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rchives by category » ALL » 2. 동북아 » 4. 문화

[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요리 세계무형문화유산 언제 등재될까?

[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요리 세계무형문화유산 언제 등재될까?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 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입법권, 정책 결정권은 없다. […]

[오키나와 장수비결②] 채소·해조류·두부보다 더 좋은 장수필수품···’정情 나눔’

[오키나와 장수비결②] 채소·해조류·두부보다 더 좋은 장수필수품···’정情 나눔’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오키나와 100세 장수 노인들의 하루 평균 칼로리 섭취량은 남자 1400칼로리, 여자는 1100칼로리 정도로 일반 서양인들의 2400칼로리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오키나와 주민들의 식단은 주로 칼로리가 낮은 채소나 해조류(海藻類) 위주로 구성되며 고구마가 주식이다. 또 콩·생선·돼지고기·과일 등을 즐겨 먹는다. 오키나와 주민들은 일본 본토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1.5배 이상 먹는다. 고구마에는 베타-카로틴(beta-carotene) 같은 […]

[오키나와 장수 비결①] 100세 이상 10만명당 58명···WHO ‘오기미’ 마을 ‘세계 최고 장수촌’ 인정

[오키나와 장수 비결①] 100세 이상 10만명당 58명···WHO ‘오기미’ 마을 ‘세계 최고 장수촌’ 인정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일본은 세계적으로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다. 특히 100세 이상 장수 노인의 수는 1963년에는 153명에 불과했으나 2014년 무려 3만명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100세가 넘는 노인의 수가 5년 이내에 2배 이상 될 전망이다. 일본 내에서도 장수 노인이 가장 많은 지역은 오키나와(Okinawa)이며, 인구 130만명 중 100세 이상 고령자는 740명에 이르러 인구 10만명당 […]

[중국 양회兩會 특집] 中중국 ‘두자녀 정책’ 효과 불구 육아비용 소득 50% 웃돌아 “아직은 글쎄”

[중국 양회兩會 특집] 中중국 ‘두자녀 정책’ 효과 불구 육아비용 소득 50% 웃돌아 “아직은 글쎄”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입법권, 정책 결정권은 없다. 올해 […]

[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 해외유학생 80%가 귀국···10년전보다 2.4배 증가

[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 해외유학생 80%가 귀국···10년전보다 2.4배 증가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입법권, 정책 결정권은 없다. 올해 […]

[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 농촌총각 장가 가기 쉬워졌다···허례허식 결혼문화 ‘변화 바람’

[중국 양회兩會 특집] 중국 농촌총각 장가 가기 쉬워졌다···허례허식 결혼문화 ‘변화 바람’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입법권, 정책 결정권은 없다. 올해 […]

[중국 양회兩會 특집] ‘인민일보’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 ‘인민생방송’ 양회 실시간 중계

[중국 양회兩會 특집] ‘인민일보’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 ‘인민생방송’ 양회 실시간 중계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5일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양회는 중앙정부가 개최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와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의 총칭으로 매년 3월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전인대는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으로 국가의사 결정권, 입법권 등을 갖고 있다. 전인대에서 국가총리가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작년 한 해의 경제 운영상황을 정리하고 당해의 경제사업에 대한 계획을 발표한다. 정협은 정책자문기관으로 전인대에 각종 건의를 하는 자문권은 있으나 입법권, 정책 결정권은 없다. […]

[오키나와 3박4일 방문기] 류큐민족의 볼거리·먹거리···장수촌·산호초·오리온 맥주

[오키나와 3박4일 방문기] 류큐민족의 볼거리·먹거리···장수촌·산호초·오리온 맥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동양의 하와이, 남국의 파라다이스 등으로 불리는 오키나와(Okinawa)를 2월 22~25일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필자는 몇년 전 브래들리 윌콕스(내과의사), 크레이그 윌콕스(의학·인류학자), 마코토 스즈키(노인병 학자) 등 3인이 공동으로 집필한 <오키나와 프로그램>(The Okinawa Program)을 읽고 오키나와 장수촌인 오기미(大宣味, Ogimi Village)를 직접 방문할 계획을 세워 이번에 실천하게 되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Naha) 국제공항까지는 1시간 50분 정도 걸렸다. […]

[석혜탁의 독서칼럼] 장자의 호루라기, 루쉰의 호루라기

[석혜탁의 독서칼럼] 장자의 호루라기, 루쉰의 호루라기

루쉰의 <죽음에서 살아난 이야기(起死)> 非攻, 起死 모두 <고사신편(故事新編)>에 수록되어 있다 ?河北少年?童出版社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트렌드 전문기자] 루쉰의 <죽음에서 살아난 이야기(起死)>는 희곡형식을 차용하여 전개되는 짤막한 작품이다. 약 오백 년 만에 되살아난 사내는 자신의 보따리와 우산이 없어졌고, 심지어 옷도 없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임을 알게 된다. 친척을 찾아가야 했기에 옷과 보따리가 꼭 필요했던 그는 장자에게 자신의 짐을 […]

[알파고의 아시아화폐 탐구] 몽골 ‘투그릭’ 지폐 속 두 영웅, 칭기스칸과 누구?

