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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산책] ’21세기형 선비’ 한승헌의 법조 55년 기념선집 ‘피고인이 된 변호사’

[책산책] ’21세기형 선비’ 한승헌의 법조 55년 기념선집 ‘피고인이 된 변호사’

[아시아엔=김혜원 인턴] 요즘 한국에는 지식이 넘쳐나고 대학진학률은 세계최고 수준이다. 최근 고졸취업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더라도, 열에 여섯 이상은 대학에 간다. 거기에 유학길에 오르는 사람까지 셀 수 없이 많다. 높은 교육열과 고도의 학벌주의는 수많은 ‘지식인’을 만들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트층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끝없이 들려오는 요즘, 우리는 이런 의문을 품게 된다. “대체 왜 지식인들이 이리도 ‘무지한’ 일을 벌이는 걸까?” […]

돈 밝히는 남자 #5 몽골 화폐로 ‘국부 개념’의 이해

돈 밝히는 남자 #5 몽골 화폐로 ‘국부 개념’의 이해

돈 밝히는 남자 #5 몽골 화폐로 ‘국부 개념’의 이해 몽골의 대광장을 둘러싼 논쟁의 배경은 무엇인가? 몽골에서 국부의 의미는? 칭키스 칸의 제일 큰 업적이 무엇인가? 복드 칸의 종말은? 담딘 수흐바타르는 누군가? 몽골의 독립과정은 어떤 길을 따른 것인가? #몽골 #칭기스칸 #몽골의독립 #몽골역사 #담딘수흐바타르 #알파고시나씨 #화폐 * 이 영상은 JJJ스튜디오가 제작했습니다.

[아시아라운드업 5/18] 日 대졸자 취업률 98% “사실상 전원 취업”·로힝야 성폭행 피해 여성들 출산 임박, 집단 유기 우려

[아시아라운드업 5/18] 日 대졸자 취업률 98% “사실상 전원 취업”·로힝야 성폭행 피해 여성들 출산 임박, 집단 유기 우려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베트남, 영유권 분쟁 남중국해 가스전 시추 놓고 갈등 – 중국과 베트남이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에서 러시아 국영 석유업체 로즈네프트의 베트남 합작법인이 가스전 시추작업을 시작한 것을 놓고 갈등. 1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즈네프트베트남은 지난 13일 베트남 남동쪽 370㎞ 지점에 있는 ‘레드 오키드’ 가스전에서 시추작업을 시작. – 이곳은 베트남이 영해라고 밝히는 가운데 중국이 남중국해의 90%를 […]

[아시아라운드업 5/17] 말레이 경찰, 나집 전 총리 자택 압수수색·베트남 “우버-그랩 동남아사업 합병, 독점금지 위반”

[아시아라운드업 5/17] 말레이 경찰, 나집 전 총리 자택 압수수색·베트남 “우버-그랩 동남아사업 합병, 독점금지 위반”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대만·센카쿠 동시 겨냥한 공군기지 대폭 확장 – 중국이 대만과 동중국해를 동시에 겨냥해 푸젠(福建)성 연안에 위치한 공군기지를 확장. 중국 환구군사망은 17일 미국 군사전문지 디펜스뉴스를 인용해 중국이 푸젠성 닝더(寧德)시 샤푸(霞浦)현의 수이먼(水門) 공군기지를 확충해 격납고 24개와 활주로 등을 새로 건설했다고 보도. – 지난달 촬영된 위성 사진 분석결과 기지 확장공사는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나타났다. 기지 […]

[아시아라운드업 5/11] ‘중립지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낙점·93세에 돌아온 마하티르

[아시아라운드업 5/11] ‘중립지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낙점·93세에 돌아온 마하티르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디디추싱, 승객 피살에 ‘전전긍긍’…”용의자 체포에 현상금” – 중국의 차량공유 서비스 디디추싱(滴滴出行)이 가입 차량 운전기사의 승객 살해사건으로 위기에 몰림. 11일 중국 관영 인민망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 공안은 전날 윈난(雲南)성 샹펑(祥鵬)항공 소속 여승무원 리(李.21)모씨 살해사건에 대한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 – 공안에 따르면 리씨는 지난 6일 새벽 정저우에서 인터넷으로 디디추싱 플랫폼에서 예약한 […]

[아시아라운드업 5/9] 美 이란 핵협정 탈퇴, 이란 대통령 “핵협정에 남을 것”

[아시아라운드업 5/9] 美 이란 핵협정 탈퇴, 이란 대통령 “핵협정에 남을 것”

