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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 Stars] ‘중국의 머라이어 캐리’ 장량잉, ‘중국판 나가수’ 접수

[Asian Stars] ‘중국의 머라이어 캐리’ 장량잉, ‘중국판 나가수’ 접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근 중국판 ‘나는 가수다 시즌3’에 출연한다는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된 여가수가 있다. 바로 ‘중국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리는 장량잉(張靚穎, Jane Zhang)이다. Jane이란 영어 이름을 가지는 그녀는 머라이어 캐리에 버금가는 고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가수로 유명하다. 장량잉은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Super Girl’에서 상위권에 오른 실력파 가수다. 그녀가 본선무대에서 부른 미니 리퍼튼의 ‘Loving you’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중국 […]

CJ CGV, 아이맥스로 베트남 1위 ‘굳히기’

[아시아엔=편집국] CJ CGV는 오는 4월 19일 문을 여는 베트남 호찌민 CGV비보시티점에 아이맥스(IMAX)관을 설치한다. 24일 CJ CGV에 따르면 베트남의 IMAX관 설치는 캐나다 IMAX사와의 독점 계약에 따른 것이다. CJ CGV는 오는 2017년 IMAX관 2호점을 열고,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출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CJ측은 이번 IMAX관 설치를 계기로 베트남 내 1위 극장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굳힐 수 있게 됐다고 […]

[박명윤의 웰빙100세]장수에 좋은 것들···와인·초콜릿·섹스

[아시아엔=박명윤 서울대 보건학박사회 고문] 서울인문포럼(Seoul Humaniies Forum 2015)이 사단법인 ‘수요포럼인문의숲’(대표 배양숙) 주최로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하여 지난 1월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 포럼의 특강연사로 파리대학병원 심장전문의 프레데릭 살드만(Saldmann) 박사가 초청되었다. 그는 “건강한 삶(Wellness)은 건강의 핵심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살드만 박사는 언론 인터뷰(조선일보, 1월21일자)에서 “프랑스 사람이 미국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을 덜 앓는 이유는 와인, 초콜릿, 그리고 성생활 […]

중국 ‘춘절’ 요란법석 폭죽으로 시작

중국 ‘춘절’ 요란법석 폭죽으로 시작

‘춘련’으로 대문 장식…온가족 ‘연야밥’ 먹으며 덕담 [아시아엔=왕치(王岐) 인턴기자] 중국에서 가장 큰 명절은 춘절(春節)로 온 국민의 축제가 되고 있다. 한국의 설날과 같이 음력 1월1일이다. 서양에서 매년 12월이 되면 일찌감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술렁이듯이, 중국에서도 음력 12월에 들어서면서부터 춘절 분위기가 무르익기 시작한다. 집안의 가장 어른이 모필로 댓구로 된 춘련(春聯)을 써서 대문에 붙이고, 방 안 벽에는 잉어를 안고 있는 […]

내가 ‘신의 여흔’ 히말라야 품은 네팔을 좋아하는 이유

내가 ‘신의 여흔’ 히말라야 품은 네팔을 좋아하는 이유

에베레스트·안나푸르나 등 세계적 명산부터 오지 소수부족까지 태초 그대로 조진수 작가는 1993년이후 매년 10월~11월 한달간 네팔 오지를 찾아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14년까지 22번 네팔여행을 한 조작가는 네팔 히말라야 쿰부(Khumbu)지역의 사진들을 담은 <신의 여흔> 사진집을 냈으며 전시회도 한차례 연 바 있다. – 편집자 [아시아엔=조진수 사진작가] 네팔 경제에서 관광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네팔을 상징하는 ‘천혜의 자연’ 히말라야는 고대 […]

[안병찬 코멘터리] 영화 ‘국제시장’과 소설 ‘허삼관 매혈기’

[안병찬 코멘터리] 영화 ‘국제시장’과 소설 ‘허삼관 매혈기’

‘국제시장’ 배경 노일대(老一代) 아버지의 본색 [아시아엔=안병찬 언론학박사] <국제시장> 영화의 시영(始映)자막(오프닝 크레딧)을 보니 영어제목이 ‘아버지에 드리는 송시’(頌詩· Ode to My Father)’다. 이 영화 속에는 나 자신의 초상도 들어있다. ‘덕수’(황정민 분)는 영화 첫 머리에 부산 용두산 비탈에서 부두를 내려다보며 선장이 되고 싶었다고 술회한다. ‘덕수’는 젊은 날 해양대학에 합격하지만 찢어지게 궁핍한 삶을 면해보려고 파독광부의 길을 택한다. 필자가 부산 […]

한국민화 ‘우렁각시’ 닮은 파키스탄 신드 민화는?

