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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상임위원장·국회의장단 등 고위직 국민청문회 거쳐야”

“국회 상임위원장·국회의장단 등 고위직 국민청문회 거쳐야”

김중겸 전 충남경찰청장?”국회 아닌?‘국민청문법정’서 맡아야” [아시아엔=편집국] 국회의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 등 국회고위직 보직에 대해 국민청문회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이 청문회는 국회가 아닌 제3의 기관인 ‘국민청문법정’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아울러 제기됐다. 충남경찰청과 청와대 치안비서관, 인터폴 부총재, 경찰청 정보과장 등을 지낸 김중겸(69) 사단법인 ‘이론과 실무 학회'(이실학회) 창립회장은 1일 ‘아시아엔’ 편집국과 전화통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

포럼오늘 ‘북한경제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통일경제’ 토론회 4일 열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사단법인 포럼오늘(공동대표 조장옥 서강대 교수, 권오을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장) 주최 ‘북한경제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통일경제’ 토론회가 4일 오후 4~6시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5 마포현대빌딩 14층 포럼오늘 사무실에서 열린다. 주제발표는 김병연 서울대교수와 김석진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으며 문성민 한국은행 북한경제연구실장, 장형수 한양대 교수, 정형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2010년 10월 창립 이래 132차의 특강과 10차의 토론회를 […]

[김영수 경제칼럼]’안심전환대출’···”소문난 잔치 먹을 거 없다”더니 바로 그 꼴

[김영수 경제칼럼]’안심전환대출’···”소문난 잔치 먹을 거 없다”더니 바로 그 꼴

  미국 금리인상?가시권 내로···빈부격차 극심·가계부채?최악에 주택가격만?크게 올라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미국 금리 인상이 드디어 가시권 내로 들어왔다. 요사이 미국을 여행해 보면, 부동산 특히 주택가격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 모든 지표 지수가 거의 동일하게 그런 결론을 내고 있다고 한다. 7년 걸려서 금융위기가 지나간 거다. 물론 경제의 근본문제가 해결된 건 아니고, 단지 그때의 금융위기를 다시 거대한 버블을 만들어서 경제를 […]

정청래 최고위원께 권하는 ‘소통 10가지 법칙’

정청래 최고위원께 권하는 ‘소통 10가지 법칙’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명예회장] “예나 지금이나 군자의 몸가짐에는 공경하고 겸손한 것이 복을 누리는 터전이다. 어찌 경계하지 않으리오?”(古今一轍君子處身持敬謙遜享福之基何不戒哉也). 결국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특히 정치가에게는 치명적인 독이 되는 법이다. 정치가들은 무엇보다 말을 아끼고, 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얼마 전 새정치연합 최고위원인 정청래 의원이 주승용 최고 위원에게 “공갈치지 말라”는 막말을 했다가 결국 윤리위원회에서 1년간 직무정지를 당했다. 아마 이 […]

“국회 욕만 하지 맙시다. 이런 국회의원도 있답니다. ‘소공인특별법’ 전순옥”

“국회 욕만 하지 맙시다. 이런 국회의원도 있답니다. ‘소공인특별법’ 전순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들어간 전순옥(62)의원이 가장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는 곳이 있다. 소공인 문제다. 17살에 봉제공장에 들어가 시다생활을 시작해 눈물의 빵 조각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다. 전순옥 의원이 봉제, 구두, 가방, 안경, 보석, 액세서리, 인쇄, 금속가공업 등 손기술을 기반으로 주로 도시 지역에 몰려있는 10인 이하의 소규모 제조업체 종사자인 ‘소공인’ 문제에 천착하는 […]

전태일 동생·이소선 여사 딸 전순옥 의원,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발벗고 나서는 이유

전태일 동생·이소선 여사 딸 전순옥 의원,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발벗고 나서는 이유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전순옥 의원 하면 늘 따라다니는 이름이 있다. ‘전태일’과 ‘이소선’. 1970년 평화시장 노동자로 일하다 45년전인 1970년 11월13일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 구호를 외치며 휘발유를 온몸에 뿌리고 분신자살한 전태일의 동생. 그리고 아들을 잃은 후 여생을 노동운동과 인권운동에 바친 이소선 여사의 딸,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오빠와 어머니를 이어 도시형소공인을 위해 발벗고 […]

