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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 단독인터뷰] “남북정상, 동북아 평화에 큰 기여”

[몽골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 단독인터뷰] “남북정상, 동북아 평화에 큰 기여”

바툴가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따뜻한 분···한국 벤치마킹해 몽골 발전 꾀할 터”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엔>과 자매지 월간 <매거진 N>은 몽골의 칼트마 바툴가(55·Khaltmaa Battulga) 대통령을 한국 언론 최초로 단독인터뷰를 했다. 작년 7월 취임한 바툴가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몽골은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데 대해 크게 환영한다”며 “남북정상 회담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 그리고 지역 내의 신뢰구축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

[남북정상회담] 중국 관영 ‘환구시보’ 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인터뷰

[남북정상회담] 중국 관영 ‘환구시보’ 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인터뷰

역대 남북정상회담 비하인드 스토리 보도…정세현 정동영 전 통일장관도 인터뷰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관영유력지 는 27일 이상기 발행인(전 한국기자협회 회장)과 정동영·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정상기 전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소장을 인터뷰해 ‘남북정상회담 특집기사’로 다뤘다. 이 신문은 이날자 7면 전면은 할애해 ‘심도보도’(深度報道) 기획기사를 통해 2000년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뒷얘기를 심층보도했다. 이 신문은 진상문(陳尙文) 서울특파원 취재로 작성된 이들 기사에서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2000년과 […]

[영상] 아시아라운드업 EP 06 #남북 정상회담 #사우디 35년만 영화 개봉 #퓰리처상 #켄드릭 라마

[영상] 아시아라운드업 EP 06 #남북 정상회담 #사우디 35년만 영화 개봉 #퓰리처상 #켄드릭 라마

[영상] 아시아라운드업 EP 06 #남북 정상회담 #사우디 35년만 영화 개봉 #퓰리처상 #켄드릭 라마 * 이 영상은 JJJ스튜디오와 아시아엔이 공동으로 제작했습니다.

‘시진핑의 국수’···이기심 벗기고 13억 최고지도자로 이끌다

‘시진핑의 국수’···이기심 벗기고 13억 최고지도자로 이끌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의 어릴 적 일화다. 시진핑은 누가 뭐래도 중국 13억 인구 중에서 제일 성공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데 그 성공의 밑바탕에는 훌륭한 아버지 시중쉰의 교훈이 있었다. 시진핑은 어렸을 때 매우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아이였다고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이 하나둘 곁을 떠나고 외톨이가 되어있는 데도 시진핑은 그게 자신의 잘못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의 […]

[김중겸의 범죄사회학] 일본정부의 유구한 매춘 ‘조장’

[김중겸의 범죄사회학] 일본정부의 유구한 매춘 ‘조장’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전 인터폴 부총재] 1590년 도쿠가와 막부는 수도를 에도(江戶), 지금의 도쿄로 정했다. 사창(私娼)이 우후죽순 생겼다. 1617년 이를 막기 위하여 첫 허가받은 유곽인 요시하라 (吉原)가 영업을 개시했다. 최초의 공창(公娼)이다. 1657년 큰 불이 나 다 탔다. 아사쿠사 절 뒤로 이전해 새 요시하라(新吉原)라 불렀다. 이 동네 이름은 아직도 도쿄의 그곳에 그대로 존재한다. 지방 관청마다 허가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⑮] 중국 명문대, ‘내신’과 ‘영어 공인성적’으로 간다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⑮] 중국 명문대, ‘내신’과 ‘영어 공인성적’으로 간다

2018학년도 중국 대학지원 5-6월 시작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중국으로 가는 한국 유학생 수가 2016년을 기점으로 미국행 유학생 수를 앞질렀다. 2016년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 학사 이상 학생은 6만3710명, 중국으로 간 유학생수는 6만6672명이었다. 지난 1년간 사드 영향으로 양국 간 많은 갈등을 빚었으나 관계가 정상화되기 시작하면서 교육의 교류도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중국내 한국 유학생의 거의 전부가 […]

