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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때 숙박비 제일 알뜰하게 쓰는 국가는?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대만 중앙통신사(CNA)는 16일 세계적인 호텔 예약사이트 호텔스닷컴(www.hotels.com)을 인용해 “2014년 기준 29개국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대만인의 하루 평균 숙박비가 가장 낮은 약 126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대만에 이어 네덜란드와 스페인 국적의 여행객들도 해외여행에서 숙박비를 아껴 쓴 반면 아르헨티나인으로 하루 평균 약 176달러를 지불해 가장 많은 숙박비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해외 […]

류성룡과 안동 병산서원, 그리고 징비록

류성룡과 안동 병산서원, 그리고 징비록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필자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은 두어 차례 방문한 적이 있으나, 하회마을에서 약 4km 지점(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에 위치한 병산서원은 지난 4월9일 처음으로 방문했다. 조지 부시 미국 제41대 대통령(1989-1993)과 부인 바바라 부시는 2005년 11월13일 이곳을 방문해 서원 앞 정원에 기념식수를 하였다. 사적 제 260호로 지정되어 있는 병산서원은 오동서원, 도산서원, 소수서원, 옥산서원과 함께 조선시대 […]

아시아엔 ‘유머풍속사’ 연재 김재화씨 스마트 앤 펀 연속 강좌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대학시절 코미디 작가가 돼 40년 동안 글을 쓰며 ‘유머리더십’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김재화 박사. 그가 최근 50번째 책을 출간하고 북콘서트 겸 SF스피치(스마트&펀)강좌를 연다. <아시아엔>과 <매거진N>에 ‘김재화의 유머 풍속사’를 연재하고 있는 김재화 박사는 ‘개그콘서트’의 원조격인 ‘유머1번지’ 등 방송코미디와 <스포츠조선>의 ‘에로비안나이트’를 최장기 연재하는 등 한국 코미디 작가의 원조 겸 우리말글 지킴이로 널리 […]

“카타르왕실 월드컵개최 유지 조건부 블래터 FIFA 회장 5연임 보장”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연합뉴스] 개최지 선정때 금품살포 의혹, 외국인 노동자 착취 등으로 잇단 물의를 빚고 있는 2022년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 왕실이 이번에는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카타르 월드컵 개최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블래터 회장 연임을 지지하는’ 비밀약속을 했다고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자사 인사이트팀이 발간한 ‘추한 게임: 카타르의 월드컵 매수 음모’ 제목의 책을 인용해 “이 […]

북한 리향옥, 6월 캐나다 여자월드컵서 ‘주심’···한국 빠지고 말레이·일본·중국 등은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6월5일부터 캐나다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여자월드컵대회에 북한 심판이 주심으로 선정됐다.  FIFA 홍보국은 “북한의 리향옥 심판이 주심, 홍금녀 심판이 부심에 선정됐다”며 “두 심판이 오는 18~24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여자월드컵 심판진 연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나다 여자월드컵 대회에는 주심 22명, 부심 44명, 예비심판 7명 등 모두 73명의 심판이 경기진행을 맡는다. 주심을 맡는 국제심판 가운데 아시아 출신 심판들의 […]

분단 70년 ‘스토리가 있는 북한인권 콘서트’ 10일 저녁 국회 헌정기념관서

분단 70년 ‘스토리가 있는 북한인권 콘서트’ 10일 저녁 국회 헌정기념관서

[아시아엔=편집국] ‘분단 70년 이야기가 있는 북한인권 콘서트’가 10일 오후 7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재능기부로 마련돼 무료로 공연되는 이번 콘서트에선 월드심포니콩쿨 대학부 금상 등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최춘지 성신여대 외래교수의 ‘베토벤 소나타 11번’과 쇼팽의 ‘왈츠 인 이마이너’ 연주를 시작으로 팝페리나 조혜현의 ‘그리운 금강산’, ‘마이 페어 레이디’ 김성민의 ‘왓 어 원더풀 월드’ ‘필 소 굿’ 트럼펫 연주 […]

