소원”

80평생 가난한 환자 돌본?양산 이복순 할머니 장기려 박사 타계 26주기 맞아 AsiaN에?편지 오는 12월25일, ‘한국의 슈바이처’ 고 장기려(1911~1995)박사 별세 26주기를 맞아 1960~70년대 부산성분도병원(현 부산성모병원), 부산적십자병원에서 간호과장을 지내는 등 ‘백의의 천사’로 평생을 보낸 경남 양산시 평산동 이복순(82) 할머니가 AsiaN에 편지를 보내왔습니다.??이복순 할머니는 질병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북한어린이를 도와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습니다. <편집자> 부산의 의사출신인 정의화 의원이 전일에 […]

한국기자 55% 페이스북 사용···트위터>블로그 순

한국기자 55% 페이스북 사용···트위터>블로그 순

?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한국기자 100명 이메일 설문 스타 영향력 김연아 62%로 압도적···61% “인터넷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아빠 힘내세요!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아빠 힘내세요!

간바레, 간바레, 간바레~!!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부라보 부라보 아빠의 인생~♬ 연말이라 한잔하고 온지라 현관부터 시끄럽다. “아빠 냄새나”라면서 눈을 잔뜩 홀긴 딸아이의 하얀 뺨에 시커먼 얼굴을 들이대고 뽀뽀를 하니 기겁을 한다. 나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간바레, 간바레, 간바레~’라면서 끝나는 <간파쿠 실각>이라는 노래를 연상한다. ‘간파쿠(?白)’란 성인이 된 천황을 보좌해서 정치를 관장하는 헤이안 시대(平安時代, 794~1184)부터의 직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