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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르스 감염의심 한국인 3명 추가 격리

중국, 메르스 감염의심 한국인 3명 추가 격리

중국 69명 중 8명·홍콩 19명 6명 등?한국인 두나라서 14명 격리중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남성 K(44)씨와 밀접하게 접촉했을 것으로 의심되는 한국인 3명을 추가로 격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중국 외교가와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중국에서 전날까지 K씨와 접촉했을 것으로 의심돼 격리된 한국인은 8명으로 종전보다 3명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중 한 명은 […]

中 푸단대 연구팀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억제물질 찾았다”

中 푸단대 연구팀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억제물질 찾았다”

‘중국과학보’ 보도···장스보 미생물연구소장 “감염환자 수치 낮추는데 역할 기대” [아시아엔=편집국] <중국과학보>(中國科學報)는 2일 “중국 연구진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물질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중국과학보는 “상하이 푸단대학 장스보(姜世勃) 병원미생물연구소 소장이 이끄는 연구팀이 2013∼2014년 항(抗) 메르스 물질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폴리펩티드(아미노산 다중결합물) ‘HR2P-M2’를 얻어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또 국제 코로나바이러스 전문가들과 협력해 메르스-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는 동물에 […]

조기대응 실패 사망자 발생 한국, 중·일·홍콩 등서 ‘메르스 왕따국가’ 비판

조기대응 실패 사망자 발생 한국, 중·일·홍콩 등서 ‘메르스 왕따국가’ 비판

서울발 여행객 감시 강화···홍콩,?메르스 환자병원목록 요구 ‘봉황망’ 인터넷 설문 79% “한국 전체이미지에 나쁜 영향” [아시아엔=이주형 기자]한국에서 메르스 환자가 사망하고 감염 의심자의 중국방문 강행 등을 둘러싸고 중국과 홍콩, 일본 등 주변국가들이 한국을 다녀온 자국민에 대해 특별관리하는 등 방역체계 강화에 나섰다. 특히 홍콩당국은 한국에 메르스 환자 병원 목록을 요구하는 등 한국이 ‘메르스 왕따국가’ 신세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 […]

日, 음주·신호무시 ‘악질 자전거운전’ 단속 강화···3년내 2회 위반 적발땐 안전교육 받아야

日, 음주·신호무시 ‘악질 자전거운전’ 단속 강화···3년내 2회 위반 적발땐 안전교육 받아야

[아시아엔=편집국] “음주운전, 신호 무시, 보행자 방해, 브레이크 미장착” 일본 경찰당국은 상습 교통질서 위반 자전거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강좌 수강을 의무화하는 새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1일부터 실시됐다. 이날 발효한 새 도로교통법 시행령은 “음주운전, 신호 무시, 보행자 방해, 브레이크 미장착 등 14개 항목의 ‘위험 행위’로 3년 안에 2차례 이상 적발된 자전거 운전자(14세 이상)는 의무적으로 안전 강습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

중국 인터넷서 ‘집중포화’ 맞는 일본인 기내 흡연···”요우커 비난할 땐 언제더니”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일본 남성이 중국 항공기 내에서 흡연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일본 국민의 ‘교양’과 ‘매너’가 중국 인터넷에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2일 중국 관영 인터넷 매체 <펑파이>(澎湃)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일본인 남성 승객이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상하이 푸둥공항으로 가려던 중국 남방항공 CZ557편에서 화장실에 숨어 흡연하다 적발됐다. 이 일본인 남성은 몰래 소지하고 있던 성냥을 이용해 담배에 불을 […]

中양쯔강서 448명 태운 여객선 침몰…’제2의 세월호’ 우려, 구조자 ‘극소수’

“사고 직후 선장과 기관장 등은 구조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양쯔강 후베이성 젠리(監利)현 부근에서 1일 오후 9시28분께(현지시간) 444명을 태운 선박 ‘둥팡즈싱’(東方之星·동쪽의 별)호가 침몰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이 2일 보도했다. 일부 매체는 사고 발생 시간을 1일 밤 11시께로 전했다. 사고 당시 배에는 중국인 승객 398명, 여행사 직원 5명, 선원 45명 등 모두 448명 가량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

[김영수의 좌충우돌 중국여행①] 캐나다 위장취업 전기공 할아버지 고향 따라가 보니…

우리 회사에 기계 수리하러 오는 중국 할아버지가 머리가 무척 좋다. 그래서, 꼭 “선생님 선생님” 하고 깎듯이 대우를 해드린다. 그 할아버지가 자기 고향에 한번 오라고 하여 중국을 또 찾았다. 좋은 경험했다. 중국 하면 우선 하층민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웬 걸? 한국 같으면 카이스트급의 유명한 박사였다. 학력을 속인 것이다. 현지 중국정부의 고위관리들이 나와서 최고의 존경을 […]

[아시아라운드업] 중국 천연기념물 판다 ‘수난시대’

[아시아라운드업] 중국 천연기념물 판다 ‘수난시대’

[아시아엔=편집국] 멸종위기 야생동물 판다를 불법으로 포획해 모피와 식용으로 밀매한 일당이 체포됐다. 중국 <CCTV>는 “판다 불법밀렵 용의자 10명이 체포됐다”며 “판다 모피 및 9.75kg의 살코기가 증거로 압수됐다”고 13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도 죽은 판다의 뼈, 모피, 냉동 고기 등이 담긴 사진과 함께 “밀렵된 판다의 머리와 쓸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들은 윈난성 남부도시 자오퉁에서 사냥총 등을 이용해 판다를 포획했다. 판다는 […]

