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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8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12월18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영국 <BBC> 美유대인 부부, 재단 지원받아 이스라엘로 신혼여행 미국 거주 신혼부부 중 한 명이 유대인이기만 해도 약 8천달러의 지원을 받아 이스라엘로 허니문을 떠날 수 있게 됐다.  ‘허니문이스라엘’은 미국 유대인과 결혼한 비유대인들이 유대교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헤 이 프로젝트를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방문 신혼부부들은 예루살렘과 텔아비브를 둘러보고 유대문화와 이스라엘 국가에 대해 배울 수 있게 하는 게 ‘허니문이스라엘’의 목표다. ‘허니문이스라엘’은 2015년 […]

‘아시아엔’ 차기태 편집국장 저서 ‘출판문화진흥원 2014우수도서’ 선정

‘아시아엔’ 차기태 편집국장 저서 ‘출판문화진흥원 2014우수도서’ 선정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차기태 <아시아엔> 편집국장의 저서 <미술작품을 곁들인 에피소드 서양문화사>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한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로 최근 선정됐다. 도서출판 필맥(대표 이주명)에서 지난 4월 출간된 차기태 국장의 <미술작품을 곁들인 에피소드 서양문화사>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성서, 역사와 예술, 철학 등 서양사의 주요장면과 설화 등을 소재로 한 미술작품 370점의 배경이 되는 에피소드와 흐름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은 200자 […]

[2014년을 보내며] (3) 구순 박상설 캠핑호스트 “실험은 끝났다”

“꿈에서만 그리면 무슨 소용이 있나, 실천을 해야지” 내가 머릿속에 그리고 있던 ‘국민행복 프로젝트’의 초벌그림은 현장에서 오랫동안 고통과 즐거움을 같이하며 ‘새로운 공동체로 가는 국민행복의 길로 구상된 것이다. 실험은 끝났다. “이불 속에서 활개 치는 어설픈 백년하청, 백가쟁명은 가라.” 나는 종종 내게 묻는다. “사르트르는 서재를 박차고 왜 군중 속으로 들어갔는가? 피에르 부르디외는 왜 프랑스 지배계급의 문화적 권력양상과 형식주의를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하늘의 도움을 받으려면

‘모사재인 성사재천’(謀事在人成事在天)이란 말이 있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 나온다.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은 하늘에 달려있다”는 뜻이다. 인간이 노력해서 이룰 수 있는 일도 있지만 자연환경이나 조건에 따른 특별한 도움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일도 있다는 것이다. 살다 보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 되는 일이 있다, 반대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우연히 좋은 기회가 찾아오기도 한다. ‘운명’이라는 […]

‘카릴라와 디므나’ 우화···8세기 아랍특권층 풍자

‘카릴라와 디므나’ 우화···8세기 아랍특권층 풍자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 및 원문 [아시아엔=파테마 알자라 하산라/이집트 TV 디렉터 겸 작가] 필자가 <카릴라와 디므나>(Kalilah wa-Dimnah)를 접한 후, 우화 속 동물들에 감명받아 현실에서도 이를 대입해 상상해보곤 했다. 실제로 작가는 왕과 신하, 몇몇 사람을 빗대어 글을 썼다. 이 우화는 동물을 의인화해 특권층을 직접 훈계하기보단 간접적으로 타일렀다. <카릴라와 디므나>는 <판차탄트라>(Panchatantra, 작자미상)라는 인도우화를 토대로 탄생했다. 8세기 […]

[Asian Stars] 필리핀국민 사랑 독차지 ‘구티에레즈 가족 8인방’

[Asian Stars] 필리핀국민 사랑 독차지 ‘구티에레즈 가족 8인방’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 및 원문 [아시아엔=로잘린 가가네라/필리핀 온타겟미디어컨셉 기자] 필리핀의 많은 예능프로그램들 중에선 구티에레즈(Gutierrez) 가족의 작품이 단연 독보적이다. E!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구티에레즈가 되려면 배짱이 필요해>(“It Takes Guts To Be A Gutierrez”)는 필리핀 최초의 가족 리얼리티 쇼다. 프로그램은 화려하면서도 단순하다. 구티에레즈 일가의 사소한 사건과 대화 등 모든 순간이 TV를 통해 방영된다. ‘빅브라더’의 가족판이라 생각하면 […]

[추사에게 길을 묻다 6] 손전화로 e-북 읽는 세상을 꿈꾸다

[추사에게 길을 묻다 6] 손전화로 e-북 읽는 세상을 꿈꾸다

서권기의 위기 주범 ‘손전화’ [아시아엔=안동일 칼럼니스트/동아시아 연구가] 엊그제 모처럼 남한산성 아래 우거를 벗어나 서울시내에 나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가 새삼 ‘서권기의 위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어쩌면 그렇게 하나같이 손전화만 들여다보고 있는지. 전에는 더러 종이책을 보는 사람도 있었지만 지금은 종이책을 보는 사람은 찾을 수 없었다. 유익한 정보를 찾고 e-북으로 고전을 읽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눈에는 모두들 […]

“유라시아실크로드 시대 한·중·러 등 7개국이 이끈다”

“유라시아실크로드 시대 한·중·러 등 7개국이 이끈다”

