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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그래픽=조하늘> 성탄절을 보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모습들을 모았다. 수중에서 물고기와 함께 인사하는 산타, 빨간 목도리를 두른 눈사람을 매단 트리, 합창하는 아이들, 산타 할아버지로 분장한 사람들, 화려한 조명으로 치장한 장식들… 저마다 표현은 달라도,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았을 것이다.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부탄국왕 내외는 행복바이러스 숙주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얼마 전 학생들에게 “만일 세상에 네 명의 왕만 존재한다면 어느 나라 왕이 남을까?”라고 […]

<특별기고> 김정은을 위한 네팔 기자의 제안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뉴스 매체들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북한의 지도자 김정일의 죽음에 대해 보도할 때 나는 남한의 […]

‘김정은 시대’ 중·러 전망은?

‘김정은 시대’ 중·러 전망은?

중 “군부쿠데타, 민중시위 가능성 희박” 러 “김정은시대 중국이 핵심역할 할 것”   러시아의 라디오방송 <보이스 오브 러시아>(english.ruvr.ru)는 22일 “북한 김정은이 1년 전부터?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거론됐고 그 뒤로 항상 아버지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을 위한 노래가 만들어지고 그의 얼굴 사진이 각종 미디어에 등장했으며, 그의 이름은 굵은 서체로 강조됐다는 점도 거론했다. 중국매체들도 “지도자 김정일이 […]

<김정일 사망> 세계는 이 사건을 어떻게 보도했나?

<김정일 사망> 세계는 이 사건을 어떻게 보도했나?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은 전세계 모든 매체의 1면 뉴스였다.? 각 매체마다 속보, 특별 […]

<1001번째 수요일> 최영희 “잘못된 역사 바로잡자”

<1001번째 수요일> 최영희 “잘못된 역사 바로잡자”

21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1차 일본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최영희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은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자”고 말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 최고위원은 “20여년 전 여성계에서 정대협을 만들고 이런 항의를 시작했을 때 태어나지도 않았던 우리 고등학교 그리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오늘 이 자리를 꽉 메워줘서 너무나 기쁩니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데 이런 역사는 수없이 생길 […]

<1001번째 수요일> “일본은 사과하라!” 함성 이어져

<1001번째 수요일> “일본은 사과하라!” 함성 이어져

· <위안부 할머니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제100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21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렸다. 성탄절을 앞두고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교회희망봉사단이 주관하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시위에는 지난 주 열린 1000차 시위보다는 적은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안부 피해를 입은 길원옥(84) 할머니가 히스토리 중창단과 함께 합창을 했고, 경과보고와 […]

<1001번째 수요일> 정세균 “역사 왜곡 일본, 교활하다”

<1001번째 수요일> 정세균 “역사 왜곡 일본, 교활하다”

정세균 민주통합당 의원 21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1차 일본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한 정세균 민주통합당 의원은 “일본은 교활하게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정 의원의 발언이다. “참으로 참담합니다. 천 번씩이나 이 자리에 모여서 집회를 하고 일본에게 반성해라, 사죄해라, 책임을 다해라, 이렇게 외쳤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천 일 회를 시작해야 하는 우리 어머님들 정말 위로의 […]

<1001번째 수요일> 원혜영 “길가의 돌이 함께 소리쳐 줄 것”

<1001번째 수요일> 원혜영 “길가의 돌이 함께 소리쳐 줄 것”

<원혜영 민주통합당 공동대표> 원혜영 민주통합당 공동대표는 21일 1001차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해 “천번의 집회에 쌓인 그 힘과 뜻을 기반으로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원 대표의 발언이다. “지난주 1000차 수요집회에 왔었습니다. 그때 미군 기지촌에서 일하시던 할머니가 이렇게 외쳤습니다. ‘다음 번 1001차 집회에도 꼭 나와주세요’ 이렇게 외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

<1001번째 수요일> 무릎 꿇은 일본 여성

<1001번째 수요일> 무릎 꿇은 일본 여성

2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1번째 수요시위에는 한 일본 여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이름을 ‘마리아’라고 밝힌 50세의 이?일본 여성은?위안부 할머니들의 소녀 시절을 형상화한 ‘평화비’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사죄한다”고 말했다. 마리아 씨는 “옛날에는 살기가 힘들었다고 하지만 국제사회에서 일본이 살만큼 살게 되었으면 뒤돌아 볼 줄 알아야 하는 게 사람이다”라며 “얼마 살지 못할 할머니들이 이렇게 […]

<김정일 사망> 주중 北 대사관 찾은 원자바오 총리

<김정일 사망> 주중 北 대사관 찾은 원자바오 총리

원자바오 중국 총리(앞줄 가운데)가 21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의 북한 대사관을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저우용강 중앙 정법위 서기, 리커창 중앙정치국 상무부총리, 원자바오 총리, 자칭린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허궈창 중앙정치국위원회 상무위원. <사진=신화사/Ding Lin> news@theasian.asia

<김정일 사망> 후진타오, 北 대사관 찾아 조의

<김정일 사망> 후진타오, 北 대사관 찾아 조의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앞)이 20일(현지시각) 베이징의 주중 북한대사관을 찾아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대한 조의를 표하고 있다. 이날 조문에는 시진핑 부주석(왼쪽 두번째), 리장춘 중앙정치국위원회 상무위원(왼쪽 세번째), 우방궈 전국인민대표회의 위원장(가운데) 등이 동행했다. <사진=신화사>news@theasian.asia

<김정일 사망> 조문하는 베이징 거주 北 교민들

<김정일 사망> 조문하는 베이징 거주 北 교민들

베이징 거주 북한 교민들이 20일 베이징의 주중 북한 대사관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김정일 사망> 조문하는 중국 거주 北 교민들

<김정일 사망> 조문하는 중국 거주 北 교민들

베이징 거주 북한 교민들이 20일 베이징의 주중 북한 대사관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김정일 사망> 귀화 일본인 반응들

<김정일 사망> 귀화 일본인 반응들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대한 국내 귀화 일본인들의 반응을 물었다. 그래픽=조하늘 디자이너 news@theasian.asia

<김정일 사망> 中, 北에 조전(弔電) 전달···’김정은 영도’ 언급

<김정일 사망> 中, 北에 조전(弔電) 전달···’김정은 영도’ 언급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오른쪽)이 19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의 외교부 청사에서 박명호 북한 대사관 공사를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이 자리에서 양제츠 부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대해 조전(弔電)을 전달하며 “중국은 조선노동당과 김정은 동지의 영도하에 조선(북한) 인민이 단결해 사회주의 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고 한반도 장기 안정화와 평화 실현에 공헌하기 바란다”고 밝히며 ‘김정은 영도’를 언급했다. <사진=신화사/Wang Ye> news@theasian.asia

<김정일 사망> 도쿄 상점의 김정일 사망 소식

<김정일 사망> 도쿄 상점의 김정일 사망 소식

19일(현지시각) 일본 도쿄의 한 상점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TV로 방송되는 가운데?한 손님이 발길을 멈추고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신화사, Kenichiro Seki>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