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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시인 바스타미가 짓고 법현스님이 낭송하다···‘처음부터 이렇게 기도드렸더라면’

이슬람 시인 바스타미가 짓고 법현스님이 낭송하다···‘처음부터 이렇게 기도드렸더라면’

<아시아엔>과 <매거진N>에 칼럼을 쓰고 있는 법현 스님이 최근 한국종교인평화회의(회장 자승 불교 총무원 원장)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터키 순례를 마치고 귀국했다. 법현 스님이 현지에서 한 발표문을 보내와 독자들께 소개한다. [아시아엔=법현 스님, 열린선원 원장] 앗 쌀람 알리꿈!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여성, 청년, 실행, 중앙, 편집, 종교대화위원회 가운데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봉사하는 불교의 법현이라는 승려다. 민족종교, 천도교, 원불교, 기독교, 가톨릭, […]

종교인평화회의, 터키서 한-터키종교간대화 및 교류협력 방안 논의

종교인평화회의, 터키서 한-터키종교간대화 및 교류협력 방안 논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종교간대화위원회(위원장 법현스님, 열린선원 원장)는 지난 17~24일 터키 현지에서 종교대화 순례를 했다. 이번 순례에는 KCRP 사무총장인 김광준 신부를 비롯해 법현 스님, 송탁 스님(아리담문화원장), 원불교 조덕상, 이명아 교무, 천주교 이현숙 수녀, 기독교교회협의회(NCC) 정혜선 국장, 박현도 교수, 울산대 정의필 교수(천도교), 중부대 최태호 교수, 이스탄불문화원 아이한 카디르 박사, 우사메 준불 우사메 준불 <터키TRT> 서울 특파원, 안현미 […]

탈출 권하는 어머니 살해 IS 소년병···이슬람 성전 ‘지하드’ 5가지 유형

탈출 권하는 어머니 살해 IS 소년병···이슬람 성전 ‘지하드’ 5가지 유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근래에 IS 테러집단의 테러가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다. 새해 1월12일에도 터키의 유명한 술탄광장에서 IS의 테러가 일어나 많은 인명이 살상(殺傷)되었다. 13일에도 인도네시아에서 테러가 발생했다. 세계를 놀라게 했던 지난 해 연말 파리의 연쇄테러도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IS는 그 후 성명에서 “프랑스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국가들이 IS에 대한 자신들의 정책을 철회하지 […]

넷플릭스, 한국·인도·파키스탄서도 즐긴다···헤이스팅스 “2016년 200개국 진출할 것”

넷플릭스, 한국·인도·파키스탄서도 즐긴다···헤이스팅스 “2016년 200개국 진출할 것”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Netflix)의 성장세가 무섭다. 6일(현지시간) 넷플릭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130개국에 추가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비스 가능 국가가 기존 60개국에서 190개국으로 대폭 늘어났다. 이날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는 […]

‘1월의 크리스마스’ 그리스 정교회 성탄맞이 풍경

‘1월의 크리스마스’ 그리스 정교회 성탄맞이 풍경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카톨릭, 개신교와 함께 ‘그리스도교 3대 종파’를 이루고 있는 그리스 정교(Orthodox)가 7일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유럽·중동의 그리스 정교도들은 율리우스력에 따라 개신교, 가톨릭보단 2주 늦게 크리스마스를 맞는다. 이집트에선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압델 파타 엘 시시 대통령이 그리스 정교 크리스마스 미사에 참여해 눈길을 […]

중동팬이 바라본 2015 마마 “화려한 무대는 좋아요, 공정성은 글쎄요”

중동팬이 바라본 2015 마마 “화려한 무대는 좋아요, 공정성은 글쎄요”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마마)가 어김없이 한 해의 대미를 장식했다. 12월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중동에서의 한류열풍 덕분에 많은 중동 팬들이 지켜본 마마에서 가장 빛난 가수는 빅뱅이었다. […]

이슬람 ‘메카’ 성지순례, 매년 수천명 압사···근본적 대책마련은 언제쯤

이슬람 ‘메카’ 성지순례, 매년 수천명 압사···근본적 대책마련은 언제쯤

* ‘아시아엔’ 해외 필진이?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알 아라비’ 편집장·번역 김아람 기자] 독일이 항복하면서 1차대전이 끝나고, 오스만 제국이 멸망한 이후 중동에는 새 역사의 장이 열렸다. 1923년 터키공화국이 탄생한 것이다. ‘터키의 국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국왕은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는 세속주의 채택을 근거로 칼리프제도의 폐지를 선언하고 나섰다.?칼리프는 이슬람교 창시자인 마호메트의 뒤를 이어 종교를 […]

기독교·불교·이슬람·힌두교 공존하는 아시아의 ‘크리스마스 풍경’

기독교·불교·이슬람·힌두교 공존하는 아시아의 ‘크리스마스 풍경’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기독교·불교·이슬람교의 발상지이자 이슬람부터 힌두교까지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아시아. 기독교·천주교를 국교로 삼지 않은 아시아 국가에서도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무슬림 어린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산타할아버지’를 바라보며, 젊은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긴다. 사계절이 무더운 여름인 인도 남부 지역의 한 워터파크에선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아시아엔>은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아시아 국가들의 모습을 담았다. […]