역사왜곡 총수, 아베 총리 “포츠담선언 한번 읽어보시오”

역사왜곡 총수, 아베 총리 “포츠담선언 한번 읽어보시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42년 여름으로 들어가면서 연합국의 추축국에 대한 대반격작전이 개시되었다. 유럽에서는 미·영 원정군이 북아프리카에서 제2전선을 펴기 시작하고 태평양에서도 솔로몬, 뉴기니 방면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1943년 9월에는 이탈리아가 항복을 하기에 이르렀다. 유럽 전선의 서광을 본 연합국은 1943년 11월27일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회담하여 일본에 대한 철저한 보복을 결의하고, 12월1일 루즈벨트·처칠·장개석 3거두의 이름으로 ‘조선 인민의 노예상태에 유의하여 […]

[역사속 오늘 5월27일]1980 신군부 광주항쟁 무력진압, 1991 북 유엔가입결정 발표

[역사속 오늘 5월27일]1980 신군부 광주항쟁 무력진압, 1991 북 유엔가입결정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나라를 잃은 지 100년/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지 60년/피로써 민주주의를 외친 4·19혁명 50주년/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다시 피맺힌 광주항쟁 30주년/5월은 오래 전에 죽은 이들을 생각하는 달/민주주의로 가는 길은 멀구나/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더는 슬픈 기념일을 만들지 말자”-정희성 ‘2010년’ “명예롭지 못한 성공은 양념하지 않은 요리와 같아서 배고픔은 면하게 해 주지만 맛은 없다.”-조지 버나드 쇼 1865(조선 […]

그때는 여야 국회의원 이랬는데···조윤선·정범구 5년전 터키 순직군인 나란히 참배

그때는 여야 국회의원 이랬는데···조윤선·정범구 5년전 터키 순직군인 나란히 참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6·25하면 기억 대신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곳들이 있다. 국립현충원과 유엔군묘지 그리고 곳곳에 흩어져 있는 추념비가 그것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전사한 분들의 혼을 기리는 기념공원이 있다. 국립현충원 정면에 들어서면 충성분수탑이 우뚝 서 있고, 금잔디가 깔린 광장을 지나 현충문과 현충탑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현충탑 안에는 11만여 무명용사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는 위패실과 납골당이 있다. […]

[김중겸 칼럼]영국 하원의장도 ‘홍준표 스타일’?···부인 택시비 7205원 의정활동비 처리

[김중겸 칼럼]영국 하원의장도 ‘홍준표 스타일’?···부인 택시비 7205원 의정활동비 처리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총재] 일본의 야당당수가 물러났다. 하원 중의원은 여당 자민당이 다수, 상원 참의원은 야당 민주당이 다수다. 중의원에서 법안을 통과시켜도 소용없다. 참의원에서 제동 걸리기 때문이다. 국정이 헛바퀴 돈다. 수상이 몇 개월 단위로 사직한다. 골칫거리 야당 민주당이 밉기만 하다. 그 미운 털 당수가 금전 스캔들로 사직했다. 건설회사로부터 오랫동안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서다. 그의 이름은 오자와, 원래 자민당 […]

[역사속 오늘 5월25일 부처님오신날]1954 전쟁사진작가 로버트 카파 별세, 2007 북 단거리미사일 동해상 발사

[역사속 오늘 5월25일 부처님오신날]1954 전쟁사진작가 로버트 카파 별세, 2007 북 단거리미사일 동해상 발사

1977 영화 ‘스타워즈’ 개봉 -개봉되자마자 극장문이 부서질 정도로 관객 밀려들어 미국에서만 4억 달러 수입 기록. 이어 출시된 3편의 시리즈까지 총 12억 달러로 사상최고. 단일영화로는 ‘쥐라기 공원’이 8억9천만 달러로 최고. -보통 6월 중순부터 할리우드의 여름 흥행시즌이 시작되는데 <스타워즈>는 5월 마지막 주에 흥행붐 일으켜 지금도 이 영화가 개봉된 이날을 ‘조지 루카스의 날’로 부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울지 말아라 […]