한국민화 ‘우렁각시’ 닮은 파키스탄 신드 민화는?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한국과 파키스탄 신드의 민화는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유래됐지만 비슷한 점이 상당히 많다. 마르비는 고향마을로 돌아가 평범한 삶을 사는 게 꿈인 마르비는 우마르 왕자의 끈질긴 청혼을 매번 거절한다. 한편 심청이는 아버지 심 봉사가 앞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한다. 사수이는 자신의 애인 푼훈을 만나기 위해 맨발로 사막과 계곡을 건너고, 우렁각시는 […]

[Asian Stars] 발리우드 스타 아누쉬카 샤르마···화제작 ‘PK’ 주연

[Asian Stars] 발리우드 스타 아누쉬카 샤르마···화제작 ‘PK’ 주연

2008년 데뷔 이래 영화상 휩쓸어…모델서 영화제작까지 [아시아엔=노지영 인턴기자] 지난 1월 무함마드를 풍자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엡도>가 테러를 당하며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신성불가침’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표현의 자유를 외치는 동시에 종교에 대한 존중을 요하는 목소리는 인도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최근 힌두교 신자들은 2014년 12월19일 개봉한 인도 영화 가 힌두교를 모독했다며 상영금지를 요구하고 포스터를 불태우는 등 상영이 중단되는 […]

오바마는 왜 살만 사우디 새 국왕을 서둘러 찾아갔나?

오바마는 왜 살만 사우디 새 국왕을 서둘러 찾아갔나?

압둘라 전 국왕 고유가정책 고수할 듯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알 아라비’ 매거진 에디터] 지난 1월말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 국왕 타계 후 살만 왕세제가 왕좌에 올랐다. 살만 국왕은 “여타 석유수출국들이 석유생산량을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현행 석유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우디가 OPEC 12개국을 대표하여 생산량 감축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이다. 산유국들은 배럴당 50~60달러가 한계점이며, 50달러 […]

‘종교문제’ 다룬 발리우드 영화 ‘PK’, ‘세 얼간이’ 흥행 뛰어넘을까

‘종교문제’ 다룬 발리우드 영화 ‘PK’, ‘세 얼간이’ 흥행 뛰어넘을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신은 지구상의 모든 인류를 자신의 딸과 아들처럼 생각하나요?”“네 그렇습니다.”“어느 아버지가 어떻게 고통받고 있는 자식들을 또다시 고생길로 보냅니까.” (영화 <PK> 中)  인도의 사회문제를 고발한 영화 <PK>가 발리우드에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흥행수익을 냈다. <PK>는 개봉 3주차만에 내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 흥행작이었던 <세 얼간이>의 3주차 수익인 31억루피(약 541억원)를 제친 것이다. <세 얼간이>는 2009년 개봉 이후 […]

필리핀서 시집 온 이화여대 박사의 쓴소리···”다문화학생은 한국인 아닌가요?”

필리핀서 시집 온 이화여대 박사의 쓴소리···”다문화학생은 한국인 아닌가요?”