[최우성의 커피종교학] 이슬람서 커피는 사랑받고 포도주는 배척되는 이유

[최우성의 커피종교학] 이슬람서 커피는 사랑받고 포도주는 배척되는 이유

“결코 잠을 자지 않는 자에게 복이 있을지어다” [아시아엔=최우성 인덕대 교양학부 외래교수, 커피비평가협회(CCA) 서울본부장] 종교적인 목적에서 처음으로 커피를 즐겼던 사람들은 무슬림이었다. 예멘의 쉐호데트(Schehodet), 즉 ‘증언’이라는 이름의 사원은 이슬람 수도원이었는데, 그곳에서 기도하던 수도사들은 졸지 않고 기도하기 위해 커피를 마셨다. 그것은 커피콩에 들어있는 마술과 같은 속성들 때문이었다. 커피를 마시고 나면 사람들은 자신의 어깨를 짓누르던 피곤이 사라지고, 정신이 맑아져 […]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 탄생 기리는 ‘마울리드’, 33년만에 한 해 동안 두번 열려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 탄생 기리는 ‘마울리드’, 33년만에 한 해 동안 두번 열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슬람 예언자 프로펫 무함마드 마호메트의 탄신일 ‘마울리드'(Mawlid)가 크리스마스 이브날인 오는 24일(현지시간) 열린다. 무슬림들에게 이번 마울리드는 매우 특별하다. 33년만에 처음으로 한 해 동안 두 번의 마울리드를 맞았기 때문이다. 앞서?지난 1월3일에도 마울리드가 열려 이슬람 문화권은 무함마드 탄생을 기린바 있다. 매년 이슬람 국가에선 […]

압둘아지즈 전 국왕, 사우디 ‘여성참정권’ 이끌어···’첫 여성의원’ 성지 메카서 당선

압둘아지즈 전 국왕, 사우디 ‘여성참정권’ 이끌어···’첫 여성의원’ 성지 메카서 당선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 지방선거에서 여성후보 20명이 선출됐다고 13일 <사우디프레스에이전시>(Saudi Press Agency)가 밝혔다. 이로써?지방의회 2천1백개 의석 가운데 1퍼센트 가량을 여성이 차지하게 됐다. 이번 선거에 나선 후보는 총 7천여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여성은 979명이었다. 사우디 여성들은 이번 선거에 대해 “아직 여성의 정치참여에 많은 제한이 […]

‘남성우월주의’ 만연한 중동 “유능한 여성과 결혼하면 안돼”

‘남성우월주의’ 만연한 중동 “유능한 여성과 결혼하면 안돼”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최근 미국의 한 연구소에서 미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남성이 유능한 여성(superior women)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해 조사·분석했다. 결과는 꽤 놀라웠다. 남성 응답자들은 상대적으로 덜 유능한 여성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기자가 매주 일요일 고정출연하고 있는 ‘KBS World Radio’ 아랍어 방송에서도 이 연구조사를 […]

국가연주에 남녀칠세부동석?···이란서 ‘여성연주자’ 이유로 공연 취소 웬말?

국가연주에 남녀칠세부동석?···이란서 ‘여성연주자’ 이유로 공연 취소 웬말?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지난 27일 이란의 유명 오케스트라 ‘테헤란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이 시작 15분을 앞두고 갑자기 취소됐다. 여성 연주자가 포함돼 있다는 황당한 이유 때문이었다. 이 오케스트라는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세계레슬링대회의 폐막식에서 국가를 연주할 예정이었다. 지휘자를 맡았던 알리 라흐바리씨는 “갑자기 단체 측에서 여성이 무대에서 악기를 […]

2022카타르월드컵 건설현장서 1천2백명 사망···걸프국서 외국인노동자 처우 갈수록 ‘악화’

2022카타르월드컵 건설현장서 1천2백명 사망···걸프국서 외국인노동자 처우 갈수록 ‘악화’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중동지부장·번역 김아람 기자]?최근 걸프지역 국가들이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체류 외국인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나가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세에 큰 타격을 입은 쿠웨이트가 그 중 하나로, 체류?외국인들에 제공하던 공공 의료서비스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 카타르의 경우는 더 심각하다. 영국 <BBC>에 따르면 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건설에 동원된 […]

배구경기 관람했다고 창녀?···이란 여성도 스포츠 누릴 권리 있다

배구경기 관람했다고 창녀?···이란 여성도 스포츠 누릴 권리 있다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이란 여성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는 ‘Watch4Women in Iran’ 재단이 출범한 이후, 이란 여성들의 ‘스포츠를 누릴 수 있는 권리’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4년?11월엔 국제배구협회(FIVB)는 이란 정부가 여성의 스포츠 참여권에 대한 차별을 철폐할 때까지 이란에서 국제대회를 주최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

[아시아엔플라자] 이스탄불문화원 터키어 초급반 수강생 모집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매주 주말 터키어 초급반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강은 11월 7일(토) 예정이며 등록 인원수에 따라 개강일은 변경될 수 있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오후 1시30분 진행되며 수강료는 4회 기준 13만원, 교재대는 4만원이다. 입금계좌 국민은행 760-01-0040981(예금주 자알라얀)이며 선착순 마감. 문의(02)3452-8182.

英美 감동시킨 모성애···참수형 선고 사우디 소년母 오바마에 “내 아들을 살려주세요”

英美 감동시킨 모성애···참수형 선고 사우디 소년母 오바마에 “내 아들을 살려주세요”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의 한 여성이 ‘부당하게 사형신고를 받은 아들을 구해달라’며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호소했다. 사형수 알리 무함마드 알니므르는 2011년 이슬람 수니파 왕정국가인 사우디에서 ‘시아파에도 동등한 종교적 권리를 누릴 수있게 해달라’며 시위에 나섰다가 2012년 17세의 나이에 체포·감금됐다. 알니미르는 폭동선동과 국왕모욕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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