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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달라지는 것들···임플란트·틀니 70대 이상 보험확대·어린이집 CCTV 의무화·병역기피자 인터넷 공개

[아시아엔=편집국]2015년 7월1일부터 70대 이상에 대해 임플란트와 틀니 보험급여가 확대 실시된다. 또 페이인포(www.payinfo.or.kr) 사이트에서 은행 계좌별로 흩어져 있는 공과금·통신료 등 출금 내역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본인이 원할 경우 출금이체 서비스를 바로 해지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가정용 전기요금은 7월부터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인하된다. 4인 가구(월 366kWh 사용) 기준 월평균 8368원(14%)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을 것으로 […]

[역사속 오늘 7월1일 여경의 날] 1999 전교조 합법화, 2012 세종시 17번째 광역단체 공식출범

[역사속 오늘 7월1일 여경의 날] 1999 전교조 합법화,  2012 세종시 17번째 광역단체 공식출범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수원장] “고운 님 얼굴 닮은/마음으로/가만가만 불어오는/명주바람 앞세우고//싱그러운 연초록/잎사귀 사이로/은빛 햇살 쏟아져/아늑거리는 신록의/꿈을 안고//여름 너 벌써 왔구나!”-김용수 ‘초여름’ 7월1일은 여경의 날. 1946년 오늘 여경 1기 79명 최초로 배치됨. 7월2일부터 5일까지 ‘사회적 기업주간’. 7월1일부터 7일까지 제20회 여성주간. 678(신라 문무왕 13) 태대각간 김유신(595 출생) 별세1883(조선 고종 20) 인천항 개항 1898(조선 고종 35) 독립신문 76호부터 일간으로 바꿈 1902 […]

‘순하리’, ‘자몽에이슬’ 과일소주 열풍에 맥주 시장 주춤

‘순하리’, ‘자몽에이슬’ 과일소주 열풍에 맥주 시장 주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과일 소주 열풍에 맥주가 맥을 못추고 있다. 더운 여름철에는 일반적으로 소주 판매가 줄고 맥주 수요가 늘지만 ‘순하리 처음처럼’으로 시작된 과일 소주의 공세에 올해는 오히려 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30일 이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8일까지 전체 주류 매출에서 소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20.8%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동기 19%보다 약 2% 포인트 높은 것이다. 반대로 […]

[6.26전쟁 장군들②김홍일] 이승만 ‘오성장군’ 휘호···윤봉길 이봉창 의거 폭탄 준비한 중국군 소장 출신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김홍일은 중국군 출신이었다. 1945년 8월 해방 직후 일본군 학병 출신들이 위주로 국군준비대 등을 만들었으나, 이응준, 김석원, 유승열 등 일본군 대좌 출신들은 자중하고 있었다. 일본군 출신은 자중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에서였다. 이들은 당연히 광복군이 국군 건설의 중핵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이 기대를 걸었던 분 중에서도 김홍일은 명분과 실력 면에서 으뜸이었다. 김홍일은 […]

1970년대 ‘새마을노래’···”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아시아엔=김세만 대중음악칼럼니스트] 4.19혁명은 민주주의가 얼마나 많은 댓가를 치르고 나서 가능한지 생생하게 보여줬다. 수많은 학생과 시민들의 희생으로 얻은 민주주의는 불과 1년 뒤 5.16 군사쿠데타에 의해 거꾸로 원위치되고 말았다. 파벌과 무능 무책임으로 세월만 ‘죽이는’ 민주당 정권을 대신해 들어선 박정희 군사정부는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를 외쳤다. 1967년 연임에 성공한 박정희 대통령은 1970년 4월22일 농촌 부활운동을 제창하며 정부 주도 […]