[영상] 아시아라운드업 EP 05 #시리아 화학무기 공습 #베트남 야간 주류판매 금지 추진 #아베의 몰락

[영상] 아시아라운드업 EP 05 #시리아 화학무기 공습 #베트남 야간 주류판매 금지 추진 #아베의 몰락

[영상] 아시아라운드업 EP 05 #시리아 화학무기 공습 #베트남 야간 주류판매 금지 추진 #아베의 몰락 (feat. 인도네시아 전통의상 바띡) * 이 영상은 JJJ스튜디오와 아시아엔이 공동으로 제작했습니다.

[김중겸의 범죄사회학] 일본, 자국민도 미군에 위안부로 팔아넘겨

[김중겸의 범죄사회학] 일본, 자국민도 미군에 위안부로 팔아넘겨

비밀리에 추진하라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1945년 8월 18일 일본이 항복한 후 나흘째다. 내무성 경보국장(警保局長, 한국의 예전 내무부 치안국장)의 비밀 무선지령이 전국 경찰에 떨어졌다. 연합국 부대가 어디 주둔할지도 모르는 때였다. 그래도, 이런 곳 저런 곳에는 진주하지 않겠느냐는 예상 하에 내려진 지시였다. 제목은 “외국 주둔군 위안시설 등 정비요령”이었다. 내용은 일본 노동성 부인소년국의 매춘에 관한 조치였다. “외국 […]

얼룩진 세상 비판한 예술가들: 뱅크시와 아이 웨이웨이의 이야기

얼룩진 세상 비판한 예술가들: 뱅크시와 아이 웨이웨이의 이야기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노미 기자] 영국의 그래피티 작가이자 영화감독 뱅크시는 사회정치적인 사안에서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예술가다. 이러한 모습은 콜린 데이의 다큐멘터리 ‘세이빙 뱅크시’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뱅크시는 전쟁과 파시즘, 소비지상주의를 경계했으며 위선과 탐욕, 빈곤으로 얼룩진 세상을 바라봤다. 그는 가자 지구에서 촬영한 ‘올해는 당신이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세요’라는 영상에서 이스라엘의 폭탄이 떨어진 가자 지구의 처참한 모습을 담기도 […]

중국 ‘미세먼지’와 ‘쓰레기반입 금지’에 언제까지 시달려야 할까?

중국 ‘미세먼지’와 ‘쓰레기반입 금지’에 언제까지 시달려야 할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러시아가 미국대사관 직원 60명을 추방했다. 영국이 러시아대사관 직원 50여명을 추방할 때 예상했던 상황 그대로다. 냉전시대 흔히 있었던 일이기 때문이다. 5월에 있을 모스크바월드컵이 반쪽이 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브레즈네프의 아프간 침공에 항의하여 모스크바올림픽이 반쪽이 됐던 것의 재판이다. 어차피 축구는 유럽이 주축이며, 미국인은 미식축구에 열광한다. 오늘날 해외정보공작의 중심은 대사관이다. 러시아와 영국, 미국의 […]

[김중겸의 범죄사회학] 일본경찰의 ‘스토커 의식’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일본의 시즈오카현(靜岡縣) 지방경찰청에서 스토킹 할 당시에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하여 조사했다. 대상자는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1년간 접근금지명령이나 경고를 받은 가해자 117명이었다. 회답은 104명이 했다. 88%가 응답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예전과 같이 서로 사귀는 상태로 회복시키려고 그랬다”가 41.3%로 가장 높았으며 “왜 안 만나려고 하는지 궁금했다. 이유를 듣고 싶었다”가 31.8%로 뒤를 이었다. […]

