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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향옥, 6월 캐나다 여자월드컵서 ‘주심’···한국 빠지고 말레이·일본·중국 등은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6월5일부터 캐나다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여자월드컵대회에 북한 심판이 주심으로 선정됐다.? FIFA 홍보국은 “북한의 리향옥 심판이 주심, 홍금녀 심판이 부심에 선정됐다”며 “두 심판이 오는 18~24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여자월드컵 심판진 연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나다 여자월드컵 대회에는 주심 22명, 부심 44명, 예비심판 7명 등 모두 73명의 심판이 경기진행을 맡는다. 주심을 맡는 국제심판 가운데 아시아 출신 심판들의 […]

중국, 두만강 국경지역 비자면제 추진···북·중·러 인접지역 새 관광 명소될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근 북한, 러시아와 손잡고 두만강 하구 국제관광합작구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중국 지린(吉林)성이 변경지역 관광시 비자를 면제해주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지린성 정부는 지난 1일 변경관광 현장회의를 열고 두만강 하구 국제관광합작구 건설을 가속하는 문제를 논의하며 북한 및 러시아 변경지역에서 72시간 동안 비자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얻어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린성 훈춘(琿春)시 팡촨(防川) 일대를 […]

북한 끝없는 식량난에 국제사회 지원은 줄고···당국은 외국 구호활동가 잇단 추방

유엔 “당장 지원 못하면 10년내 최악상황으로 회귀”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의 식량부족 사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못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의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마저 해마다 많이 줄어들고 있다. 유엔은 9일 “북한 인구 2462만 명 가운데 70% 정도에 해당하는 1800만명이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식량이나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인구의 약 25%는 기본적인 질병을 예방하는 데 필요한 백신 등 기초적인 […]

북 ‘개성 관광객 유치’ 총력···현대아산, ‘금강산 앞서 개성부터 재개 가능할까’

[아시아엔=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6일 “본격적인 관광계절이 시작되는 4월 들어서면서 역사문화도시 개성에 대한 관광이 더욱 활성화된다”며 버스노선 확충 소식과 주요 관광상품 등을 소개했다. 국가관광총국 관계자는 중앙통신 인터뷰에서 “개성을 찾는 국내 관광객도 많이 늘어났으며 정전협정 조인장, 고려박물관, 기타 개성시내 고적 등이 주요 방문지”라고 소개했다. 개성에는 박연폭포를 비롯해 만월대와 첨성대, 선죽교와 표충사 등 고려왕조의 유적이 많다. 유적들이 모여 있는 […]

北 중고생, 거북이 ‘빙고’ 댄스곡 애창···시나트라 ‘마이 웨이’도 인기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근 북한 내에서 한류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고등학생들이 그룹 거북이의 ‘빙고’ 댄스곡을 비롯해 소녀시대의 노래와 춤을 완벽하게 따라하고 있다고 <데일리NK>가 6일 보도했다. 이 보도는 “북한의 중고교 학생들이 생일놀이(파티)를 비롯한 자체모임에서 즐겨 부르는 노래는 ‘거북이 빙고’”라면서 “노래곡도 흥겹지만 가사내용이 (북한)학생들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서 (싸이의)강남스타일보다 더 좋아한다”고 전했다. 보도는 “빙고노래에는 틀에 박힌 관념을 버리고 […]

이란 핵협상 난항…북한과 같은 점·다른 점

이란 핵협상 난항…북한과 같은 점·다른 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란과 북한 간 교집합이 있다. 바로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핵보유 의심국’이라는 점이다. 이에 따라 두 국가 모두 미국 및 주변국과 핵협상을 했거나 진행중이다. 하지만 이란이나 북한 같은 약소국에겐 외교·안보적으로 큰 무기가 될 수 있는 핵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현재 미국 등 주요 6개국이 진행중인 ‘이란 핵협상’ 또한 난항을 겪고 있다. 이란과 6개국은 1일(현지시간) […]

[매거진N ‘가고싶은 도시’ 설문]도쿄 압도적 1위, 방콕·홍콩·서울 순···이스탄불은 중위권에

[매거진N ‘가고싶은 도시’ 설문]도쿄 압도적 1위, 방콕·홍콩·서울 순···이스탄불은 중위권에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방콕 2위…중동·서남아는 […]

[매거진N ‘살고싶은 아시아도시’ 설문]싱가포르 1위, 서울 2위···도쿄·홍콩·상하이 뒤이어

[매거진N ‘살고싶은 아시아도시’ 설문]싱가포르 1위, 서울 2위···도쿄·홍콩·상하이 뒤이어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가장 살고 싶은 아시아 […]

韓 잔치국수·中 차오미엔·日소바 ‘손에 손잡고’

韓 잔치국수·中 차오미엔·日소바 ‘손에 손잡고’

누들로 하나 되는 아시아 [아시아엔=정향희 하얏트 리젠시 제주 아시아레스토랑 셰프] 세계 각국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받는 면 요리는 종류만 수백, 수천 가지에 이른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 많은 면 요리는 인기가 높아지면서 각 나라의 대표음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예를 들면 배트남의 쌀국수, 일본의 우동과 소바, 중국의 볶음면, 한국의 국수 등 듣기만 해도 부담 없이 군침 돋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