주류사회 ‘동화’보다 이질적인 사회문화 배경 이해해야 [아시아엔=박아일린 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 연구위원] 한국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교육자로서 한국에서 사는 좋은 점은 한국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changes)와 변이(transformations)가 매우 빠르게 전개된다는 점이다. 다문화사회로 바뀌면서 한국은 다문화 역사를 지닌 여타 국가에 비해 좋은 제도를 많이, 그리고 빨리 마련했다.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제안, 토론, 비판의 과정을 거치며 개선되고 있다. 다른 사회문화적 배경을 […]

[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박창숙 한복연구가 특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6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초구 이스탄불문화원 지하1층에서 박창숙 한복연구가를 초청해 ‘관혼상제 포멀(Formal)한복’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 참가신청은 5일까지. (02)3452-8182 info@turkey.or.kr 트위터 @koreaturkiye

[김국헌의 직필] 해인사 팔만대장경 구한 장지량 전 공군총장을 추모함

[김국헌의 직필] 해인사 팔만대장경 구한 장지량 전 공군총장을 추모함

역사 안목이 인류문화유산 구하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러시아 사회과학정보연구소 도서관에서 불이 나 고문서 200만점이 사라졌다. 그 가운데는 출간된 지 400년이 지난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중세 슬라브어로 된 희귀문서 등 인류문화유산급 자료도 적지 않다고 한다. 연구소 소장은 이를 ‘러시아 문화계의 체르노빌 참사’로 빗대어 참담한 심경을 토로하였다. 여기서 해인사 8만대장경이 생각난다. 해인사는 승보사찰 송광사, 불보사찰 통도사와 함께 […]

[고령시대, ‘고령영화’ 뜬다? (상)] 2014년은 ‘고령영화의 해’ 1000만 영화에서 대박 다큐까지

[고령시대, ‘고령영화’ 뜬다? (상)] 2014년은 ‘고령영화의 해’ 1000만 영화에서 대박 다큐까지

2014년 한국영화계는 고령자를 주인공으로 한 ‘고령영화’가 주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외 다양한 고령영화들이 개봉돼 좋은 성적을 거뒀고, ‘서울노인영화제’는 국제영화제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아시아엔>은 고령시대를 맞아 2014년 고령영화의 흐름과 의미를 두 차례에 걸쳐 정리한다. – 편집자 [아시아엔=이재광 을지대 산학협력단 시니어사회ㆍ경제연구센터 소장] 2014년 한국 영화계에는, 매우 주목할 만한 그러나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매우 특이한 현상 […]

[역사속 오늘 2월1일]1019 강감찬 귀주대첩, 1952 일본 자위대 창설

[역사속 오늘 2월1일]1019 강감찬 귀주대첩, 1952 일본 자위대 창설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벌써’라는 말이/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없을 것이다/새해맞이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2월/지나치지 말고 오늘은/뜰의 매화가지를 살펴보아라/항상 비어있던 그 자리에/어느덧 벙글고 있는/꽃…외출하려다 말고 돌아와/문득/털외투를 벗는 2월,,,”-오세영 ‘2월’ 2월 February는 라틴어로 ‘정결한 달’이라는 뜻이다. 561(신라 진흥왕 22) 경남 창녕에 척경비 세움 1019(고려 현종 10) 강감찬 장군 귀주대첩 승리. 소배압이 이끄는 거란 3차 침입에서 10만 거란군 중 수천명만 살아남음. […]

자동차는 추억을 남긴다

자동차는 추억을 남긴다

[아시아엔=편집국] 어린 시절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특수학교 통학버스나 농사트럭 등 ‘떠나보내야 할 자동차’가 예술작품으로 ‘재창조’됐다. 현대자동차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이러한 작품들로 구성된 ‘브릴리언트 메모리즈'(brilliant memories)전을 28일부터 2월17일까지 연다. 현대차가 지난해 10∼11월 폐차할 예정이거나 중고차 판매로 보유차량과 ‘작별’해야 하는 운전자들로부터 사연을 접수했고, 여기에 참가한 1만8천여명 중 14명의 이야기가 이번 전시작품에 담겼다. 작가 김병호, 김종구, 김진우, […]

‘십상시 파동’ ‘세월호 참사’ ‘수퍼갑질’···어변성룡(魚變成龍) 징조이길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무슨 큰 사건이 터질 때는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난다. 징조란 어떤 일이 생기기 이전에 그 일에 대해서 미리 보이는 여러 가지 조짐이니다. 길조도 있고 흉조도 있다. 20세기 초 하버드 윌리암 하인리히라는 분이 있었다. 해군장교로 제대한 그는 보험회사에 취직해 산업재해 감독관으로 일하게 되었다. 그는 매일 많은 사고를 접하면서 이들 사이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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