[아시아엔 편집국] 1. 中언론 “시진핑·김정은, ‘신시대 북중관계’ 확립했다”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0여 일 만에 또다시 회동하자 중국 관영 언론은 양국 정상이 신시대 북중관계를 확립했다며 ‘성과 부풀리기’에 나섬. 8일 인민일보 해외판의 소셜미디어 계정인 협객도(俠客島)는 시 주석과 김 위원장의 이번 회동에 대해 주목할 점이 많다면서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 시점은 남북 정상회담 직후이자 […]

[아시아라운드업 5/8] 필리핀 기초단체 선거 후보 20명 피살·레바논 총선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승리”

[아시아라운드업 5/8] 필리핀 기초단체 선거 후보 20명 피살·레바논 총선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승리”

[아시아엔 편집국] 1. 또다른 시진핑 ‘우상화’… 청소년시절 고생담 책으로 발간 – 집권 2기를 시작하며 ‘1인 체제’를 공고히 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 중국 내에서 작년 가을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전후해 벌어진 우상화에 이어 또다른 방식의 우상화가 벌어짐. 7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산시(陝西)성은 산하 인민출판사를 통해 시 주석의 청소년시절 고생담을 내용으로 한 기록문학’량자허'(梁家河) 책자를 펴내고 성도인 시안(西安)에서 […]

[아시아라운드업 5/4] 中 왕이, 김정은과 회동 “평화 위해 북한과 협조 원해”·인도 북부 폭풍우에 사망자 100명 넘어

[아시아라운드업 5/4] 中 왕이, 김정은과 회동 “평화 위해 북한과 협조 원해”·인도 북부 폭풍우에 사망자 100명 넘어

[아시아엔 편집국] 1. ‘방북’ 中 왕이, 김정은과 회동…”평화 위해 북한과 협조 원해” –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을 방문한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한과 협조하기를 원한다고 밝힘. 중국 외교부는 이날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왕 국무위원과 김 위원장의 회동 소식을 전하면서 회담 내용을 자세히 소개. – […]

[아시아라운드업 5/3] “하얗던 타지마할이 갈색·녹색으로”·중동 최대 복합쇼핑몰 ‘이란몰’ 1단계 완공

[아시아라운드업 5/3] “하얗던 타지마할이 갈색·녹색으로”·중동 최대 복합쇼핑몰 ‘이란몰’ 1단계 완공

[아시아엔 편집국] 1. 中언론, 왕이 방북 집중보도…”중국은 한반도 옆 큰산” –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이후 급격히 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논의하기 위해 방북한 가운데 중국 주요 관영 매체들이 왕 국무위원의 방북을 집중 보도. 관영 중앙(CC)TV는 3일 아침 뉴스에서 왕 국무위원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의 회담 내용을 비롯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한 보도를 4꼭지에 […]

[아시아라운드업 5/2] 日헌법 시행 71주년, 잇단 스캔들에 아베 ‘개헌드라이브’ 힘빠졌다· 미얀마의 ‘잊힌 내전’ 포화에 갇힌 난민 2천명

[아시아라운드업 5/2] 日헌법 시행 71주년, 잇단 스캔들에 아베 ‘개헌드라이브’ 힘빠졌다· 미얀마의 ‘잊힌 내전’ 포화에 갇힌 난민 2천명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왕이 국무위원 방북…한반도 평화체제 구축방안 논의 – 북미정상회담이 몇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일 방북길에 올라 북한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방안을 논의. 중국 외교부 등에 따르면 왕이 국무위원은 이날 오전 9시께(현지시간)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서 전용기 편으로 평양으로 떠남. – 이번 방문은 리용호 북한 외무상의 […]

[아시아라운드업 4/27] 中언론 2018 남북정상회담 일거수일투족 상세 보도·日언론 “정상회담 판문점 개최, 김 위원장이 희망했다”

[아시아라운드업 4/27] 中언론 2018 남북정상회담 일거수일투족 상세 보도·日언론 “정상회담 판문점 개최, 김 위원장이 희망했다”

[아시아엔=편집국] 1. 中언론 2018 남북정상회담 일거수일투족 상세 보도 “역사적 만남” – 중국 주요 매체들이 27일 열리는 역사적인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에 관해 양국 정상의 회담장 출발부터 일거수일투족을 상세히 보도하며 큰 관심. 관영 신화통신과 중앙(CC)TV, 봉황TV 등 중국 주요 매체들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출발 소식을 속보로 내보내고, 진행 상황을 자세히 전함. – CCTV는 이날 […]

[아시아라운드업 4/25] 미투 운동이 중국서 잠잠한 이유는? SNS 검열로 확산 차단·필리핀 보라카이섬 26일 폐쇄

[아시아라운드업 4/25] 미투 운동이 중국서 잠잠한 이유는? SNS 검열로 확산 차단·필리핀 보라카이섬 26일 폐쇄

[아시아엔 편집국] 1. 미투 운동이 중국서 잠잠한 이유는? SNS 검열로 확산 차단 – 중국 당국이 사회 불안을 막기 위해 대학가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현지시간) 중국 당국이 SNS상에 게시되는 대학생들의 성폭행 피해 사례 글들을 철저하게 검열해 삭제하고 있다고 보도. – WSJ에 따르면 이달 초 중국 […]