‘런닝 맨’ 대만서도 최고 인기···관광공사 조사, ‘아빠! 어디가’ ‘우리 결혼했어요’도 인기

‘런닝 맨’ 대만서도 최고 인기···관광공사 조사, ‘아빠! 어디가’ ‘우리 결혼했어요’도 인기

[아시아엔=연합뉴스] 한류 열풍의 실질적인 근원지로 평가받는 대만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한국 예능프로그램은 ‘런닝맨’으로 나타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가 한국 홍보 상설 전시관인 코리아플라자 개소 1주년을 맞아 대만인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에서 대만인들이 가장 즐겨보는 한국 예능프로그램으로 ‘런닝맨’이 선정됐다. 설문 주제는 ‘한국 예능콘텐츠가 대만인들의 방한관광 인식 변화에 미친 영향’이다. 이밖의 선호 프로그램으로는 유명인들과 자녀의 여행기를 담은 ‘아빠! 어디가?’, […]

브라질 ‘국경없는 과학’의 아름다운 얘기들

브라질 ‘국경없는 과학’의 아름다운 얘기들

[아시아엔=정길화 MBC PD] 브라질 정부가 시행하는 ‘국경없는 과학’ 프로그램이 있다. 이 정책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1기 취임 이후 만들어진 인재 양성 계획이다. 악명 높은 ‘브라질 코스트(Brazil Cost)’와 교육 및 기술 수준의 낙후 상황은 브라질의 적폐다. 호세프 대통령은 과학기술의 발전이 시급하다는 것을 인식했을 것이다. 2011년 발족한 ‘국경 없는 과학’ 프로그램은 말하자면 브라질의 엘리트 대학생들이 국경을 넘어 […]

중국 ‘해외관광 트렌드 변화’ 최대 수혜국 vs 최대 피해국은?

중국 ‘해외관광 트렌드 변화’ 최대 수혜국 vs 최대 피해국은?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인의 해외관광 트렌드가 바뀌면서 한국, 일본, 러시아가 최대 수혜자로 떠올랐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한국관광공사의 통계를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의 환율변동, 쇼핑트렌드 변화, 비자규제 완화 등으로 지난 3월 한국방문 중국 관광객은 51만678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 증가했다고 전했다. 일본의 경우에도 중일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긴장되고 있지만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관광객은 35만9천명에 달해 지난해 […]

北 중고생, 거북이 ‘빙고’ 댄스곡 애창···시나트라 ‘마이 웨이’도 인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근 북한 내에서 한류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고등학생들이 그룹 거북이의 ‘빙고’ 댄스곡을 비롯해 소녀시대의 노래와 춤을 완벽하게 따라하고 있다고 <데일리NK>가 6일 보도했다. 이 보도는 “북한의 중고교 학생들이 생일놀이(파티)를 비롯한 자체모임에서 즐겨 부르는 노래는 ‘거북이 빙고’”라면서 “노래곡도 흥겹지만 가사내용이 (북한)학생들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서 (싸이의)강남스타일보다 더 좋아한다”고 전했다. 보도는 “빙고노래에는 틀에 박힌 관념을 버리고 […]

일본 100세 할머니 1500m 거뜬히 수영···”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

[아시아엔=편집국] 일본의 100세 할머니가 수영대회에서 1500m를 완영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5일 보도했다. 올해 100세인 나가오카 미에코씨는 마쓰야마시에서 4일 열린 일본 마스터스수영쇼트코스(25m) 대회 여자 1500m 자유형 레이스에서 배영으로 완주했다. 나가오카 씨는 100∼104세 부에 유일하게 출전해 40∼70대 선수들과 실력을 겨뤘다. 기록은 1시간 15분 54초 39였다. 여자 1500m 종목 100∼104세부에서 완영자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닛케이는 전했다. 나가오카씨는 “허락한다면 105살까지 수영하고 […]

‘축구황제’ 펠레 명성 불구 기념박물관 운영난···”산투스의 저주?”

‘축구황제’ 펠레 명성 불구 기념박물관 운영난···”산투스의 저주?”