[아시아라운드업]美·日·EU 전자폐기물 연간 4천만t 아시아 등서 불법거래

[아시아라운드업]美·日·EU 전자폐기물 연간 4천만t 아시아 등서 불법거래

[아시아엔=편집국] 유엔환경계획(UNEP)은 5월12일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불법투기 또는 불법거래된 전자폐기물이 매년 4천만t 이상 된다”며 “국제사회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고 인도 온라인매체 <더힌두>(The Hindu)가 15일 보도했다. 매년 불법거래나 무단 투기되고 있는 전자제품 폐기물은 190억 달러어치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계 전자폐기물 90% 이상이 선진국에서 개도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과 미국 일본 등이 주요 수출국이며, 아시아에선 중국,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

인류잔혹사···’비더마이어 시대’서 나치·소련군의 ‘부녀자 성폭행’까지

인류잔혹사···’비더마이어 시대’서 나치·소련군의 ‘부녀자 성폭행’까지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비엔나에서 진격 멈춘 적군(Red Army). “이 넋 나간 동지들아. 베를린에 미군보다 먼저 들어가란 말이다.” 스탈린이 호통을 쳤다. 서둘러 진입했다. 그때가 1945년 4월 21일. 폐허와 벽돌 더미 속에서 독일 여성을 보이는 족족 겁탈했다. 열살 소녀를 부모 눈앞에서 능욕했다. 예순 다섯 어머니와 스물두 살 딸을 나란히 눕혀 놓았다. 소대원이 윤간했다. 10만명이 넘는 여성이 […]

[인터뷰] 시진핑 환경정책은 “청산녹수 금산은산”···주은래 이후 정책 참여 북경대 예원후 교수

[인터뷰] 시진핑 환경정책은 “청산녹수 금산은산”···주은래 이후 정책 참여 북경대 예원후 교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예원후 베이징대 명예교수는 올해 44년째 환경문제에 천착하고 있는 중국 당대 최고 환경전문가 가운데 한명이다. 예원후 교수는 1972년부터 당시 주은래 수상을 도와 미래 중국의 환경보호를 연구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온 인물이다. 12일 환경재단(이사장 최열)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그린아시아포럼’에 참석한 그를 <아시아엔>이 인터뷰했다. ‘아시아의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 예 명예교수는 […]

[역사속 오늘 5월12일] 1962 남산케이블카 개통, 2008 쓰촨성 대지진 9만명 사망실종

[역사속 오늘 5월12일] 1962 남산케이블카 개통, 2008 쓰촨성 대지진 9만명 사망실종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똑같은 흙속에 뿌리를 두고…봄마다 왜/다른 색의 꽃들을 피우는지…백목련, 홍목련 그늘과/담장 가득 개나리 꽃밭,/진달래 뿌려댄 산 허리춤…늘어선 벚꽃들이/왜 흐드러지게…사연을 알 때쯤엔/꽃들은 웃으며 떨어지고/봄은 떠나는지”-문태성 ‘꽃들은 왜’ “어떤 사람이 자기는 원칙적으로 그 일에 찬성한다고 말할 경우, 그 사람은 그것을 실천에 옮길 의향이 전혀 없음을 뜻한다.”-오토 폰 비스마르크(1871년 오늘 프러시아 총리 취임) 1157(고려 의종 11) 울릉도 […]

중국, 두만강 국경지역 비자면제 추진···북·중·러 인접지역 새 관광 명소될까?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근 북한, 러시아와 손잡고 두만강 하구 국제관광합작구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중국 지린(吉林)성이 변경지역 관광시 비자를 면제해주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지린성 정부는 지난 1일 변경관광 현장회의를 열고 두만강 하구 국제관광합작구 건설을 가속하는 문제를 논의하며 북한 및 러시아 변경지역에서 72시간 동안 비자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얻어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린성 훈춘(琿春)시 팡촨(防川) 일대를 […]

[매거진N ‘가고싶은 도시’ 설문]도쿄 압도적 1위, 방콕·홍콩·서울 순···이스탄불은 중위권에

[매거진N ‘가고싶은 도시’ 설문]도쿄 압도적 1위, 방콕·홍콩·서울 순···이스탄불은 중위권에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방콕 2위…중동·서남아는 […]

[매거진N ‘살고싶은 아시아도시’ 설문]싱가포르 1위, 서울 2위···도쿄·홍콩·상하이 뒤이어

[매거진N ‘살고싶은 아시아도시’ 설문]싱가포르 1위, 서울 2위···도쿄·홍콩·상하이 뒤이어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가장 살고 싶은 아시아 […]

韓 잔치국수·中 차오미엔·日소바 ‘손에 손잡고’

韓 잔치국수·中 차오미엔·日소바 ‘손에 손잡고’

누들로 하나 되는 아시아 [아시아엔=정향희 하얏트 리젠시 제주 아시아레스토랑 셰프] 세계 각국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받는 면 요리는 종류만 수백, 수천 가지에 이른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 많은 면 요리는 인기가 높아지면서 각 나라의 대표음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예를 들면 배트남의 쌀국수, 일본의 우동과 소바, 중국의 볶음면, 한국의 국수 등 듣기만 해도 부담 없이 군침 돋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