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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일본

<Top N> 1월12일 일본

2012년 1월12일 일본 <Kyodo News> : 2005년?서일본여객철도(JR West)?탈선 참사 당시 기관사, 무죄 판결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11일 중국

<Top N> 1월11일 중국

2012년 1월11일?중국 <CNTV> : “티모시 가이트너?美 재무부장관, 중국 방문”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11일 일본

<Top N> 1월11일 일본

2012년 1월11일 일본 <The Mainichi Daily News> : “사설: 쓰나미 1주년, 재난?지역?복구에 전력질주 해야”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한족 파출부’가 담가주는 김치

“만약에 김치가 없었더라면 무슨 맛으로 밥을 먹을까.” 가수 정광태가 부른 김치를 주제로 한 노래다. 중국 땅에서 김치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 같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비슷한 속담이 중국에도 존재한다. ‘루썅쑤이쑤(入鄕隨俗)’란 말이 그것이다. 중국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옷도 음식도, 사고방식도 그리고 행동양식마저도 철저히 현지화해야 된다고 말한다. 중국말을 잘 하려면 한국어를 잊어버려야 한다고 충고하는 사람도 […]

1월10일 중국

<Top N> 1월10일 중국

2012년 1월10일?중국 <Xinhua 통신사> :?“후진타오 국가주석, 이명박 대통령 환영식 개최”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10일 일본

<Top N> 1월10일 일본

2012년 1월10일?일본 <The Japan Times> :?“올림푸스,?前 고위 임원 상대 소송”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황성혁의 造船삼국지] ‘한국’, ‘한국인’을 위한 해명

[황성혁의 造船삼국지] ‘한국’, ‘한국인’을 위한 해명

몇 년 전 홍콩에서였다. 당시 나는 홍콩 3대 해운회사 가운데 한 선사의 망년회에 참석했다. 그 회사는 업무 일정을?양력에 따라?잡았지만 일상적인 세시(歲時)는 음력을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어서 망년회는 해마다 양력 1월 말에 열고 있었다. 회장은 해마다 나를 초청했고 다른 특별한 일정이 없는 한 나는 아내와 함께 참석하곤 했다. 그해도 바닷가 골프장의 본관 잔디밭에서 흥겨운 잔치가 열렸다. 우리? […]

1월9일 중국

<Top N> 1월9일 중국

2012년 1월9일?중국 <China Daily> :?“중국, 난징 연쇄 강도 현상 수배”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9일 일본

<Top N> 1월9일 일본

2012년 1월9일 일본 <Japan Today> :?“올림푸스, 전·현 임원 소송 검토”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6일 홍콩

<Top N> 1월6일 홍콩

2012년 1월6일?홍콩 <South China Morning Post>:?”Lau Wong-fat,?의회 의장?선출”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6일 중국

<Top N> 1월6일 중국

2012년 1월6일?중국?<인민일보>:?“원자바오 총리,?파키스탄과?군사 협력 맺어”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6일 일본

<Top N> 1월6일 일본

2012년 1월6일?일본?<NIKKEI>:?“정부 여당,?소비 세금 인상안?결정”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5일 중국

<Top N> 1월5일 중국

2012년 1월5일 중국 국영방송 <CNTV>는 “중국 광저우 남서부 지역에서?열차 사고로 16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부상을 당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톱뉴스로 다뤘다.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월5일 일본

<Top N> 1월5일 일본

일본 <NHK>는 2012년 1월5일 톱뉴스로 “일본의 130개 이상 지방자치단체들이 핵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1003번째 수요일> 나는 당신을 용서하고 싶습니다

<1003번째 수요일> 나는 당신을 용서하고 싶습니다

4일 1003번째 수요집회에서 길원옥(85) 할머니가 소녀 평화비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나는 당신을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나는 2011년 12월14일, 수요시위 1000회를 기념해 이곳에 오게 됐습니다. 그리고 나는 오늘로써 22일째, 이곳 평화로에 앉아 있습니다. 한겨울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나는 외롭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나를 위해 목도리를 둘러주었고, 누군가는 나를 위해 덧신을 신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누군가는 […]

<1003번째 수요일> 벌써 20년 “더 이상 진실을 외면하지 말라”

<1003번째 수요일> 벌써 20년 “더 이상 진실을 외면하지 말라”

‘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말해봐’

대한민국 인구 5000만 명. 이 중 외국인은?110만 명이 넘는다.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1000만 명에 이른다.?전체 인구의 20%에 가까운 외국 관광객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돌아보고 가는 것이다. 언어도 민족도 달랐을 이들이 대한민국에서 같은 국민으로, 함께 사는 이웃으로, 머물다 가는 유학생으로, 관광객으로 어울려 살고 있다. 2012년 새해, AsiaN이 이들을 만나 소망을 들어봤다. 한국사람과 결혼해 정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