[아시아엔=편집국] 축구황제 펠레(74)를 기념하는 ‘펠레 박물관’이 운영난을 겪고 있다고 브라질 시사주간지 베자(Veja)가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상파울루 주의 항구도시로 그가 소속해 있던 산투스팀의 본거지 산투스에서 지난해 6월 문을 연 펠레 박물관은 15일 개관 10개월을 맞지만 애초 연간 예상 방문객 120만명의 1/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운영을 맡고 있는 ‘아마 브라질’(Ama Brasil)은 “개관 이후 지난 2월 말까지 방문객은 5만7765명에 그쳤다”며 […]

‘다이쇼켄’ 창업 일본 라면神 야마기시 별세···”어서 옵쇼, 특제 모리소바입니다”

[아시아엔=편집국] 소스에 찍어먹는 라멘(일본식 라면)인 ‘츠케멘’을 처음 만든 일본인 야마기시 가즈오(山岸一雄) 씨가 지난 1일 심부전증으로 도쿄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80. 나가노현 출신으로, 16세에 상경해 1961년 도쿄 이케부쿠로에 라멘 가게 ‘다이쇼켄’(大勝軒)을 개업해 쓰케멘의 원조로 여겨지는 ‘특제 모리소바’를 고안했다. 라멘 맛에 주인의 인간미가 더해지면서 다이쇼켄은 도쿄의 명소가 됐다. 2007년 재개발로 다이쇼켄 본점은 폐점했지만 100명 […]

입소문 가장 많이 탄 영화 1위 ‘변호인’···7번방의 선물·국제시장·명량 뒤이어

입소문 가장 많이 탄 영화 1위 ‘변호인’···7번방의 선물·국제시장·명량 뒤이어

CGV 리서치센터 자료···외화 가운데선 겨울왕국·인터스텔라·드래곤길들이기2 꼽혀 [아시아엔=편집국] CJ CGV는 “2013∼2014년 개봉작 가운데 ‘순수 추천 고객지수’(NPS·Net Promoter Score), 즉 ‘입소문 고객지수’가 가장 높은 영화는 <변호인>이었다”고 밝혔다.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은 2013년 개봉돼 1137만명이 관람했다. NPS는 영화를 본 관객 중 영화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관객 수에서 추천하지 않겠다는 관객 수를 빼서 구하는 것으로 변호인의 NPS는 67%였다.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①] 교보·영풍문고 단골 ‘얼리어답터’가 돼라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①] 교보·영풍문고 단골 ‘얼리어답터’가 돼라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얼리어답터’(early-adopter)란 단어는 “신제품을 남보다 빨리 구입해 사용해보는 사람들”을 뜻하는 신조어로 early와 adopter의 합성어다. 일반적으로 얼리어답터라고 일컬어지는 이들은 주로 휴대폰,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 일상의 전자제품이 출시된 직후 또는 출시되기 전부터 이를 구매하여 사용하는 사람들로 알려져 있다. 미국의 사회학자 에버릿 로저스가 1957년 저서 <디퓨전 오브 이노베이션>(Diffusion of Innovation)에서 처음 사용했던 이 용어는 1995년 […]

마이크로소프트, 만우절 이벤트로 ‘서피스 워치’ 올렸다가 바로 내려

마이크로소프트, 만우절 이벤트로 ‘서피스 워치’ 올렸다가 바로 내려

[아시아엔=강동훈 중국 특파원] 마이크로소프트 호주법인에서 4월1일 만우절을 기념하여 ‘서피스 워치’를 트위터에 올렸다가 바로 삭제하였다. 몇년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워치 관련 소문은 지속적으로 나왔었으나 출시에 대해서는 계속 부인했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홍보채널에서 스마트워치 관련 이야기가 직접 올라오자 시장은 “실제로는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해당 트윗은 삭제되었고 호주법인에서 올린 트윗의 연결주소는 XBOX MUSIC으로 연결되는 상황이다. 한편, 해당 […]

[매거진N ‘가고싶은 도시’ 설문]도쿄 압도적 1위, 방콕·홍콩·서울 순···이스탄불은 중위권에

[매거진N ‘가고싶은 도시’ 설문]도쿄 압도적 1위, 방콕·홍콩·서울 순···이스탄불은 중위권에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방콕 2위…중동·서남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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