[역사속 오늘 5월24일] 1941 美가수 밥 딜런 출생, 2010 개성공단 제외 남북교류협력 전면 중단

[역사속 오늘 5월24일] 1941 美가수 밥 딜런 출생, 2010 개성공단 제외 남북교류협력 전면 중단

“딜런은 록 역사에 있어서 어떤 아티스트보다 두드러진 업적 한 가지를 남겼다. 그것은 ‘가사쓰기’였다. 너무 난해하여 의미를 꿰뚫기는 어렵지만 정직하고 초현실적인 딜런의 가사만큼 신의 칼날처럼 듣는 이의 마음을 찌른 예는 일찍 없었다.”-제임스 오도넬(록 평론가) <The Rock Book>에서 “아무 것도 갖지 않았을 때 잃을 것도 없지. 그러면 넌 눈에 드러나진 않지만 감출 비밀도 없지. 자, 어때 홀로 […]

1957년 소련 인공위성 발사와 2008년 금강산관광객 피격사건 공통점은?

1957년 소련 인공위성 발사와 2008년 금강산관광객 피격사건 공통점은?

사건발생 8시간?지나도록?대통령은 보고 못 받아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너무 오래 걸렸다. 2008년 7월11일 새벽 4시50분. 금강산 관광객이 총에 맞아 죽었다. 대통령은 8시간 30분 지나서야 알았다. 1976년 9월6일 오후 1시57분, 일본 홋카이도 하코다데공항. 소련군 미그 전투기가 귀순했다. 미국 대통령은 바로 알았다. 일본 총리는 그때 오사카행 열차 신칸센 안에 있었다. 오후 3시57분 기차가 도착하고 나서야 보고받았다. […]

[역사속 오늘 5월23일]노무현 전 대통령, 봉하마을 부엉이바위서 투신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역사속 오늘 5월23일]노무현 전 대통령, 봉하마을 부엉이바위서 투신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유서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저렇게 많은 중에서/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밤이 깊을수록/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나는 어둠 속에 사라진다//이렇게 정다운/너 하나 나 하나는/어디서 무엇이 되어/다시 만나랴”-김광섭(1977년 오늘 세상 떠남) ‘저녁에’ “내 입에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나올 때는 내 마음 전체가 고마운 마음으로 […]

북한 탄도미사일 수중발사실험 어떻게 대처할까?

북한 탄도미사일 수중발사실험 어떻게 대처할까?

[아시아엔=전상중 예비역 해군제독] 북한은 지난 5월8일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상에서 한미 정보당국이 ‘KN-11’로 명명한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Submarine Launched Ballistic Missile)의 수중발사시험을 했다. 그리고 최근 시험에 성공한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을 이르면 1∼2년 내 실전 배치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1994년 소련에서 들여온 골프급 잠수함을 역설계하는 방식으로 20여년 만에 SLBM은 물론 SLBM 탑재가 가능한 잠수함 개발까지 […]

독일 통일과정 잘 보면 ‘북한 급변사태 해결책’ 찾을 수 있다

독일 통일과정 잘 보면 ‘북한 급변사태 해결책’ 찾을 수 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서독은 1960년대 중반부터 동방정책을 추진하여 동독과 꾸준한 대화와 교류협력을 추진하면서 동독을 내부적으로 개혁, 개방시켜 양독이 기능적으로 수렴하게 되는 통일정책을 구상하고 수행해 왔다. 서독의 적극적인 통일정책이 고르바쵸프의 등장과 더불어 가속화 효과를 내게 됨으로써 서독으로의 흡수통일이 불가피 내지 불가항력이 되는 상황이 조성된 것이다. 동독지도층이 동독의 전반적인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통일 이외에 다른 […]

김영삼·김대중·김종필 ‘3김’ vs 오다·도요토미·도쿠가와 ‘3인’ 비교해보니···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일본의 전국시대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3인의 특성을 비교하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이제 김영삼(YS), 김대중(DJ), 김종필(JP) 등 3김을 그에 견주어보자. YS는 오다 노부나가다. “꾀꼬리가 울지 않으면 죽여 버린다”고 할 만큼 직정적이고 공격적이다. 하나회 숙정, 금융명제 실시는 DJ도 JP도 못한다. 하나회를 숙정했기 때문에 한국정치에서 군부의 개입 가능성이 사라졌다. 오늘날 정치가 이만큼이나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