[알파고의 아시아화폐 탐구] 몽골 ‘투그릭’ 지폐 속 두 영웅, 칭기스칸과 누구?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하베르 코레> 편집장, <아시아엔> 객원기자] 옛 공산권 국가 중 제일 신기한 나라는 몽골일 것이다. 소련과 동유럽 공산주의는 1990년 평화적인 혁명으로 무너졌지만, 몽골을 70년 가까이 단일정당으로 다스려온 몽골인민당은 1996년까지 집권했다. 1996년 이후 국회는 몽골인민당과 민주당이 번갈아 다수당을 차지했다. 몽골인민당이 대통령궁을 마지막 떠난 것이 2009년이다. 민주당 출신 서양 유학파인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가 2009년 대통령선거에서 몽골인민당 엥흐바야르 […]

‘도덕경’과 ‘채근담’은 도인의 면모를 어떻게 표현했나?

‘도덕경’과 ‘채근담’은 도인의 면모를 어떻게 표현했나?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노자의 <도덕경> 제15장에는 도인의 여러 면모를 다양한 비유를 통해 설명했다. 제1절, 도인은 그 깊이를 알 수 없다. 도를 체득한 옛사람은 미묘현통(微妙玄通) 해서 그 깊이를 알 수 없다고 했다. 깊이가 있으면 벌써 바닥난 사람이다. 도인은 깊이가 없다. 있어도 한이 없으니 없는 것이다. 그 미묘하고 어두운 것에 통달해 있으니 살아도 보통사람과는 같지 않다. 제2절, […]

[AJA 한몽미래포럼] ’13세기 대초원’ 징키스칸 말 달리던 냉혹한 삶의 현장

[AJA 한몽미래포럼] ’13세기 대초원’ 징키스칸 말 달리던 냉혹한 삶의 현장

가혹하고 비정한 자연 벗삼아 뜨거운 열망으로 이룬 칭기스칸 후예 자본주의 소비사회 강요하지만 면면히 흐르는 제국의 DNA 살아 [아시아엔=조덕진 <무등일보> 아트플러스 편집장] “나는 흘러가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나갔다. 알고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즈 칸이 되었다.”(김종래 <밀레니엄 […]

‘천만 관객’은 ‘천만 영화평론 시대’ 예고편?···부산행·인천상륙작전·덕혜옹주·터널

[아시아엔=전찬일 영화평론가·한국외국어대 대학원 겸임교수]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는 아직 보지 못했으니 논외로 치자. 외국영화도 언급하지 말자. 목하 대한민국 영화판이, 최근의 찜통 무더위 못잖게 뜨겁다. 무엇보다 몇 주째 열띤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몇 편의 한국영화들 때문이다. <부산행>(연상호), <인천상륙작전>(이재한), <덕혜옹주>(허진호), <터널>(김성훈)이 그 주인공이다. 영화 ‘부산행’ <부산행>은 정체불명의 좀비 바이러스가 발생,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와중에 단 하나의 안전한 […]

아베 수상에게 ‘강추’하는 두 영화, <덕혜옹주>와 <인천상륙작전>

아베 수상에게 ‘강추’하는 두 영화, <덕혜옹주>와 <인천상륙작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는 젊은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60대 이상에게 일제강점기 역사는 생생하다. 을사오적은? ‘이완용, 이지용, 이근택, 권중현, 박제술,’ 1950년대 초등학생은 이를 모두 암기했다. 요사이 학생들은 ‘을사오적이 누구이며 무슨 뜻인지 아는지’ 모르겠다. 국사교육은 이런 것부터 해야 한다. ‘덕혜옹주’는 한 슬픈 개인 속에 현대 한국의 비극이 녹아 있다. 고종황제를 겁박하는 송병준 […]

차문화 본산 중국에 커피 열풍···’북경카페쇼’ 성황·젊은층 중심 커피소비 급증

가정용 커피기구 인기···288개 업체·560개 부스, 전년 대비 30% 급증 [아시아엔=강병문 ‘커피전문’ 객원기자, 커피테이스터] 차문화 본산 중국에 커피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8~10일 베이징 국제전시장에서 사흘간 열린 ‘북경카페쇼’엔?288개 업체가 560여 부스를 차렸다. 이는 작년보다 업체 숫자로는 15%, 부스 규모면에서는 30% 가량 늘어난 것이다. 중국은 아직 차를 마시는 소비자들이 커피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지만, 최근 2~3년 사이에 젊은 […]

한일 ‘반가사유상’은 1400년만에 만나 무슨 얘기 나눴을까?

한일 ‘반가사유상’은 1400년만에 만나 무슨 얘기 나눴을까?

[아시아엔=정지욱 영화평론가, 문화평론가, 가톨릭문화원 어린이영화제 ‘날개’ 수석프로그래머 겸 집행위원] “이기심과 욕심을 버리고 중생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세계 여러 나라가 자국의 이익만을 좇지 않고 다 함께 잘 사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10m 거리를 두고 마주 앉은 한국과 일본의 두 보살님은 두눈을 내리 감고 깊은 […]

중국기업 다뉴브강에 유럽최대 ‘제문대교’ 건설···헝가리-세르비아철도 공사도

중국기업 다뉴브강에 유럽최대 ‘제문대교’ 건설···헝가리-세르비아철도 공사도

[아시아엔=인민일보]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를 흐르는 다뉴브강에 2014년말 ‘제문대교’(Zemun Bridge)가 건설되면서 베오그라드에 ‘복수 대교 시대’를 열게 됐다. 중국기업이 유럽에 건설한 최대의 다리인 ‘제문대교’는 유럽 인프라시장에서 중국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알렉산더 안틱 전 세르비아 교통부 장관은 “제문대교가 위치한 곳의 교통접선이 관통되면서 세르비아의 남북방향 교통이 크게 개선됐다”며 “도시환경보호 측면에서도 대형트럭과 화학품 운송차들이 더 이상 도심을 통과할 필요가 없게 […]

Page 1 of 5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