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rchives by category » ALL » 포커스 » 2. 역사속인물

[아시아엔=동영상]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내/외신 기자 간담회

[아시아엔=동영상]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내/외신 기자 간담회

[역사속 인물 1/17~23] 570 무함마드 탄생, 1993 오드리 헵번 별세, 1994 문익환 목사 소천

[역사속 인물 1/17~23] 570 무함마드 탄생, 1993 오드리 헵번 별세, 1994 문익환 목사 소천

17일 1706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1706-1790) 태어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은 건강하고, 부유하고, 현명하게 만든다.” -프랭클린은 과학자로 연을 이용한 실험을 통해 번개가 전기의 방전과 같은 것이라는 사실 증명. 벼락피해 막기 위한 피뢰침, 연료절약 난로, 하루 한 가지씩 격언 볼 수 있는 달력, 비료, 인쇄잉크 등 발명 1899 미국 밤의 황제 알 카포네 태어남 […]

[역사속 인물 1/10~16] 1987 서울대생 박종철씨 고문치사 2010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 선종

[역사속 인물 1/10~16] 1987 서울대생 박종철씨 고문치사 2010 ‘울지마 톤즈’ 이태석 신부 선종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나와 생일이 똑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과연 누구일까? 그 중에 위인이 있었으면…’ 그리고 역사 속 인물이 자신과 같은 날 출생한 걸 발견하는 순간 잠시 희열에 빠져들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자신과 가까운 이, 혹은 자신이 평소 알던 이가 세상을 떠난 그날 저 세상으로 간 분은 누굴까 하는 궁금증도 더러 갖고 있다. <아시아엔>은 […]

[역사속 인물 1/4~9] 1976 주은래 서거·1996 가수 김광석 자살·2008 복서 최요삼 장기기증 사망

[역사속 인물 1/4~9] 1976 주은래 서거·1996 가수 김광석 자살·2008 복서 최요삼 장기기증 사망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나와 생일이 똑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과연 누구일까? 그 중에 위인이 있었으면…’ 그리고 역사 속 인물이 자신과 같은 날 출생한 걸 발견하는 순간 잠시 희열에 빠져들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자신과 가까운 이, 혹은 자신이 평소 알던 이가 세상을 떠난 그날 저 세상으로 간 분은 누굴까 하는 궁금증도 더러 갖고 있다. <아시아엔>은 […]

[역사속 오늘 12/31] 1962 체신부 ‘동양TV’ ‘라디오서울’ 민방 허가·2010 방통위, 종편 4곳 발표

[역사속 오늘 12/31] 1962 체신부 ‘동양TV’ ‘라디오서울’ 민방 허가·2010 방통위, 종편 4곳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주어야 하지만/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안타까운 기억 속에서 서성이고 있다…창살에 햇빛이 들면/사람들은 덕담을 전하면서 또 한 해를 열겠지//새해에는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찾고…올해보다 더 부드러운 삶을 살아야겠다//산을 옮기고 강을 막지는 못하지만/하늘의 별을 보고 가슴 여는/아름다운 감정으로 살았으면 좋겠다”-윤보영 ‘송년의 시’ “그날은 아주 추운 날이었습니다. 눈이 펄펄 내리고 있었고 주위는 이미 어두워지고 […]

[역사속 오늘 12/30] 1997 사형수 23명 전격 사형집행·2006 사담 후세인 교수형·2011 김근태 의원 별세

[역사속 오늘 12/30] 1997 사형수 23명 전격 사형집행·2006 사담 후세인 교수형·2011 김근태 의원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와/어디로 불어가는 것일까/바람이 부는데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다…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바람이 자꾸 부는데/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강물이 자꾸 흐르는데/내 발이 언덕 위에 섰다”-윤동주(1917년 오늘 태어남) ‘바람이 불어’ “행복이란 무엇인가. 밖에서 오는 행복도 있겠지만 안에서 향기처럼,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가족들끼리, 아니면 한두 사람이라도 조촐하게 녹차를 마시면서 잔잔한 이야기를 […]

[역사속 오늘 12/29 생물종다양성 보존의 날] 2005 영화 ‘왕의 남자’ 개봉·2010 위키트리 ’10대 찌질뉴스’ 발표

[역사속 오늘 12/29 생물종다양성 보존의 날] 2005 영화 ‘왕의 남자’ 개봉·2010 위키트리 ’10대 찌질뉴스’ 발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흔들리는 버스 속에서···비탈길을 터벅거리며…자리에 누워 뒤돌아본다,/만나는 일의 설레임을 알고/마주 보는 일의 뜨거움을 알고/헤어지는 일의 아픔을 처음 안 한 해를,/꿈 속에서 다시 뒤돌아본다,/삶의 뜻으로 또 새로 본 이 한 해를.”-신경림 ‘세밑’ 12월 29일은 생물종다양성 보존의 날. 1992년 오늘 리우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생물다양성협약(CBD: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 채택. 생물다양성의 보전·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생물자원 이용으로 얻어지는 이익을 공정/공평하게 […]

