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rchives by category » ALL » 2. 동북아 » 5. IT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인간의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고유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정보와 사람을 연결하는 동시에, 현대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참여자들의 연결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라이프스타일, 건강, 문화, 문학, 미디어, 그리고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을 소개한다. Z-Works (일본) 조부모와 […]

넷플릭스, 한국·인도·파키스탄서도 즐긴다···헤이스팅스 “2016년 200개국 진출할 것”

넷플릭스, 한국·인도·파키스탄서도 즐긴다···헤이스팅스 “2016년 200개국 진출할 것”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Netflix)의 성장세가 무섭다. 6일(현지시간) 넷플릭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130개국에 추가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비스 가능 국가가 기존 60개국에서 190개국으로 대폭 늘어났다. 이날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는 […]

‘내 삶의 방식’ 지키며 전세계 떠도는 ‘디지털노마드?

‘내 삶의 방식’ 지키며 전세계 떠도는 ‘디지털노마드?

꽉 막힌 사무실, 굿바이!…인터넷만 있으면 곳곳이 ‘일터’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IT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도 변하고 있다. 최근 급격히 증가한 디지털노마드만 봐도 그렇다. 디지털(digital)과 유목민이라는 뜻의 노마드(nomad)가 합쳐진 ‘디지털노마드’는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전세계 어디서나 원격으로 일하는 이들을 지칭한다. 한마디로 ‘최첨단 떠돌이’라 할 수 있겠다. 요즘은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세상이다. […]

알리바바, 경쟁사 추격 뿌리치려 납품업체에 압력?

알리바바, 경쟁사 추격 뿌리치려 납품업체에 압력?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를 경쟁업체들이 맹추격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대표적인 라이벌은 ‘징둥상청'(京東商城)이다. 알리바바와 징둥상청의 관계는 ‘견묘지간’으로 불린다.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티몰’과 징둥상청의 마스코트가 각각 고양이와 강아지라는 사실을 빗댄 표현이다. 최근 알리바바는 납품업체를 이용해 바짝 추격해오는 징둥상청을 견제했다. 지난 7월 징둥상청의 쇼핑몰 ‘파이파이’에 납품하던 ‘유니클로’가 전략상의 이유로 파이파이 매장 폐점을 갑작스레 결정했다. 이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는 […]

‘서방의 눈’으로 바라본 알리바바···에리스만 전 부사장 “아마존·이베이 모방? NO! 중국판 창조경제”

‘서방의 눈’으로 바라본 알리바바···에리스만 전 부사장 “아마존·이베이 모방? NO! 중국판 창조경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짝퉁의 나라’라는 편견을 딛고 중국 대표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스타트업 회사가 있다. 바로 마윈의 ‘알리바바’ 그룹이다. ‘서방’의 눈으로 2000년부터 8년동안 알리바바의 성장과정을 지켜본 포터 에리스만 전 알리바바 그룹 부사장이 미국 CNN에 기고한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에게 쏟아진 짝퉁의 나라란 비판에 대해 에리스만은 “중국경제의 생태계는 ‘창조를 우선시’하는 미국과는 매우 다르다”고 강조한다.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는 […]

중국, 일본 넘어섰다?···GDP총액·군사력·IT 등 우위

중국, 일본 넘어섰다?···GDP총액·군사력·IT 등 우위

中 GDP 총액 2010년부터 일본 앞질러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이 경제와 국방 등 다방면에서 일본을 제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이미 2010년부터 일본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2010년 한해동안 중국의 GDP는 5조8790억 달러(약 6790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일본(5조474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주식시장은 작년 한해에만 전년 대비 33% 성장해 시가총액 4조48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일본 증시 시가총액은 […]

이번엔 마윈이 손정의 로봇사업에 투자···대만 궈타이밍과 소프트뱅크로봇홀딩스에 1300억 투자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중국과 대만 그리고 일본이 로봇 만들기에 손을 맞잡았다. 중국의 마윈, 일본의 손정의, 대만의 궈타이밍이 로봇을 만드는데 손을 잡았다. 마 회장의 알리바바와 궈 회장의 팍스콘은 손 회장의 소프트뱅크 계열 소프트뱅크로봇홀딩스(SBRH)에 각각 145억엔(약 13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중국 포털 <텅쉰>이 18일 보도했다. 이들 3사는 이날 일본에서 이같은 내용의 협정서 서명식을 갖고 세계적인 수준의 로봇 개발에 나서기로 […]