  [아시아엔] “급변하는 세계질서 속에서 유라시아의 전정한 평화와 행복에 대한 연구는 어느때보다 의미있고 중요하다.” 김학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아시아기자협회 이사장)은 지난 1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동북아역사재단과 동국대 유라시아실크로드연구소가 공동주최한 ‘유라시아 문명과 실크로드’ 학술회의에서 이렇게 밝혔다. 김 이사장은 탐험가이자 동국대 유라시아연구소장인 윤명철 교수에 대해 “윤 교수는 동아시아 역사를 해석하는 새로운 모델, 동아지중해 모델, 해륙사관, 해륙국가론, 해륙문명론 등 동아시아 및 유라시아의 역사와 현실을 이해하는데 효과적인 성과를 […]

[12월11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12월11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카타르 <알자지라>(Al-Jazeera) 日 반대시위 불구, 공공보안법 ‘강행’ 작년 통과된 아베 정권의 공공보안법에 따라, 국가정보를 유출하거나 유도할 경우 5년 이상의 징역이 선고된다. 한편 국민들은 “해당법안이 국민의 알 권리를 제한한다”고 주장하며 시위에 나섰다. ‘국경없는기자회’는 이를 “정보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은 전례 없던 일”이라며 반대했다. Japan secrecy law takes effect amid protests Journalists and others who encourage leaks could […]

[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인간과 개발’ 특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스탄불문화원은 12일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1동 629-6 문화원 세미나실에서 서울대 국제대학원 김태균 교수를 초청해 ‘인권과 개발 잇기‘을 주제로 제68차 특강을 연다. (02)3452-8182  

[아시아엔플라자] ‘불교평론’ 송년모임 겸 학술상 시상식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계간 <불교평론> 송년모임이 18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모임에선 2014 불교평론 학술상 시상과 함께  수상자 김광식 박사의 강연이 있다. 참가비 무료. (02)739-5781.

[12월10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12월10일] 세계 주요언론이 본 아시아

영국 <BBC> ‘땅콩 리턴’ 파문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퇴진 지난 5일 승무원이 견과류를 부적절하게 제공했다고 질책하며 항공운항을 지연시켜 물의를 일으킨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자진사퇴했다. 한편 교통당국은 조현아 부사장이 이 과정에서 항공법을 위반했는지 조사 중이다. Korean Air ‘nut rage’ executive Heather Cho resigns A Korean Air executive who delayed a plane because of served nuts has […]

부처님탄생지 ‘룸비니AJA포럼’ 이슬람도, 기독교도 ‘하나’

부처님탄생지 ‘룸비니AJA포럼’ 이슬람도, 기독교도 ‘하나’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 및 원문 [아시아엔=비쉬누 니스트리 AJA 네팔 지부장] 아시아기자협회 네팔지부(AJA 네팔)는 2008년 수도 카트만두를 본부로 네팔 언론인들이 언론자유, 민주주의, 인권증진을 위해 설립한 비영리 언론단체다. 우리는 평화, 청년선도, 여성인권 강화, 인본주의, 민주주의, 언론자유, 정보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AJA 네팔은 2014년 3월7일부터 사흘간 ‘미디어와 평화’를 주제로 국제회의를 열었다. 회의를 개최한 배경은 […]

[아시아엔플라자] 청년의사 주최 제14회 한미수필문학상 내달 5일 발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미약품은 9일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제14회 한미수필문학상 수상작 발표를 내년 1월5일 열린다”고 밝혔다. 8일 마감한 한미문학상은 환자와 의사 사이의 소통을 돕고 올바른 환자-의사관계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작 발표는 www.docdocdo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엔플라자] 한문고전번역원, 겨울방학 한문특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문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연구원이 겨울방학을 맞아 동계한문특강을  연다. 한국학 연구를 위한 한문소양교육과 한문고전을 번역할 인재양성을 위하여 한국학 연구자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고전번역교육원 홈페이지(edu.itkc.or.kr)에서 접수 가능하며 접수마감은 12월 19(금) 오후 4시. (홈페이지 : www.itkc.or.kr, 문의 : 02-6010-6613)  

[김재화의 유머풍속사] ⑫ ‘부라암 최’ 기억하는 당신, 유머지수 100점

[김재화의 유머풍속사] ⑫ ‘부라암 최’ 기억하는 당신, 유머지수 100점

[아시아엔=김재화 칼럼니스트/말글미디어 대표] 미국의 인권신장에 큰 공을 세운 사람이 있다면 16대 대통령 ‘아부라함 링컨’일 것이다. 한국의 청장, 노소, 남녀를 화합시켜 준 수훈갑은 단연 ‘부라암 최’(최불암)이라 규정한다. 유머 최불암시리즈는 사람들 간의 격의를 일거에 무너뜨렸다. 세대나 성별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를 향하여 농담을 날려도 ‘무엄하거나 체신머리 짓거리’가 아닌 것이 되었고, 오히려 ‘절대 친근감의 표시’로 여겨주었기 때문이다. 일명 허무시리즈라 […]

[김명근 칼럼] 담뱃값 인상분 이렇게 쓰자

[김명근 칼럼] 담뱃값 인상분 이렇게 쓰자

[아시아엔=김명근 칼럼니스트/행복한한의원 원장] 중독이란 심리적, 육체적인 의존 때문에 벗어나려 해도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실험실의 쥐도 마찬가지다. 마약에 중독된 쥐는 끊임없이 마약을 원한다. 그런데 브루스 알렉산더라는 심리학자가 다른 생각을 했다. ‘내가 저 쥐들과 같은 환경에 처해있다면 나 역시 마약을 하고 싶어질 것’이라고. 그렇다. 쥐에게 사육상자란 포로수용소 수준의 환경이다. 그래서 그는 쥐 공원을 만들어 스트레스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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