[역사속 오늘 12/28] 1925 러시아 최후 농촌시인 세르게이 자살·1990 중앙기상대, 기상청으로 개명

[역사속 오늘 12/28] 1925 러시아 최후 농촌시인 세르게이 자살·1990 중앙기상대, 기상청으로 개명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하늘에서/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나뭇잎에 바람 한번 스쳐가듯//빨리 왔던 시간들은/빨리도 떠나가지요//나이 들수록/시간은 더 빨리…벗이여//어서 잊을 것은 잊고/용서할 것은 용서하며/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습니다…오늘이 마지막인 듯이/충실히 살다보면//첫새벽의 기쁨이/새벽에도 항상/우리 길을 밝혀 주겠지요”-이해인 ‘송년엽서’ “살면서 누구도 첫 번째 화살을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내가 나에게 쏘는 두 번째 화살은 피할 수 있다. 고통은 첫 번째 화살만으로도 충분하다.”-<아함경> 1908 […]

[역사속 오늘 12/27] 1945 IMF 창설·1968 중국 대기권서 수폭실험·2010 원자력의 날 제정 ‘논란’···

[역사속 오늘 12/27] 1945 IMF 창설·1968 중국 대기권서 수폭실험·2010 원자력의 날 제정 ‘논란’···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해진 뒤 너른 벌판,/하늘엔 기러기 몇 점./처마 밑/알록달록한 거미에게/먼 지방에 간 사람의 안부를 묻다.”-장석주 ‘12월’ 12월27일은 원자력의 날.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수출을 계기로 2010년 법정기념일로 제정. 2009년 오늘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발전소 사업 수주 발표 2010.12.30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은 원전건설비용 186억$를 UAE가 모두 지불한다는 홍보와 달리 우리가 100억$(약 12조원) 금융지원을 하는 ‘미공개 계약조건’ 있었다고 보도 1910 […]

[역사속 오늘 12/26] 1893 모택동 탄생·2013 아베, 야스쿠니신사 전격참배

[역사속 오늘 12/26] 1893 모택동 탄생·2013 아베, 야스쿠니신사 전격참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눈이 내린다/흰 눈이 내린다…나는 믿는다//흰 눈 속에/얼음 속에/훨씬 더 밝은 힘들이 존재한다는 것을//겨울 너머 절망 너머에/삼월 정오의 강인한 빛처럼/머지않아 언 세상을 뚫고 나올//푸른 힘들이 숨어 있다는 것을//나는 믿는다//얼어붙은 침묵의 대지/흰 눈 속의 치열한 시앗/고요히 아우성치는 푸른빛의 겨울을”-박노해 ‘푸른빛의 겨울’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가장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어느 학생에게나 배울 수 있는 […]

[성탄절 뒷얘기] 애초 1월6일, 325년 니케아종교회서 12월25일로…아르메니아선 지금도 1월6일

[성탄절 뒷얘기] 애초 1월6일, 325년 니케아종교회서 12월25일로…아르메니아선 지금도 1월6일

[아시아엔=편집국]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찬양하는 명절안 성탄절은 애초 성탄절은 1월6일이었다. 이는 천지창조를 1월1일로 하면 인간 창조가 6일째라서 그렇게 됐다. 이에 따라 지금도 아르메니아 교회 성탄절은 1월6일로 잡고 있다. 그러다가 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동짓날 인근인 12월25일로 오늘로 앞당겨졌다. 12월25일을 성탄절로 정한 건 325년 니케아종교회의에서다. 이후 12세기 들어 가장 중요한 축제일이 되고, 선물교환 풍습도 생기는 한편 예수탄생을 […]

[역사속 오늘 12/25 성탄절] 1977 채플린 별세·2010 서장훈 통산 12000득점 4800 튄공잡기·2014 진모영 감독 ‘님아 그 강을···’ 3백만 돌파

[역사속 오늘 12/25 성탄절] 1977 채플린 별세·2010 서장훈 통산 12000득점 4800 튄공잡기·2014 진모영 감독 ‘님아 그 강을···’ 3백만 돌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예수님의 사랑/그 사랑 안에 꽃피고 열매 맺은 우정의 기쁨과 평화…죄가 많아 숨고 싶은 우리의 가난한 부끄러움도 기도로 봉헌하며/하얀 성탄을 맞이해야겠지요?…못다 부른 감사의 노래를 함께 부르기로 해요./친구여, 알고 계시지요?/아기예수의 탄생과 함께 갓 태어난 기쁨과 희망이 제가 그대에게 드리는/아름다운 새해 선물인 것을…”-이해인 ‘성탄 편지’ 1888(조선 고종 25) 국어학자 환산 이윤재 태어남 […]