북한, 외국인 모바일 인터넷 중단···고려호텔 화재 관련 여부 ‘관심’

[아시아엔=편집국] 북한에서 평양 고려호텔 화재 직후 외국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3세대(3G)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가 중단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북한의 휴대전화 회사인 고려링크는 12일 오후 외국인 고객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인터넷 제공자의 서비스 중단 때문에 더이상 3G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게 됐다”면서 “복구가 되는 대로 서비스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고려링크는 인터넷 중단의 원인과 예상 복구시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⑬] 언론에까지 손 뻗친 ‘빅데이터 개척자’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⑬] 언론에까지 손 뻗친 ‘빅데이터 개척자’

[아시아엔=안동일 동북아전문 칼럼니스트] 마윈은 최근 들어 기회 있을 때마다 빅데이터를 강조한다. 그는 “다가올 미래에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시장이 IT산업을 주도하게 된다”며 “빅데이터 시장이 청년들에게 더 많은 혁신의 기회를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그의 지론인 것이다. 자신의 알리바바 그룹도 미래전략 사업을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육성으로 삼고 관련 인력과 기술개발 등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빅데이터는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데이터 […]

알리바바 마윈 “세상은 IT시대서 DT시대로 옮겨가고 있다”

알리바바 마윈 “세상은 IT시대서 DT시대로 옮겨가고 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IT시대에서 DT시대로!”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지난주 말 베이징에서 열린 빅데이터산업 설명회에서 “알리바바는 빅데이터의 최대 수혜자로 지금은 정보화시대(IT)에서 데이터시대(DT)로 급속히 이양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화망>(新華網)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마윈은 알리바바의 투자전략을 소개하면서 “IT시대는 자기제어와 자기관리를 위주로 한다면 DT시대는 대중 서비스와 생산력 촉발을 위주로 하게 된다”며 “양자 사이에 특정한 기술적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⑪] “삼성 이재용과 두번 만나 협력관계 논의했다”

[작은거인 알리바바 마윈⑪] “삼성 이재용과 두번 만나 협력관계 논의했다”

[아시아엔=안동일 동아시아전문가] 작은 거인 알리바바 마윈 회장은 5월 중순 한국방문을 통해 한국 IT 및 핀테크 업계에 큰 파장을 던져주고 갔다. ‘아시아엔’은 지난 회에 이어 기자간담회를 중심으로 그의 방한 중 주요 발언과 행보를 싣는다.-편집자 -중국이 은행 비즈니스를 외국에 개방한다고 들었다. 독점거래를 맡고 있는 ‘은련(銀聯)’에게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알리바바는 이 부분에 대해 어떤 대응책을 갖고 […]

알리바바 마윈 “내 꿈은 중국의 빌게이츠···향후 30년은 데이터기술이 지배할 것”

알리바바 마윈 “내 꿈은 중국의 빌게이츠···향후 30년은 데이터기술이 지배할 것”

[아시아엔=편집국]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19일 “앞으로 30년은 DT(데이터 기술·data technology)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 회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조선일보사 주최로 열린 제6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오찬 기조연설을 통해 “인류는 그동안 3가지의 거대한 기술 혁신이 있었는데 첫째가 증기기관, 둘째가 에너지 기술, 셋째가 IT였고 각각 50년 정도의 전성기가 있었다”면서 “IT 혁신이 20년 전에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30년도 […]

[李馬相生 韓中共榮②] 알리바바 마윈과 삼성 이재용이 함께 할 수 있는 것들

[李馬相生 韓中共榮②] 알리바바 마윈과 삼성 이재용이 함께 할 수 있는 것들

[아시아엔=안동일 동북아연구가, 이상기 기자] 5월19일 한국에 와 ‘2015아시아리더스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과 이 부회장이 과연 만나게 될까? 만난다면 무슨 얘기를 나눌까? 마윈의 오찬 연설을 하는 다이너스티홀에서 만난다면 겉치레 인사만 하고 헤어질 가능성이 높다. 신라호텔은 이 부회장 동생인 이부진 대표가 CEO가 아닌가? 얼마든지 둘만이 만날 수 있는 장소는 충분히 있다. 그럴 경우 그들은 무슨 얘기를 […]