[2018 중국 양회] 中 시속 1000km ‘초고속철’ 연구 개발

[2018 중국 양회] 中 시속 1000km ‘초고속철’ 연구 개발

[아시아엔=류쉬샤(劉旭霞) <인민일보> 기자] 청두(成都) 소재 시난교통대학(西南交通大學)은 진공관 초고속 자기부상열차 순환형 실험궤도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는 중국 국내 첫번째 유인 고온 초전도 자기부상 순환형 실험궤도로, 이상적인 진공관 상태에서 시속 1000km 이상 달릴 수 있다. 이 순환형 실험궤도의 총 길이는 45m, 무게 300kg, 최대 적재무게 1t, 자기부상 높이 20mm 이상으로 설계됐다. 현재 세계적으로 동일한 적재력 기준으로 최소형 절단면의 가장 […]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 3년 연속 세계 1위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 3년 연속 세계 1위

[아시아엔=바이양(白陽) <인민일보> 기자] 지난 5일 오전,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열린 인민대회당. 회의를 마친 후 북쪽 홀에 마련된 ‘부장통로’에서 중국 공신부(工信部, 공업정보화부) 먀오웨이(苗圩) 부장이 언론 인터뷰를 했다. 그는 “2017년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79만4000대와 77만7000대에 달해 3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먀오웨이 부장은 “중국은 신에너지 자동차 분야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현재 […]

키신저 “中 주은래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준 사람은 없었다”

키신저 “中 주은래보다 더 강렬한 인상을 준 사람은 없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 국무장관을 지내며 미중 수교를 이끌어낸 헨리 키신저가 모택동, 주은래, 등소평, 강택민(장쩌민)을 평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주은래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평했다. “60여년 공직 생활에서 주은래보다도 더 강열한 인상을 준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키는 작지만 우아한 자태며 표정이 풍부한 얼굴에 번득이는 눈빛으로 탁월한 지성과 품성으로 좌중을 압도했으며 읽을 수 없는 상대방의 […]

‘중국 양회’서 장기집권 문턱 넘은 시진핑, 모택동 이래 최고 지도자?

‘중국 양회’서 장기집권 문턱 넘은 시진핑, 모택동 이래 최고 지도자?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모택동은 ‘불’이고, 주은래는 ‘물’이며, 등소평은 ‘길’이다.” 모택동은 왕조를 일으켰다. 한미한 집안에서 태어나 민심을 잡아 왕조를 창건했다는 데서 한의 유방에 흡사하다. 모택동은 공산혁명을 “불씨 하나가 광야를 불태울 수 있다”고 비유하였다. 공산당은 불씨였다. 모택동은 이 불씨로 천하를 손에 넣었다. 중국 천하를 광란으로 몰아넣은 문화혁명도 광야를 불태운 불이었다. 불을 끈 것은 주은래였다. 주은래에 대해서는 […]

[2018 중국 양회] 우수외국인 유치 위해 ‘비자 제도’ 획기적 개편

[아시아엔=리닝(李寧) <인민일보> 기자] 중국 정부는 우수 외국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 비자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지난 3월 1일부터 중국 전역에서 시행하고 있다. 중국 국가외국전문가국은 “외국 인재를 적극적·개방적·효과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개선된 외국인 비자 제도를 중국 전역에서 확대 실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중국 국가외국전문가국에 따르면 과거에 비해 새 제도는 아래와 같이 4가지 점에서 크게 개선됐다. 첫째, 유효기간이 종전 5년에서 […]

[2018 중국 양회] 중국 16개국과 FTA 체결로 ‘일대일로’ 박차

[2018 중국 양회] 중국 16개국과 FTA 체결로 ‘일대일로’ 박차

[아시아엔=왕윈쑹(王雲松) <인민일보> 기자] “중국은 여러 국가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주변국가에 ‘일대일로’로 파급하고 글로벌 중국을 심화시키고 있다.” 왕서우원(王受文) 중국 상무부 부부장 겸 국제무역협상 부대표는 지난 11일 13기 전인대 1차회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혔다. 16개 자유무역협정의 대상국에는 중국 주변국가는 물론 파키스탄, 그루지야, 페루, 칠레 등 ‘일대일로’에 포함되는 국가들도 포함돼 있다. 중국의 FTA 네트워크에는 선진국도 있고 개도국도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