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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 일본

<Top N> 1월5일 일본

일본 <NHK>는 2012년 1월5일 톱뉴스로 “일본의 130개 이상 지방자치단체들이 핵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003번째 수요일> 나는 당신을 용서하고 싶습니다

<1003번째 수요일> 나는 당신을 용서하고 싶습니다

4일 1003번째 수요집회에서 길원옥(85) 할머니가 소녀 평화비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나는 당신을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는 2011년 12월14일, 수요시위 1000회를 기념해 이곳에 오게 됐습니다. 그리고 나는 오늘로써 22일째, 이곳 평화로에 앉아 있습니다. 한겨울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나는 외롭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나를 위해 목도리를 둘러주었고, 누군가는 나를 위해 덧신을 신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누군가는 […]

<1003번째 수요일> 벌써 20년 “더 이상 진실을 외면하지 말라”

<1003번째 수요일> 벌써 20년 “더 이상 진실을 외면하지 말라”

‘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말해봐’

대한민국 인구 5000만 명. 이 중 외국인은?110만 명이 넘는다.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1000만 명에 이른다.?전체 인구의 20%에 가까운 외국 관광객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아보고 가는 것이다. 언어도 민족도 달랐을 이들이 대한민국에서 같은 국민으로, 함께 사는 이웃으로, 머물다 가는 유학생으로, 관광객으로 어울려 살고 있다. 2012년 새해, AsiaN이 이들을 만나 소망을 들어봤다. 한국사람과 결혼해 정착한 […]

<2011 톱뉴스> 신화사 “중동으로 번지는 쟈스민 향기”

신화사 선정 2011 년 톱 10 뉴스 신화사는 지난 12월29일치 보도에서 2011년을 강타한 10대 톱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다른 매체와 대부분 비슷하지만 아프리카 최대 국토크기의 수단이 남수단과 북수단으로 분단됐다는 점 등을 주요하게 보도했다. 또 세계 인구가 70억 명을 넘어선 점,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아프리카 사람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최악의 가뭄, 이란 핵문제와 서방의 제재 등도 신화사 […]

<2011 톱뉴스>터키 ‘지한통신사’ 선정 주요 뉴스

터키 <지한통신사>는 2011년에 터키와 주변국에서 발생한 주요 뉴스로 ‘아랍의 봄’ 등 다음과 같은 9개 이슈들을 선정했다. 1. 아랍의 봄 2. 일본 대지진 3. 케말 부르케이(쿠르드의 정치인, 사회운동가, 시인)의 귀환. 31년간의 스웨덴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돌아왔다. 4. 압둘라 귤 터키 대통령이 예멘을 방문했을 때 터키의 민요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터키와 예멘은 1차 대전 당시 오트만 제국에 맞서 […]

亞기자들 “페북이 대세···음식은 중국이 가장 좋아”

亞기자들 “페북이 대세···음식은 중국이 가장 좋아”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AJA-AsiaN 설문조사 아시아기자들은 SNS 가운데 페이스북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

삼성 이건희, 아시아영향력 1위 기업인

삼성 이건희, 아시아영향력 1위 기업인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게 됐습니다만 제휴 이전 기사는 네이버를 통해서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검색제휴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AsiaN과 AJA, 아시아기자 50명 조사 아시아기자들은 삼성을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

<2011 톱뉴스> AsiaN 선정 ‘아시아 뉴스’

<2011 톱뉴스> AsiaN 선정 ‘아시아 뉴스’

(사진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사진들을 연속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2011년 한 해 아시아에서는 지진과 […]

“亞정책 中후진타오 영향력, 美오바마에 1.5배”

<Hot N> “亞정책 中후진타오 영향력, 美오바마에 1.5배”

아시아 33개국 기자 50명 설문조사 후진타오 50%, 오바마는 32% 그쳐···반기문, 푸틴 영향력도 6% 꼽아 아시아기자 10명 가운데 5명은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이 아시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32%)보다 18%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런 결과는 AsiaN이 창간기획으로 아시아기자협회와 함께 지난 11월20일~30일 중국 일본 인도 이라크 등 아시아 33개국 50명의 기자를 대상으로 한 […]

<2011 톱뉴스> ‘코리아타임즈’ 선정 세계 10대 뉴스

<2011 톱뉴스> ‘코리아타임즈’ 선정 세계 10대 뉴스

‘코리아타임즈’는 ‘아랍의 봄’을 올해의 세계 뉴스 1위로 선정했다. 또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사망(2위), 리비아 카다피 사살(3위),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4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미-중 패권 다툼(5위), 유럽 재정위기(6위), 월가 점령 시위(7위),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사망(8위),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9위), IMF 전 총재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성추문 사건(10위)을 주요 세계 뉴스로 선정했다.  

<2011 톱뉴스> “오쿠아이즈로 오세요”

<2011 톱뉴스> “오쿠아이즈로 오세요”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⑤ 지난 1월 16일 일본 후쿠시마 현 서쪽의 유명 관광지 오쿠아이즈 시내에?목도리를 두른 전통 조형물이 눈을 맞으며 관광객을 맞고 있다. news@theasian.asia

<2011 톱뉴스> ‘알자지라’ 선정 10대 뉴스

<2011 톱뉴스> ‘알자지라’ 선정 10대 뉴스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아랍계?대표적인 민영방송사인 알자지라는 ‘아랍의 봄’과 관련된 소식을 올해??10대 뉴스 중 1위로 선정했다. 그밖에도 […]

[란코프 칼럼] 김정은을 위한 4가지 생존 전략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어쨌거나 21세기의 가장 주목받는 인물이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망했다. 그리고 빈곤하기 짝이 없는 북한은 […]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그래픽=조하늘> 성탄절을 보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모습들을 모았다. 수중에서 물고기와 함께 인사하는 산타, 빨간 목도리를 두른 눈사람을 매단 트리, 합창하는 아이들, 산타 할아버지로 분장한 사람들, 화려한 조명으로 치장한 장식들… 저마다 표현은 달라도,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았을 것이다.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부탄국왕 내외는 행복바이러스 숙주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얼마 전 학생들에게 “만일 세상에 네 명의 왕만 존재한다면 어느 나라 왕이 남을까?”라고 […]

<특별기고> 김정은을 위한 네팔 기자의 제안

아시아엔은 오는 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편집자> 뉴스 매체들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북한의 지도자 김정일의 죽음에 대해 보도할 때 나는 남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