[박명윤의 웰빙 100세] 메르스 사태 속 떠오르는 그분

[박명윤의 웰빙 100세] 메르스 사태 속 떠오르는 그분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중동지역을 다녀온 68세 남성이 메르스(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것이 삼성서울병원에서 지난 5월20일 확진된 후 40일이 지났다. 우리나라는 메르스 발생초기 정부의 안일하고 허술한 대응이 사태 확산을 키워서 아직 종식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애초에 감염 전문가들이 국내 메르스 사망률이 10% 정도에 머물 것이라는 예상을 뛰어 넘어 17.6%(6월28일 현재)을 기록했다. 메르스 […]

[역사속 오늘 6월30일] 1989 임수경 평양축전 참가, 2011 헌재 경찰 ‘차벽’ 위헌 판결

[역사속 오늘 6월30일] 1989 임수경 평양축전 참가, 2011 헌재 경찰 ‘차벽’ 위헌 판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떨며 멈칫멈칫 물러서는 산 빛에도/닿지 못하는 것/행여 안개라도 끼이면/길 떠나는 그를 아무도 막을 수 없지.//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오래 전에 울린 종소리처럼…”-이성복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천천히 삶을 즐겨라. 너무 빨리 달리면 경치만 놓치는 것이 아니다. 왜 가는지도 놓치게 된다.”-에디 캔터(미국 영화배우) 1866(조선 고종 3) 프랑스 신부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동성 결혼에 반대하는 이유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동성 결혼에 반대하는 이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 문인협회장] 음양(陰陽)이란 무엇인가? 우주 만물을 만들어 내는 상반된 성질의 두 가지 기운으로서의 음과 양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음양의 원리는 양극에 의해 인간과 우주 만물을 설명한다. 본래는 햇빛의 향배(向背)를 가리켜 해를 향하는 곳을 양(陽), 해를 등진 곳을 음(陰)이라 했다. 고대 사상가들은 일체의 모든 사물에는 정(正)과 반(反) 두 면이 있다고 보고, 음양으로 만물의 […]

메르스 퇴치 앞장 ‘나이팅게일 후예’ 간호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한국선 1908년 2명 최초 배출

메르스 퇴치 앞장 ‘나이팅게일 후예’ 간호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한국선 1908년 2명 최초 배출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메르스 환자 병상을 24시간 지키고 있는 간호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메르스 사태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희망한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간호사 역사를 짚어보려 한다. 우리나라 간호 역사는 1887년 서울 정동에 고종(高宗) 황제가 직접 지어 내린 이름인 보구여관(保救女館)에서 출발하였다. 보구여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을 위해 만들어진 병원으로 감리교 여의사인 메타 하워드가 설립했다. 서양에서는 1860년 영국의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⑪] 일상·사회생활 갈등 대처법은?···’카나리아의 울음’에 귀 기울이자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 카나리아는 사람이 기르는 애완용 새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은 카나리아의 맑고 아름다운 울음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수백 년 전부터 사육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다른 목적으로 카나리아를 찾는 이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로 광산에서 일을 하는 광부들이었다. 카나리아와 함께 광산에 들어간 이들은 카나리아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일을 […]

6·29선언 28돌에 되돌아보는 ‘역사의 가정’···박정희가 육영수 여사 서거때 사임했더라면

6·29선언 28돌에 되돌아보는 ‘역사의 가정’···박정희가 육영수 여사 서거때 사임했더라면

제왕적 대통령·제왕적 국회의원 시대에 드는 예비역 장군의 ‘낯선 상상력’ 태조가 방원에게·세종이 수양에게 양위했더라면·박정희가 10월유신 안 했더라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예비역 소장] 1987년 6·29선언이 나온 것이 벌써 28년이 되었다. 6·29선언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당시 민정당 대통령 후보의 역할이 어느 정도이냐는 장세동도, 박철언도 전모를 모르고, 전두환, 노태우 두 사람만이 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야당의 […]

제1회 세계요가의 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코멘트는?