[아시아라운드업 4/24] 필리핀-쿠웨이트 ‘가사도우미 구출작전’ 갈등 고조·로힝야로 곤욕치른 수치, 아세안 정상회의 첫 불참

[아시아라운드업 4/24] 필리핀-쿠웨이트 ‘가사도우미 구출작전’ 갈등 고조·로힝야로 곤욕치른 수치, 아세안 정상회의 첫 불참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성차별’ 구인 만연…알리바바, 미녀직원 앞세워 인재 찾아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는 인재를 모집하는 데 미모의 여직원들을 활용해 옴. 지난 1월 알리바바의 공식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계정에서는 도발적인 자세를 취한 여직원들의 사진들과 함께 “그들은 당신의 동료가 되길 원한다. 당신 역시 그걸 원하는가”라고 묻고 있음. 이 포스트는 2013년에 처음 게시된 뒤 계속 […]

[아시아라운드업 4/23] 중국 관변학자들 “북한 경제 성장잠재력 크다”·일본에 클라우드 신발장 등장

[아시아라운드업 4/23] 중국 관변학자들 “북한 경제 성장잠재력 크다”·일본에 클라우드 신발장 등장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관변학자들이 본 북한 경제 “성장잠재력 크다” – 북한이 비핵화 로드맵에 다가서며 경제건설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하자 중국 관변학자들은 대북 제재가 풀린다면 북한의 경제성장 잠재력이 매우 클 것으로 분석. 또한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이 성공했다면서 중국이 북한의 경제발전을 도울 수 있다며 ‘중국 역할론’을 강조. – 23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관변학자들을 인용해 북한의 […]

[아시아라운드업 4/19] 재팬패싱 부인한 아베 “역사적 북미회담 기대”·사우디 35년만에 상업영화 ‘블랙팬서’ 상영

[아시아라운드업 4/19] 재팬패싱 부인한 아베 “역사적 북미회담 기대”·사우디 35년만에 상업영화 ‘블랙팬서’ 상영

[아시아엔 편집국] 1. 마오쩌둥을 사람이 아닌 ‘황제나 신’처럼 여기는 중국인들 – “수많은 중국인은 마오쩌둥(毛澤東·1893∼1976)을 애정의 대상이 아니라 ‘반황제(半皇帝)나 ‘반신'(半神)으로 숭배하고 있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YT)는 18일 중국 중앙(CC) TV의 뉴스쇼 ‘중국신(中國信·Trust in China)’에 방영된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양카이후이(楊開慧)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중국인들의 반응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보도. – 양카이후이(1901∼1930년)는 마오쩌둥의 두 번째 부인이자, 마오쩌둥이 자유연예로 선택했던 배우자. […]

[아시아라운드업 4/18] ‘미투’에 떠는 中대학가·印, 이슬람사원 테러혐의 힌두교도에 ‘무죄’, 종교갈등 재연?

[아시아라운드업 4/18] ‘미투’에 떠는 中대학가·印, 이슬람사원 테러혐의 힌두교도에 ‘무죄’, 종교갈등 재연?

[아시아엔 편집국] 1. ‘미투’에 떠는 中대학가…베이징대·인민대, 교수 윤리기준 강화 – 중국의 베이징대와 인민대도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바람이 거셈. 17일 중국 베이징청년보에 따르면 인민대는 최근 캠퍼스 내 성추행 제재안을 내놓음. 인민대는 교수들의 윤리 강령을 개정해 교수의 심각한 성추행 사실이 드러나거나 학생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을 경우 해임할 수 있도록 했다. 언어 폭력에 대해서도 타인의 생활이나 업무에 심각한 […]

[아시아라운드업 4/17] 일본 편의점의 진화, 24시간 헬스장 개설·’술에 취한’ 태국 송끄란, 교통사고 323명 사망

[아시아라운드업 4/17] 일본 편의점의 진화, 24시간 헬스장 개설·’술에 취한’ 태국 송끄란, 교통사고 323명 사망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영화시장, 2020년이면 세계 최대…5년새 3배 급증 – 중국 영화시장이 오는 2020년께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시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중국 광명(光明)망은 신문출판광전총국 집계를 인용해 중국의 지난해 영화 티켓 판매액이 총 559억1천100만 위안(9조5천479억원) 규모로 전년보다 13.5% 늘었다고 16일 보도. 중국 영화산업의 발흥이 시작된 2012년에 비해서는 그 시장 규모가 227% 늘어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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