[역사속 오늘 12/24] 1865 美 반흑인단체 KKK단 결성·1987 허영호 에베레스트 등정·2012 여의도서 솔로대첩

[역사속 오늘 12/24] 1865 美 반흑인단체 KKK단 결성·1987 허영호 에베레스트 등정·2012 여의도서 솔로대첩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밤에 귤을 깐다…겨울밤 자정에 홀로 까는 귤./우리말에는/가슴이 젖어오는 고독감을 나타내는/형용사가 없지만/밤에 혼자 귤을 까는/한 인간의 고독감을 나타내는/말이 있을 수 없지만,/한밤에 향긋한 귤 향기가 스민/한 인간의 가는 손가락.”-박목월(1976년 오늘 세상 떠남) ‘귤’ 1818년 오늘 바이에른 왕과 오스트리아 황제의 협정(1816)으로 강 이쪽 저쪽으로 나뉜 한 마을 주민들이 한 교회에 모였는데 오르간 고장으로 신도 둘이 기타를 […]

[역사속 오늘 12/23] 1988 아시아나항공 첫 취항·2010 조치훈 일본 프로바둑 최다승 기록

[역사속 오늘 12/23] 1988 아시아나항공 첫 취항·2010 조치훈 일본 프로바둑 최다승 기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땅 위에 새하얗게 오시는 눈/기다리는 날에만 오시는 눈/오늘도 저 안 온 날 오시는 눈/저녁불 켤 때마다 오시는 눈”-김소월(1934년 오늘 세상 떠남) “행복이란 손안에 있을 때는 언제나 작아 보이지만 일단 잃어버리고 나면 이내 그것이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막심 고리키 1876(조선 고종 13) 한글학자 한힌샘 주시경 태어남 1937 일왕 사진 각급학교 배부해 경배케 […]

[역사속 오늘 12/22 동지] 1901 하와이 첫 이민 121명 출발·2012 싸이 ‘강남스타일’ 유튜브 조회 10억 돌파

[역사속 오늘 12/22 동지] 1901 하와이 첫 이민 121명 출발·2012 싸이 ‘강남스타일’ 유튜브 조회 10억 돌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캄캄한 겨울/눈 내린 보리밭 길을 걸어가다가/새벽이 지나지 않고 밤이 올 때/내 가난의 하늘 위로 떠오른/별들은 따뜻하다…북풍이 지나간 새벽 거리를 걸으며/새벽이 지나지 않고 또 밤이 올 때/내 죽음의 하늘 위로 떠오른/별들은 따뜻하다”-정호승 ‘별들은 따뜻하다’ 12월22일은 동지. 옛날엔 동지를 설로 삼았는데 설날이 바뀌면서 ‘작은 설’이 됨. 왕실에서는 새해 달력을 나눠주고 동지사라는 외교사절 파견. 동짓날 밀린 […]

[역사속 오늘 12/21] 2009 동유럽 9개국 쉥겐조약 의거 국경 완전개방·2011 ‘문인간첩단 사건 피해’ 김우종 교수 37년만에 무죄

[역사속 오늘 12/21] 2009 동유럽 9개국 쉥겐조약 의거 국경 완전개방·2011 ‘문인간첩단 사건 피해’ 김우종 교수 37년만에 무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사랑하는 사람아/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아아 겨울이 온다/추운 겨울이 온다/떨리는 겨울 사랑이 온다”-박노해 ‘겨울 사랑’ *롯데와의 사랑에 괴로워하던 베르테르는 12월21일 유서를 쓰고 마지막으로 롯데를 찾아가 시를 읽어주다가 감정이 격해져 롯데를 포옹한다. 롯데는 “이것이 마지막이예요. 다시는 만나지 않겠어요.”라고 소리친 뒤 그러나 사랑이 가득 […]

[역사속 오늘 12/19 유엔남남협력의날] 1848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티 별세·1968 대입예비고사 첫 실시

[역사속 오늘 12/19 유엔남남협력의날] 1848 ‘폭풍의 언덕’ 에밀리 브론티 별세·1968 대입예비고사 첫 실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산 사이/작은 들과 작은 강과 마을이/겨울 달빛 속에 그만그만하게/가만히 있는 곳/사람들이 그렇게 거기 오래오래/논과 밭과 함께/가난하게 삽니다./겨울논길을 지나며/맑은 피로 가만히 숨 멈추고 얼어 있는/시린 보릿잎에 얼굴을 대보면/따뜻한 피만이 얼 수 있고/따뜻한 가슴만이 진정 녹을 수 있음을/이 겨울에 믿습니다./달빛 산빛을 머금으며/서리 낀 풀잎들을 스치며/강물에 이르면/잔물결 그대로 반짝이며/가만가만 어는/살땅김의 잔잔한 끌림과 이 아픔/땅을 향한 겨울 […]

Page 1 of 37123Next ›Last »

Widgetized Section

Go to Admin » appearance » Widgets » and move a widget into Advertise Widget Z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