제1회 세계요가의 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코멘트는?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지난해 9월27일 제69차 UN총회에서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Narendra Modi)는 기조연설을 통해 일년 중 태양의 적위(赤緯)가 가장 커지는 시기인 하지(夏至)에 ‘세계 요가의 날’로 정하자고 제안했다. 모디는 요가의 개인적, 사회적, 국제적 유용함을 역설했다. 이를 계기로 12월11일 유엔에서 175개국의 찬성으로 ‘UN세계요가의 날’(UN International Yoga Day)이 제정됐다. UN 세계요가의 날 결의안에는 “요가가 건강과 안녕에 대한 […]

관객 100만 돌파 ‘연평해전’···국군통수권자는 그때 어디서 무엇을?

관객 100만 돌파 ‘연평해전’···국군통수권자는 그때 어디서 무엇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영화 <연평해전>을 보았다. 장쾌한 승리를 거둔 연평해전을 기대하고 갔는데, 실은 서해교전, 즉 제2연평해전에 관한 영화였다. 서해교전을 제2연평해전으로 부르기로 하였다는 것이 생각났으나, 두 해전을 같은 연평해전으로 부르는 것은 역시 자연스럽지 않게 들렸다. 서해교전 당시 국방부 군사지휘본부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것이 생각났다. 군의 작전을 책임지고 있는 합참의장은 장성 진급자 계급장 수여식에 가 있었고, 군정 […]

[역사속 오늘 6월28일] 1985 에이즈 환자 국내 첫 발생, 1994 남북정상회담 예비접촉

[역사속 오늘 6월28일] 1985 에이즈 환자 국내 첫 발생, 1994 남북정상회담 예비접촉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잎새 푸른 풀꽃들 별빛이 고와…풀꽃에 키를 재며 살고 싶습니다/때론 사는 것이 작은 풀꽃에도 미치지 못하는 외딴 마음…키 작은 풀꽃들 다소곳이 다가와/귀엣말 주고 갑니다, 그것은 세상 밖의 노래가 아니었습니다”-양문규 ‘여름밤 편지’ “인간은 나면서부터 온갖 곳에서 쇠사슬에 묶여 있다. 자연은 결코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은 항상 우리 자신이다.”“Man is born free, and […]

[역사속 오늘 6월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 고문생존자지원의날] 1949 백범 김구 별세

[역사속 오늘 6월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 고문생존자지원의날] 1949 백범 김구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장독 뚜껑에 고여 있는 빗방울//맨드라미 붉은 꽃벼슬에도 빗방울…낙숫물 떨어지는 처마 밑엔/길 잃은 두꺼비 한 마리//언젯적 하늘인가/무지개가 활짝 선다”-박영근 ‘여름비’ “선생님! 선생님은 가셨는데 무슨 말씀하오리까! 다만 통곡할 뿐입니다. 울고 다시 울고 눈물밖에 아무 할 말도 없습니다. 하늘이 선생님을 이 땅에 내실 적에 민족을 구원하라 하심이나, 74년의 일생을 통하여 다만 고난과 핍박밖에 없었습니다.”-엄항섭 추도사(1949년 오늘 […]

[역사속 오늘 6월29일]1944 만해 한용운 별세, 2014 이슬람국가(IS) 국가선포

[역사속 오늘 6월29일]1944 만해 한용운 별세, 2014 이슬람국가(IS) 국가선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봄 물보다 깊으리라/가을 산보다 높으리라//달빛보다 빛나리라/돌보다 굳으리라//사랑을 묻는 이 있거든/이리 말하리”-한용운(1944년 오늘 세상 떠남) ‘사랑’ “중요한 것은 누가 옳은가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 하는 점이다. 만일 풋 지식이 위험하다면 위험에서 벗어날 정도의 지식의 소유자는 어디 있는가?”-헉슬리(1895년 오늘 세상 떠난 영국 생물학자) 1419(조선 세종 1) 대마도 정벌 1593(조선 선조 26) 임진왜란 3대첩 진주성 […]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⑩] 지식도, 경험도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같은 음식이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에 따라 맛이 달라지며 물건을 조립할 때도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불량품이 나온다. 또한 운전할 때도 순서를 무시하게 되면 교통 혼잡을 야기하게 된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순서를 지키지 않을 때 우리는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를 얻거나 다시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물론, 혼란에 직면하게 된다.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